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2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무상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농경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처리와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 농가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1억 원의 예산으로 400여 톤의 영농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이다. 재활용이 어려운 부직포, 차광막, 보온덮개 등이 수거 대상이며, 재활용 가능한 폐비닐, 폐농약 용기류는 분리 배출해야 한다.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 수거보상금 제도도 운영 중이다.

상주시보건소는 2025년 치매 어르신 쉼터를 운영하여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 방지 및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은 2월 10일부터 4월 2일까지 주 2회 운영되며, 미술, 신체활동, 인지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상주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무궁화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21일까지 가로수 전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명소 3회 수상 경력에 빛나는 상주시는 특색있는 가로 경관 연출을 통해 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를 알리고,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여름철 만개한 무궁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상주시, 23억원 투입해 노후된 충혼탑 재건립 추진. 60년 된 충혼탑 재건립 및 주변 정비 통해 참배 공간 개선. 디자인 공모전 통해 시민 참여 유도, 총 상금 4천만원.

상주시에서 개최된 '2025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 스토브리그'가 8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연세대가 단국대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11개 대학교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저연차 선수 육성 및 우수 선수 발굴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주말 경기에는 1,000여 명의 관중이 몰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상주시는 2월 10일부터 상주 출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고향여행 경비 50%를 지원하는 '2025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당일 5만원, 1박 2일 10만원, 최대 6박 7일 60만원까지 지원하며, 올해 신설된 체류여행(2일 초과)을 통해 고향에서 살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기간은 2월 10일부터 12월 14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주시 이안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월 7일 연시총회를 열고 2024년 활동 보고 및 결산 승인, 2025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지역 사회 봉사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밝고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6일 겨울방학 기간 중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음식점 및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음주, 흡연, 신분증 부정 사용 등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겨울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주류·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등을 점검했다.

상주시는 3월 4일까지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별 사업체 분포 및 고용 구조 파악을 위한 전수 통계조사로, 사업체 대표자,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을 조사한다. 행정자료 활용으로 응답자 부담을 최소화하고, 무인매장 현황 파악 및 제11차 산업분류 개정 사항을 반영한다.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전화, 인터넷, 배포조사를 병행하며,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보호되고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신중섭 전 화북면장이 상주시파크골프협회 제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 회장은 상주 제2파크골프장 완공 및 공인 인증, 전국 체육대회 유치, 병성천 파크골프장 시설 정비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상주시는 10월에 제1회 명실상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중소기업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는다. IoT 측정기기는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정보를 실시간 확인·관리하는 기기로,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상주시는 7천만 원 예산으로 설치비용 최대 90%를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및 IoT 측정기기 의무 부착시설이다.

상주시는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시민 결의대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이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유치 결의를 다졌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 등 5개 부대 및 국군병원 이전 계획에 따라, 상주시는 2025년 예비후보지 선정 이후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설명, 질의응답, 유치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은 군부대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