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건축물) 3만 9천여 건, 45억 6천1백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1세대 1주택(시가표준액 9억 원 이하)에 대한 재산세 특례세율 연장 적용으로 납세자 부담이 완화되었으며, 다양한 납부 방식(은행 CD/ATM, 위택스, 간편결제 앱, 가상계좌)을 이용할 수 있다.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문경시 1인 창조 기업지원센터는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미자 한과, 명태회, 빵, 차, 애플사이다비니거 등 문경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소비자 피드백을 수렴하여 제품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11일, 3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건립된 영순면 생활문화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884㎡ 규모의 센터는 학습방, 체력단련실, 지역아동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문화예술회관, 여름방학 맞이 백희나 작가 원작 뮤지컬 '달 샤베트' 공연 개최. 8월 2일 대공연장에서 1일 2회 공연 예정. 더운 여름밤 정전된 늑대 아파트 주민들과 달 샤베트 이야기를 통해 이웃 간의 정과 환경의 소중함을 전달.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

화성문화원은 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박열의사기념관 문화답사 프로그램을 세 차례 운영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추모의식, 기념관 관람, 가네코 후미코 묘소 참배 등의 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문경시는 점촌3동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민관 협력으로 주민 자부담 완화 및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며,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문경시, '2025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 개최... 전국 배구 동호인 1,000여 명 참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문경 실내체육관 등 7개소에서 열전

제35회 한국장년연맹회장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제25회 아시아 시니어 소프트테니스대회 파견 한국 대표선수 2차 선발전을 겸하며, 전국 동호인 클럽 500여 명이 참가합니다. 12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제10대 한국장년연맹 회장 이·취임식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경작은미술관 틔움에서 7월 12일부터 8월 3일까지 어르신 예술가 11인의 전시 "할머니의 사계"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지역주민참여 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어르신들이 1년간 그린 사계절 풍경과 마음을 담은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11인이 함께 그린 200호 대형 캔버스 공동작품은 전시의 대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3년 대구·경북 제1호 작은미술관으로 선정된 틔움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을 필요로 한다.

문경시는 8주간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40개 시설에 전문강사가 방문하여 생활안전, 교통안전, 보건안전, 범죄안전, 자연재난 대처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문경시는 7월 8일 일반음식점 영업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친절 서비스 향상, 식품위생법 해설, 노무 관련 법령 해석, 원산지 표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음식문화 개선 및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문경시는 외식업소 위생등급제, 푸드페스티벌, 경영 혁신 컨설팅 등 주요 사업 정보를 제공하며 시정 협조를 당부했다.

문경시는 7월 8일 민선 8기 취임 3주년 기념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난 3년간의 시정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주요 성과로는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시민 교통 복지 증진, 도시공원 재창조, 구도심 상권 활성화, 새재권역 체류형 관광지 조성 등이 있으며, 숭실대 문경대 통합 캠퍼스 및 한국체육대학교 문경 유치, 2031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노력,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등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