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2025년 제1회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가로수 조성·관리 계획 및 시민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 주요 상수도 시설물 정밀안전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 획득. 도남정수장, 사벌매호취수장, 만산배수지 등 주요 시설물 대상 안전성 검토, 잠재적 위험 요소 발견 및 개선 대책 수립. 취수·정수·배수 시설 토목, 건축 구조물, 기전 설비 등 정밀 시험 및 측정 병행.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직원 협조 및 홍보를 당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최종후보지 평가 관련 추진절차와 일정 등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임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이야 모야'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16개 팀, 64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패자조 또한 윷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윷놀이 외에도 떡만들기 체험,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00여 명의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상주시, 수입 꽃가루 가격 급등에 따른 배 농가 부담 완화 위해 꽃가루은행 활용 및 수분수 식재 권장

상주 지역 여성들의 삶을 담은 '촌촌여전' 출판기념회가 2월 15일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열린다. 농부, 교사, 책방지기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여성 작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상주 여성들의 삶을 조명한다.

상주시는 K-U시티 이차전지 인력양성센터를 개소하고 이차전지 전문 인력 양성을 시작했다. 2월 10일 사무자동화 과정을 시작으로 15일부터는 이차전지 특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한국폴리텍대학 교수진이 진행하며, 수료 후에는 상주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취업을 지원한다.

상주시는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150여 명의 시민과 공직자들이 대구에서 '상주가 딱이군(軍)!'이라는 구호 아래 피켓 홍보를 진행하며 상주 이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상주시는 교통, 의료, 교육, 제대군인 지원 등의 강점을 내세우며 군부대 유치가 지역 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상주시 함창읍 생활개선회는 2월 11일 태봉리에서 2025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결산 및 2025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윷놀이 행사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지역 농촌 발전과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1일 관내 아파트를 방문하여 인구 증가 시책과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 사업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군부대 이전 사업 관련, 헬기, 전차, 포병 사격 제외 및 박격포 소음 해소 방안 등을 설명하며 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대한노인회 청리면분회는 2월 11일 청리면행정복지센터에서 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결산 보고, 2025년 사업 계획 및 경로당 보조금 운영 지침 등을 논의하고 노인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상선 분회장은 지역 유대 강화와 화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우광하 청리면장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는 2월 12일 17시부터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리는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문화재 행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인파 밀집 사고, 시설물 전도, 전기·가스 및 소화시설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하도록 지도했다. 행사는 다리밟기, 달집태우기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최대 400명 정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