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7월 28일부터 국도 3호선 견탄사거리~신현 과적검문소 구간의 과속 단속 거리를 단축하고 제한속도를 60km/h에서 70km/h로 상향 조정한다. 이는 교통량이 많은 병목구간의 상습 정체 해소 및 운전자 불편 개선을 위한 조치로,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문경시는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10박 12일 동안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8개 대학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관내 고등학생 17명과 학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명문대학 교육 환경 체험, 팀별 프로젝트 수행, 미국 동부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국제 이해력 증진,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문경시는 7월 17일 산북면에 '문경 돌리네습지 탐방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85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966㎡, 3층 규모로 조성된 탐방센터는 습지 정보 전달, 체험, 교육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지하 1층은 카르스트 지형을 재현했고, 지상 1층은 습지 정보 체험 공간, 지상 2층은 어린이 체험관, 다목적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현국 시장은 탐방센터가 생태·지질관광 활성화의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 점촌점빵길에 약돌돼지궁물두루치기 신메뉴 출시! 8개 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7월 20일까지,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영수증 리뷰 이벤트 진행 중!

문경시는 7월 15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지역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평생교육 트렌드 분석, 지역사회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실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문경시는 평생학습 도시로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통해 2025년 상반기 동안 총 14회 농촌 지역을 방문하여 지적 민원을 처리했으며, 이는 경북 22개 시·군 중 최다 실적이다. 7월 문경읍에 이어 8월에는 영순면을 방문하여 지속적인 현장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과 금오공대가 공동 주관한 ‘나라사랑 호국길 국토대장정’에 참여한 금오공대 학생 40명이 9박 10일간의 일정 중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하여 추모의식, 전시관 관람, 가네코 후미코 여사 묘소 참배 등을 진행했다.

문경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한 전담 TF를 구성하고 7월 2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1차 지급 대상은 6만 5천여 명으로, 일반 시민 20만 원, 한부모·차상위계층 35만 원, 기초수급자 45만 원을 지급한다.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시민에게 1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지급 수단은 문경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카드 중 선택 가능하다.

문경시, '제3회 문경트롯가요제' 2차 예선 7월 19일 개최... 전국 731팀 참가, 24팀 본선 진출 경쟁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와 청년회는 7월 14일 영순면 천마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체조, 웃음 율동체조 등의 '하하하 운동'을 실시했다. 2015년부터 이어진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며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문경시는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울릉도에서 2025 신성장 동력 TF팀 현장 워크숍을 개최하여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전략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동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울릉군의 우수 관광시설을 벤치마킹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문경시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학생 72명을 대상으로 4박 5일 기숙형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몰입수업, 체험활동, 특별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