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10일 박응렬 전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을 초청해 '떠나라, 혼자만의 여행을'이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박 전 청장은 산티아고 순례길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성찰과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경시립 모전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주간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AR/XR 독서체험을 운영한다. AR 책카드와 XR 책놀이 활동지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4월 9일 규모 6.0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지진재난 대응 자체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16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재난 상황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협업부서별 임무, 대처방안 및 협조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문경시 청년센터는 4월 8일 경상북도 청년센터에서 열린 시·군 청년센터 간담회에 참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청년센터 간 네트워크 강화, 지역 특화 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 대응 등 시·군 간 협력 확대를 목표로 한다. 협약식에서는 도·시군 청년센터 협의체 구성, 청년 지원 및 정책 홍보 소통 채널 운영, 재난 상황 위기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문경시 농·축협, 2024년 우수 경영 성과로 다수 수상 쾌거! 문경농협 황준식 조합장 'BEST 경제 CEO상', 문경축협 송명선 조합장 '하나로마트 매출달성탑', 문경시조합공동사업법인 김범 대표이사 '연합사업판매 달성탑' 및 '농산물 도매유통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 농가 소득 증대, 사과 수급 안정, 하나로마트 매출 증진, 농산물 판매사업 성과 등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

문경시, 1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위해 민관 협력

50사단 일격여단 문경·예천대대 장병 30여 명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하여 박열 의사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병들은 추모 참배, 전시관 관람, 가네코후미코 여사 묘소 참배, 기념사업회 이사장과의 질의응답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문경시는 4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베트남 라이쩌우성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근로조건, 안전교육, 인권침해 방지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농협은행과 문경제일병원의 협조로 통장 개설 및 마약 검사도 이루어졌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최대 8개월까지 고용 가능한 제도로, 올해 입국 근로자 수는 전년 상반기 대비 60% 증가하여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현국 시장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문경시는 5월 찻사발 축제를 맞아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새롭게 단장한 느린우체통을 설치했다. 1년 후 발송되는 느린우체통은 느림의 미학을 제공하며, 문경시 마스코트인 문희, 경서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포토존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9일 동양화가 김영화 화백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 화백은 한국화의 맥을 잇는 중견 작가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문경시의 전통과 자연, 문화를 널리 알리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문경시보건소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거나 우울 증상이 확인된 시민이며, 120일간 최대 8회의 1:1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문경시청년센터, 4월 11일 김항심 한국안동인권센터장 초청 '어른을 위한 성교육' 강연 개최.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 문화 조성, 성 관련 이슈 대처 정보 제공. '이토록 다정한 공부' 저자 김항심 센터장, 현실적이고 유익한 내용으로 참가자들과 소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