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새마을회는 만 45세 이하 청년들로 구성된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워크숍을 개최하고, 차세대 지역 리더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워크숍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청년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상주박물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13회 상주박물관 학술대회 「함께 기억하는 광복 80년: 상주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개최하여 상주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시민과 공유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상주 유림의 국권회복운동부터 국내외 독립운동까지 다각도로 살펴보았으며, 지역 인물과 사례 중심의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상주 독립운동사의 위상과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 상주박물관은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지역 독립운동사를 종합 정리한 학술총서 발간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자전거박물관이 지역 문화 활성화와 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 문화 및 자전거 유물에 대한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행사 교류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상주시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사업은 주민 역량 강화와 인구 유입을 통해 소규모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마을을 구현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상주시가 2025년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지난해 대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쌀 적정 생산 및 감축, 식량산업 육성 등 5개 분야 15개 지표에서 탁월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논 타작물 전환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벼 재배면적을 644.6ha 감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상주시가 '2025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경상북도 식품안전관리 시군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어린이 식생활 개선, 식중독 예방,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등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상주시가 경상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 공모사업 노력, 자체 사업 발굴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특히 시설하우스 연질필름 교체 사업 지원이 농가 경영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

경상북도는 2025년 농산물 산지유통 시책평가 결과,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상주시를 선정했다. 상주시는 통합마케팅, 온라인 쇼핑몰 마케팅, 유통 시스템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상주시가 의병대장 금포 노병대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기념비를 태평성대 경상감영 공원으로 이전 설치했다. 이번 이전은 선생의 후손과 숭모회의 숙원 사업으로, 시민들이 선생의 숭고한 의병정신을 더 가까이에서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상주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념비 이설 공사를 완료했으며, 향후 안내판 교체 등 보완 조치를 통해 쾌적한 참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상주를 사랑하는 청년회로부터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 제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연화사 주지 일초스님으로부터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후원금은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가 안보 현장 견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가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산청호국원 참배와 진주국립박물관 방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안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