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가 2026년 본예산 편성에 따른 건설공사 합동설계반을 운영하여 SOC 분야 신속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1월 5일부터 3월 13일까지 운영되는 합동설계반은 568건, 155억원 규모의 건설공사를 자체 설계 및 감독하여 약 1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조기 착공을 통해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상주곶감축제가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햇곶감 할인 판매, 감 관련 경매 및 라이브커머스, 곶감 활용 화장품 및 음식 전시, 지역 업체 푸드레스토랑 운영,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무료 순환버스도 운행될 예정입니다.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및 수료생 4명이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국가 전문 자격시험에 합격하며 스마트 농업 전문가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합격은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실무 경험이 바탕이 되었으며,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스마트 농업 전문가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상주시가 2026년 1월 1일 남산 근린공원에서 시민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새해 소망기원 고유례 행사를 개최했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농악 공연, 소망지 태우기, 새해 덕담 나누기, 복조리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상주시 사벌국면에서 주민들이 기부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복지쌀통 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사업은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쌀통에 주민들이 쌀을 기부받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벌국면 자체 복지사업이다.

상주 80동기회가 거동 불편 어르신 6가구에 '사랑의 댓돌'을 설치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봉사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 개최를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곶감조명등 설치를 완료했다. 곶감모형과 눈꽃, 트리, 별, 달 모양의 LED 조명을 함께 설치하여 특색있는 도심 밤거리를 연출했으며, 2개소의 포토존도 마련했다. 조명등은 2026년 2월 말까지 시가지를 밝힐 예정이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에도 주민 주도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을 운영하며 자살 예방 캠페인, 교통안전 캠페인, 마을 환경 정화, 밑반찬 지원, 성탄절 선물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봉사단은 주민들이 마을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형성에 앞장섰다.

상주시가 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학습터로 제공하고, 5인 이상 학습모임에 강사료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사업으로, 올해 50개 팀을 모집하며 팀당 최대 168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상주시는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 구역 지정' 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 및 상인 의견을 수렴하여 상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최대 5년간 100억원 규모의 사업 지원이 가능하다.

상주곶감유통센터가 서울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주곶감 홍보 및 도매시장 계통 출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통망을 확대하여 가격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평가에서 총 34건의 수상 실적과 50건의 공모사업 선정을 달성하며 시정 발전에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인구감소 대응 국무총리상,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우수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26년 국·도비 확보액은 전년 대비 760억원 증가한 4,8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재해 예방, 농공단지 환경 개선, 농촌 및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선, 노후 정수장 정비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