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4년 재산세 정기분의 정확하고 공평한 과세를 위해 시청 및 읍면 직원들이 2024년 5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합동작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 주택·토지·주택 이외 건축물·선박·항공기 등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되며, 소유권 및 토지이동 등 변동 사항이 잦고, 특히 1가구 1주택 특례 등 대다수 시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방세의 대표 세목이다. 이로 인해 과세체계가 복잡하고 과세자료가 방대해 연중 체계적이고 시스템화된 대장 관리가 필요한 실정으로 이번 합동작업을 계기로 시청 및 읍면의 세무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재산세 과세자료 점검을 추진하여 재산세 관련 민원을 예방하여 세무행정의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장동욱 상주시 세정과장은 “이번 합동작업을 통하여 정확한 과세자료를 구축하여 지방세정에 대한 납세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지방행정의 기초가 되는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최선...

상주시(시장 강영석)와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지난 29일 14시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 사업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중부내륙선 상주화물차 휴쉼터 설치사업’은 총사업비 306억원을 투입하여 2024년 착공, 2026년 준공 예정으로, 중부내륙선 상주IC에서 북상주IC 구간 내(양평방면: 사벌국면 용담리 618-2/ 창원방면: 사벌국면 두릉리 476) 화물차 휴쉼터 2개소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등 이해당사자의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편의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중부내륙선 구간 내 화물차 휴쉼터 신설로 화물차 전용주차공간을 확충하여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휴식을 보장하여 고속도로 교통사고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졸음운전 사고의 감소로 교통사고 예방에 매우 효과적일 것이다. 강영석 상주...

상주시(시장 강영석) 산림녹지과 녹지조경팀은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까지 55건의 공사 계약을 통해 31억 원을 발주하여 신속한 예산 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중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포함한 48건의 공사에 대해 자체적으로 설계하여 약 2억 원의 설계비를 절약하여 귀감이 되고 있다. 산림녹지과 녹지조경팀은 식재, 전지 전정을 포함한 나무주사, 노거수 외과수술 등 다양한 사업에서 설계비를 절약하였다. 이를 위해 사업 현장을 적극적으로 조사·분석하고, 설계프로그램을 직접 활용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공사설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임기제 공무원을 도입하는 등 자체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상주시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자체설계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시민들을 위해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추가적인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의 남산근린공원이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명품 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상주시 신봉동 산2-1번지 일원에 위치한 남산근린공원은 도심과 가깝고 다양한 위치에 주차장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은 상주의 대표 공원이다. 휴일이나 주말이 되면 많은 이용객들이 건강과 힐링을 위해 남산근린공원의 산책코스와 운동시설, 휴식공간 등을 찾고 있다. 하지만 노후된 공원 시설 및 인프라 부족, 추가 식재의 필요성 등 공원 재정비에 대한 요구와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상주시는 남산근린공원을 시민이 염원하는 도심 속 새로운 명품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대규모 개발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남산근린공원 명품화 사업은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상주시를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상주시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상주시는 남산근린공원의 새로운 가치를 개발하고 도심 속 녹지공원을 통해 도시의 생명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최신 트렌드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지난 17일 오전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특산주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 가양주 제조현황 파악을 통한 전통주 제조 향토자원을 확보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특산주 개발과 상품화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관내 주류제조업체, 농산물 생산자 단체, 지역 로컬푸드 매장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가양주연구소 류인수 대표의 지역 가양주 및 주류제조업체 현황 등 상주시 전통주 관련 자원에 대한 조사결과 발표와 특산주 개발 기본방향 제시 및 지역농산물 활용방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특히 경북 생산량 1위를 달리고 있는 꿀과 과일을 활용한 술(미드: Mead)과 증류주 등 우리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로 만들 수 있는 지역특산주를 제안하여 참석자들로 하여금 최종 개발된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지역 대표특산주로 성...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지난 7일부터 2024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을 순차적으로 개강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상주시는 2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 국비 7,000만 원을 포함한 총 1억 4,500만 원의 예산으로 8개의 장애인 시설 및 단체와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에 개강한 사업의 주요 내용은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요리교실인 ‘장애인 드림업 프로그램’, 척수장애인을 위한 음악통합 치료 활용 시낭송 힐링공연 프로젝트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풍선아트, 바리스타 등 장애인 직업능력향상 교육을 위한 ‘세상을 다(多) 잡(job)아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 전문교육으로 직업능력을 키우는 ‘반려 식물관리 마스터과정’과 체계적 음악교육 프로그램 ‘꿈꾸는 음악대장간’, 농인과 청인이 글과 그림으로 통하는 예술교실인 ‘한줄 그림여행...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막걸리 엑스포(막스포)에 참가해 상주막걸리의 찐~맛을 알리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2024 막스포에 참여한 은척양조장, 상주주조, 상선주조 및 다담도가 4개의 업체는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진 양조장들로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을 아우르며 상주막걸리의 우수성을 알렸다. 상주주조, 상선주조 및 다담도가는 막걸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상주시의 신생 양조장으로 국내 최고의 술을 가리는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전통주류(탁주 생막걸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생바질 담은 찹쌀 막걸리인 ‘바질 막걸리’로 알려진 상주주조는 20~30대 중심의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상선주조는 국내 최초로 내면을 이끄는 ‘명상주’ 콘셉트의 12도이지만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이너피스 2종 캄과 플로우’로, 다담도가는 상주 최고의 찹쌀과 멥쌀을 8:2...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3일 청년센터 ‘들락날락’에서 ‘청년정주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시작된 청년창업 사업이며 ‘경북청춘 창업드림 지원사업’, ‘시골청춘 뿌리내림 사업’,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으로 구성되어있다. 참여 청년들은 이 사업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청년을 채용할 시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채용 청년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날 청년 창업자들은 3년간 청년대표로써 창업을 지속해온 소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청년창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지역정착을 위하여 청년대표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차형원 상주시 미래정책실장은 “시작보다 유지가 중요한 것이 청년창업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하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청년대표님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그 어려움을 함께 해쳐나...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25일 공성면 영오리(영오소통관)에서 2024년도 첫 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 및 노약자들이 행정기관에 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복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앞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헌종 상주시 행복민원과장은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시책 등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물위에서 낙동강 비경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관광인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를 5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는 12인승 폰툰보트로 상주보 상류 계류장 4개소(경천섬, 회상나루, 상주보 오토캠핑장, 경천대)를 운행하며,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일 7회 운영한다. 요금은 편도 5,000원, 왕복 10,000원이며, 매주 월요일과 점심시간은 운행하지 않는다. 왕복권 승객은 상주시의 주요 관광 명소인 경천섬, 회상나루 관광지(주막촌, 객주촌 등), 상주보 오토캠핑장, 경천대에 하선하여 각각의 명소를 관광 후 재승선 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054-500-7112로 문의할 수 있다. 낙동강 수상투어버스를 운행하기 전에 계류장과 수상투어버스 정비 및 시범운행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체험관광을 누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수상투어버스 운행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관광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10월 31일(목)까지 경천대 관광지 내를 순환하는 전기버스를 운행한다. 경천대 전기버스는 2023년부터 운행을 시작하여 경천대를 방문한 관광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기버스 1대 운행 예정으로 운행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일 6회 무료로 운행한다. 운행 코스는 경천대 주차장, 전망대 입구, 조각공원, 출렁다리, 상도 촬영장, 무우정을 운행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올해 4월 전기버스 운행을 위해 시범운행을 실시하여 운행 코스 점검과 관광객들이 전기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판, 안전바 등 시설물을 정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대의 가파른 보행길로 불편을 겪은 노약자 및 영유아 동반 가족들이 전기버스 이용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천대를 관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관광약자들을 위한 관광지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3일(화) 오후 2시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선정된 마을 대표 및 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마을소액사업 관련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을소액사업은 수요조사를 시행해 읍면 지역 행정리 마을 10개소를 선정해 마을 발전을 위해 주민 스스로 기획한 사업에 보조금 400만 원을 지원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마을소액사업 보조금 교부 신청서 작성 요령, 교부금 신청 준비 관련 서류, 주민 공동학습회(마을 발전체계) 진행 일정 등 다양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이춘길 상주시 농촌개발과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액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