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가 점촌3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노후주택 79호에 대한 집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단열·방수 등 에너지 효율 개선을 포함하여 거주자의 주거 안정성과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해비타트와 협력하여 품질 관리와 안전 점검을 병행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생활 SOC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신년 겨울 방학을 맞아 인기 애니메이션 OST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휘자 최영선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뮤지컬 배우, 색소포니스트의 협연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입장권은 3,000원이다.

문경시는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연납 신청은 1월 31일까지 위택스 또는 문경시청 환경보호과에서 가능하며, 납부된 부담금은 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

문경시청 실업선수단이 9명의 신규 선수를 임명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신규 선수들은 국내외 대회 우승과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며, 문경시는 이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문경시는 신규 토목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설계도서 검토, 현장 안전 점검, 법령 및 행정 절차 이해 등을 포함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들이 사례 중심으로 진행하여 신규 공무원의 빠른 현장 적응과 부실 공사 예방, 견실한 시공 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가 '2026년 신성장동력 TF팀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문경새재 케이블카, 관광지 개발 등 26개 핵심 전략 과제를 점검하며 2026년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TF팀은 그동안 문경의 랜드마크와 정체성 확립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관광, 체육, 주거 분야의 신성장 동력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2026년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문경의 어제·오늘·내일'을 주제로 기관 유치, 교통 혁신, 관광·스포츠 강화, 농업 경쟁력 향상, 복지·교육 확대 등 다방면에 걸친 성과를 공유하고, 문경새재 케이블카, 글로벌 웰빙 리조트,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등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문경시보건소가 1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은빛 건강 시니어 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신체 활동량 감소와 근력 저하로 인한 낙상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근력 강화 운동, 신체 검진, 전문가 상담, 요리 실습, 꽃꽂이, 금연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교육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

문경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4,979건, 2억 3천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2월 2일) 내 납부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며, 금융기관 방문, CD/ATM,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문경시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아 5%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전년도 연납 납세자에게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가 발송되며, 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위택스를 통해 신청 및 납부 가능하다.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시에는 환급 및 승계 신청이 가능하다.

문경시는 시민들의 토지 관련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2026년에도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문경지사 합동처리반이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토지 관련 민원에 대한 원스톱 상담을 제공한다. 올해는 24개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며, 고령자와 교통이 불편한 농촌 지역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 기후변화 대응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단 구성 및 3개 사업에 2,260억 원 투입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 기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