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3일 최우진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기능개선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7월 하순부터 시작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설물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통합예약시스템 통합, 이용료, 수강료 등 유료 시설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 구축, 비대면 자격 확인서비스 연계, 통합 회원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이다. 특히, 시에서 운영하는 14개 부서 93개 시설물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통합예약시스템으로 통합해서 시민들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고, 온라인 예약의 모든 절차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우리 시 홈페이지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최일선의 창구이자 시정 홍보의 전광판과 같으며, 시민들이 손쉽게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1월부터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3년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3년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마을 계획을 세우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수행하는 사업으로 수요조사를 통한 읍·면지역 15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당 400만 원을 지원, 태양광 벽부등 및 문패 설치, 우편함 및 마을표지판 설치, 마을진입로 경관개선 등 마을 수요에 맞는 사업을 시행했다. 사업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우리 마을을 발전시키고 개선하는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었고, 마을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의 장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전재성 상주시 농촌개발과 과장은 “앞으로도 각 마을 수요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마을 공동체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제2회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하는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가 11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 대한승마협회, 상주시승마협회, 독도평화재단 등이 후원하며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필 300두,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하는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민족의 섬 독도에 대한 사랑 실천과 전 국민의 관심 유도를 위해 개최하는 제2회 독도사랑배 전국승마대회는 11월 2일(목)부터 5일(일) 4일간 장애물·마장마술·권승경기·각종 이벤트 경기 등 다채로운 종목을 선보이며, 특히 3일(금)에는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독도플래시몹 행사를 포함한 승마인의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승마산업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승마 관광도시 상주’라는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회 유치...

상주시(시장 강영석)에서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시민, 학생,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전거 캠핑객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 및 제13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는 상주시를 비롯해 안동시, 구미시, 고령군 등 낙동강과 인접한 4개 시․군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후원으로 영남일보사가 주최․주관하여 개최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자캠’을 테마를 한 축제여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자캠’은 ‘자전거와 캠핑’을 결합한 합성어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그 뒤의 기분 좋은 피로를 캠핑으로 풀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상주시는 낙동강 중에서도 가장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경천대와 경천섬 인근을 두르는 국토종주자전거길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야영지원센터라는 자전거이용객을 위한 캠핑장이라는 양대 인...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3일(월) 도시 경쟁력 확보와 4차 산업혁명의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스마트도시 교육을 실시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최우진 부시장을 비롯해 용역사와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스마트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기술을 사용하여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 플랫폼을 말한다. 체계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계획 수립 및 국토교통부의 승인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를 위해 시는 도시기본계획, 종합발전계획 등 중장기정책을 분석하고, 추진 중인 도시재생 및 각종 개발사업을 반영하여 상주시만의 ‘차별화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도시 전반의 다양한 문제를 분석 및 해결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주원)는 지난 5일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앞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 기념 캠페인 ‘마음에 물들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개선을 홍보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기회를 갖고자 ‘해소해’, ‘따뜻해’, ‘궁금해’, ‘함께해’ 등 4가지 정신건강 콘텐츠관을 운영했다. 각 콘텐츠관에서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 프리허그 등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버스킹(밴드‘숨’) 공연 및 경품추첨으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LED풍선을 배부하여 잔디밭 위의 별빛 물결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주원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스스로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주향교(전교 이상무)에서 공부자 탄강 경축 헌다례를 성대하게 올렸다. 이번 헌다례는 양력 9월 28일이 정일이나 추석 연휴로 인하여 10월 4일로 날짜를 변경하여 상주향교 사회교육원 다도반원(원장 임현숙)들을 주축으로 봉행했다. 헌관에는 박은옥(朴銀玉) 상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초헌관으로 집전을 하였다. 동분헌관에는 장명옥, 이동은 씨, 서분헌관에는 정해숙, 이정희 씨가, 집례는 윤순열 씨와 김경숙 씨가. 대축에는 김영선 씨, 알자에는 우명옥 씨, 찬인 이미경과 신정열 씨 그리고 전다에는 서옥희, 정성숙 씨, 봉향에는 지복순, 문승자 씨, 봉로에는 이경희, 이진계 씨, 봉다에는 이숙화, 김경순 씨, 사세에는 양현진, 이연옥 씨가 봉행했다. 헌다례 행사는 전폐례(奠幣禮), 헌다례(獻茶禮), 분헌례(分獻禮), 음복례(飮福禮), 망요례(望燎禮) 순으로 진행했으며, 정성껏 달인 차를 비롯하여 오성위에는 2변 2두를, 종향위에는 1변 1두를 진설하여 회원 모두가 정성을 다하였다. 오늘...

상주 슬로시티 주민협의회(위원장 허호)와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장장 서경화)은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상주시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에서 ‘2023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및 누에와 나비 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은 슬로시티 철학을 공유하고, 슬로라이프 및 슬로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련하는 축제이다. 사람과 사람이 어울리고 문화와 음식을 나누며, 국제 슬로시티 상주를 체험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올해는 ‘맛으로, 멋으로, 쉼으로 누리는 달콤한 휴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슬로밥상, 카페 Slow詩tea, 달팽이 주막 등 슬로시티 상주의 맛을 즐길 수 있고, 함창명주와 전통옹기, 슬로마켓, 각종 공연과 체험을 통해 상주의 멋을 느낄 수 있으며, 여유만만 心터, 예술로 쉼표 등 슬로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야외공연장에서는 경상도와 전라도 선남선녀가 부부의 연을 맺는 전통혼례가 열리고, 춤과 음악...

상주시(강영석 상주시장)는 상주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 선정은 지난 20일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선정심의회'를 개최해 상주시 농업 농촌 식품산업정책심의 위원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농정부문 황성길氏, 원예, 유통, 임업부문 최광섭氏 이상 2명(부문별 2)을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금년도에는 전체대상은 요건 미충족으로 선정하지 않았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주시장 표창(상패)이 수여되며, 10월 12일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 시 상주시민상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참고로 그동안 수상실적은 2002년 첫 수상 이후 금년까지 총 102명을 배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3년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들이 앞으로도 상주 농업발전을 위한 선구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하였다.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경북 유일 만화 특화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생활문화센터)’(이하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공사가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두드림 도서관은 국·도비 7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3억 원을 들여 복룡동 일원에 대지면적 5,922㎡, 연면적 3,780㎡ 규모로 건립됐다. 1, 2층은 시립도서관,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 구성된 복합 문화시설로써 2022년 3월 첫 삽을 뜨기 시작해 금년 9월 준공해 연내 개관을 앞두고 있다. 두드림 도서관의 주요 시설로는 1층은 어린이 전용 열람 공간과 만화 특화공간인 Cartoon Library로, 2층은 오픈플랜으로 구성된 일반 열람공간과 자유 열람공간,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써 마주침 공간과 주민자율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그동안 경상북도 시 단위에서 유일하게 시립도서관이 부재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 및 문화복지 향상에 크게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9일 중동강변축구장에서 전국 시도별 유소년 축구클럽 170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하는 ‘2023 상주컵 전국 유소년 클럽축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주시축구협회, 한국유소년축구협회, 매일신문사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주간 3차에 걸쳐 조별 경기와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진행되며, 특히 3, 4학년부 우승팀은 베트남 동계 전지훈련 및 유소년 국제축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아울러 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동강변축구장 일대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문한 선수단과 지도자를 비롯해 학부모, 응원단 등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이루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위해 장기간 많은 인원이 상주를 방문하는 만큼 상주시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의 미래를 대표하는 젊은 축구선수들이 상주시에서 꿈을 펼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축구 제일의 도시가 되기 위해 거듭 노력하...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취약계층 관리'가 최우수상(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지자체 정보통신 분야 최대 행사로, 정보통신분야 수범 사례, 연구과제 발표를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상주시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해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따른 신속한 재난·재해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안부전화 방송으로 독거노인이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 기여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이란 주민들의 휴대전화나 집전화를 이용해 전화방송을 하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는 신개념 전화 방송 서비스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타 지자체에서 발표한 사례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시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