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화동면 공형석 면장은 1월 31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경로당 운영 현황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면민들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상주시 모서면 김기우 면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33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신년 인사를 드리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공성면은 2025년 첫 출산 가정을 축하하며 선물을 전달하고 면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해당 가정은 상주시의 깨끗한 환경과 이웃의 정, 그리고 공공산후조리원 이용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상주시는 낙동사격장 주변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월 3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4년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 2020년 11월 군소음보상법 시행 이후 네 번째 보상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음 피해에 대해 1인당 월 최대 3만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우편, 온라인(정부24)으로 가능하며, 2022년, 2023년 미신청자도 신청 가능하다.

상주시, 설 연휴 폭설 대비 24시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실시. 대설경보 발효에 따라 제설장비 38대, 염화칼슘 200톤 투입, 주요 도로 753개 노선 1,397km 제설. 읍면동 협력하여 골목길, 이면도로까지 제설작업 확대. 추가 강설 대비 비상체제 유지.

상주시는 공설추모공원 건립을 위해 유치신청 4개 지역(중동면 우물1리, 우물2리, 화서면 하송1·2리, 남원동 개운2통) 현장 방문을 완료하고, 2025년 6월 최종 후보지 선정을 목표로 평가 용역,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봉안당 1만기, 자연장지 1만 2천기 이상 규모의 추모공원은 2029년 개장을 목표로 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선진 장사시설 견학 등을 지원하고 심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2024년 12월, 4년 8개월간의 공사 끝에 무양동~인평동 일원 3.9km 구간의 고압 전선 지중화 사업을 완료했다. 총 255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으로 송전 철탑 20기가 철거되었으며, 도심 경관 개선 및 도시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신흥동은 1월 24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 및 통장 30여 명이 참여하여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 안내 등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신흥동은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 남원동 번영회, 연시총회 개최… 지역 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 논의

상주시 이안면 체육회는 1월 25일 2025년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신규 회원 소개,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회칙 개정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면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상주시 사벌국면은 1월 14일부터 1월 24일까지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메시지, 앱 설치, 인터넷 검색,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모바일 뱅킹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주시,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사업비 50% 이내, 최대 2,0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