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와 함께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를 지난 7월 16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40개 마을에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건강체조교실은 배후 마을 전달 서비스로 완료 지구 시설물 이용이 어려운 마을주민들을 위하여 마을로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문화 배달부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에 시행된 마을 활동가 양성 과정을 수료한 마을 활동가들이 직접 마을 강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춘길 상주시 농촌개발과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마을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4년 상반기 재정집행 경상북도 평가 결과 최우수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30일 기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4,086억원 중 4,248억 원을 집행해 104%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역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분야에서 상반기 목표액 1,376억 원 대비 1,705억 원을 집행 124%의 집행률로 목표를 초과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상주시에서는 이번 성과를 ‘지난해에 2024년도 본예산을 편성할 때부터 신속집행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시의 모든 부서 및 읍면동에서 적극 추진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지방재정 균형집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신속하고 꼼꼼한 예산집행으로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매년 지역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교육·멘토링 등을 통해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사업별로 분산돼있는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청년 창업자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청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창업을 통하여 지역에 정착하게 된 청년들과 창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소통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나눔의 장을 자주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6월 28일에는 청년 창업공간에서 ‘상주 청년 커넥트’를 개최해 청년들의 관심사인 MBTI 뽀개기, 퍼스널컬러진단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배창업자와 예비창업자가 멘토·멘티가 되어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두환 상주시 미래정책실장은 “청년들의 창업 및 창직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이며,...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3년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상주시는 지난 2018년 평가 이후 6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며, 경북 도내 시군 중에서 제안제도 업무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공모전 개최, 특수시책 추진, 제안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상주시는 총 1,399건의 제안 접수, 11회의 공모전 개최, 11건의 특수시책 추진 등을 통해 제안제도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시정현안을 연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운영과 지역발전 주요 정책에 대한 안건을 제시 및 자문하는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한 시민과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024년 상반기 계약원가심사제도를 활용해 총 108건 565억 7,600만 원을 심사해 총 19억 2,500만 원(3.40%)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공사 60건 13억 6,200만 원, 용역 27건 5억 5,600만 원, 물품 21건 700만 원을 각각 절감했다. 계약원가심사제도는 발주부서에서 산출한 각종 공사·용역·물품 등의 내역에 대해 거래실례가격조사, 현장 확인 및 새로운 공법 도입 등을 통해 계약심사 부서에서 적정 원가를 산출했는지 등을 심사하는 제도로써, 상주시는 2024년부터 공사 2억 원, 용역 7,000만 원, 물품은 2,000만 원 이상 사업에 대해 계약원가심사제도를 개정해 운영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계약원가심사 운영을 목표에 대한 기계적인 심사보다는 시설물의 목적·성질·규모와 공사현장의 특수성 및 안전성 등을 적극 고려하고 최종 목적물에 대한 시민들의 쾌적한 사용을 위해 예산절감과 부실방지를 균형있게 맞...

상주시(시장 강영석)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관내 경로당 2개소에서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주 1회 8주간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참석자들이 고혈압 관리, 영양, 운동 등 회차별 주제를 선정해 8주간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면서, 스스로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찾는 토론을 통해, 올바른 건강관리생활에 대한 자가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공통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들이 각자의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질환을 앓으면서 생긴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교류도 가능해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금숙 상주시 보건소 질병관리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선행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은 약물치료 외에도 식이요법, 운동, 생활 습관 등 스스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건강생활 실천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에 힘쓰겠...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문체부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상징 모자를 발굴하고자 2024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상징 ‘모자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상징 ‘모자 디자인 공모전’은 한국 전통 모자를 모티브로 하여 창의적이고 이색적인 모자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함으로써 한국전통문화도시 상주를 국내외에 홍보하고 축제의 규모와 성장을 견인할 상징 모자를 발굴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이며 거주지, 연령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전 참가신청서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홈페이지 커뮤니티 - 공지사항을 참고해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 모자 디자인은 착용할 수 있어야 하며, 지원신청서 등 제출서식 5종을 전자메일로 제출해야 하고 접수된 작품은 창의성, 전통성, 완성도, 주제 적합성, 노력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되며, 금...

상주시(시장 강영석)농업기술센터는 ㈜케이티와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통신 인프라 구축 상호협력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 협약은 신의와 선의를 바탕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상주시 지역 스마트 영농지원 특화사업 진행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티의 초고속 인터넷이 영농 현장에 신속하게 확대·보급됨에 따라 ICT 기술적용 및 스마트농업 단지 조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인호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스마트농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선 정보통신 기술이 필수적이다. 네트워크 기반조성을 케이티와 기술센터가 함께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시장 강영석) 산림녹지과는 올해 광복 79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를 선양하기 위해 경천섬 내에 조성된 무궁화동산을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초기 조성 당시 범월교 입구 양쪽으로 조성되어 지난 8년간 토양 속 수분과 공기가 부족해지는 경화현상이 발생하였다. 이에 배수 불량의 식재공간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낙강교 입구 우측으로 조성 위치를 변경하고, 원활한 배수를 위한 경운작업을 추가적으로 실시했다. 상주시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상주시 무궁화 동산을 명소로 자리메김하기 위해 우수 원예품종인 배달계, 단심계, 아사달계를 태극모양으로 이식하여 특색있는 공간을 연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작업을 통해 면적 600㎡을 추가적으로 확보하여, 무궁화를 식재하였으며, 현재 총 면적0.3ha, 무궁화 970본으로 이번 여름 아름다운 나라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까지 상주시에 무궁화동산은 이곳을 포함하여 화령전승기념관(하송리58)까지 2곳이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방투자를 촉진하고 지속가능성+확장성을 핵심가치로 앵커기업들이 주도하고 이차전지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최종 선정됐다. 기회발전특구는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 4대 특구 중 하나로, 지방에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지역의 소멸위기를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설계·운영하고, 중앙정부는 세제·규제 특례 등을 측면 지원하는 제도이다. 상주형 기회발전특구는 청리일반산업단지 내 11만 3천평이 지정되었으며 향후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58만평) 추가 조성으로 재투자를 유도하고, 앵커기업과 상호협력, 수요맞춤형 정책 추진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상주형 기회발전특구는, 산업클러스터 글로컬화 추진, 산업기술혁신 생태계 조성, 기회발전특구 활성화 기반 조성, 전문인력 양성, 공공-민간협력형 자문체계 구축, 규제특례 지원체계 구축 6대 핵심전략으로 추진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청리일반산업단지’기반 ...

상주시는 지난 14일 경상북도에서 개최한 ‘2024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상사업비 5천만 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실적, 증감률, 신시장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관심도를 반영했다. 상주시는 전년도 수출액 362억원(4,228톤)의 수출실적을 거두었으며, 포도(222억원), 배(108억원), 곶감, 복숭아, 딸기, 쌀 등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을 해외 32개국에 수출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상주시는 품목별 수출단지 23개소를 관리하는 안정된 수출기반 조성, 해외시장개척 노력 그리고 해외홍보관 운영 등 차별화된 수출정책으로 수출 확대를 통하여 급변하게 변화하는 세계 경기 속에 우수한 농식품 수출실적 및 신시장개척에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받아왔던 대상 수상을 올해 다시 대상을 받아 명실상부한 농산물 수출선도 지자체이자...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7일, 스마트팜혁신밸리 대회의실에서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공유재산 실태 조사와 변상금 부과 등 공유재산 실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교육했다. 특히 담당자가 숙지해야 할 법령과 제도, 업무 처리 요령 등을 실무현장의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건희 상주시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유재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앞으로의 업무 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유재산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하여 상주시의 중요자산인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