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2,200억원으로 편성해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주요 편성방향은 사람과 활력, 편리성과 안전, 명품농업도시, 행복한 상주이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농기계임대사업소 건립, 계절근로자 기숙사 지원, 지역활력타운 조성 등이 포함된다. 지방교부세 감소에 대응해 자체사업예산을 감소시켰지만, 국도비 확보를 통해 재정건전화를 도모했다.

상주시 청리면 복지회관에서 클럽별 등록회원 교육 및 단합대회가 개최됐다. 8개 클럽의 180여 명이 참석해 의무교육, 단합경기,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상주시 동문동이 단합대회를 개최하여 기관과 단체 회원들의 격려, 소통, 화합을 도모했다. 번영회장 임흥규의 노고를 위로하고, 회원간 유대 강화와 지역발전 의견 교환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했다.

상주시는 평생교육 강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4년 강사은행제 등록강사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상주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 수료식 및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상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은 결혼이민자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융합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600포기의 김장김치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 행사는 회원들의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가 계약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회를 개최하여 시설공사와 기술용역에 대한 입찰 및 계약 사항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건설기술 전문가와 변호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계약법에 따라 입찰참가 자격, 계약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방법 등을 심의 의결한다.

상주시는 청소년 지원, 가족 지원, 통일 역사 기행, 장학금 기탁, 어려운 이웃 지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평생학습, 주민 전기기능사 자격 취득, 사례관리대상자 지원, 김장 나눔 행사,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지원과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상주시 화북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쌀, 라면, 귤 등으로 구성된 이웃돕기 물품을 관내 12개 마을에 전달했다. 협의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며, 화북면장은 나눔의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낙동면이 주민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등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마당극 '찔레꽃'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몸과 마음의 건강을 강조했다.

상주시 이안면 적십자봉사회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내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동절기를 맞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 이안면 새마을회원들이 휴경지를 경작하여 들깨를 수확하고, 이를 판매하여 겨울철 봉사 기금을 마련한다. 회원들은 6월부터 들깨 모종 이식, 잡초 제거, 병충해 방제 등을 실시하며 수확까지 힘을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