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전국 17개 시도 400여 명 참가 '제3회 문경시장배 전국어울림슐런대회' 성황리 개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모두의 스포츠' 슐런, 휠체어, 스탠딩, 시각, 청각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경기 진행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문경시 동로면 금천 고수부지에서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오미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년에는 6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KTX 개통으로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문경시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제1회 문경시 청년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이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청년을 격려하기 위한 상으로, 혁신역량, 도전정신, 사회복지, 특별공로 4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하여 제3회 청년의 날 기념식(10월 25일)에서 시상한다. 19세 이상 45세 이하 문경시 청년 중 3년 이상 거주, 3년 이상 재직, 등록기준지가 문경시인 경우 추천 가능하며, 시민, 기관장, 단체장 등의 추천 및 당사자 직접 응모도 가능하다.

문경시는 9월 5일 쌍용양회 부지 내에 '문경 버추얼 스튜디오'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과기정통부와 경상북도가 150억 원을 투입하여 구축한 이 스튜디오는 중소 미디어·제작사의 저비용 버추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사극 촬영 중심지인 문경시의 특성을 살려 365일 촬영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며, 지역 영상 미디어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는 9월 25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의 'All That Jazz' 공연을 개최한다. 웅산의 대표곡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웅산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색소폰 이정식, 가수 김장훈, 대금 이아람 등의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한다. 입장권은 3,000원이며, 9월 16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문경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축물 준공 신청 증가에 대비하여 지적측량 신속처리 기동반을 운영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와 협력하여 측량 현장에 즉시 투입, 민원 지연 없는 빠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 제도는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되어 21건의 지적측량을 신속 처리한 바 있다.

문경시, 축산농가 경영 안정 위해 풀사료 3,200톤 추가 지원…총 6,600톤, 40억 원 규모로 사료비 부담 완화 및 고품질 축산 촉진 기대

문경시는 9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차 선정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1차 신청자도 추가 지원금을 받으려면 2차 모집에 신청해야 한다.

문경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건축물 준공 등 관련 민원 증가에 대비하여 '지적측량 신속 처리 기동반'을 운영,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와 협력하여 현장에 즉시 투입되는 기동반은 지난해 8월부터 총 21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시민 편의를 높여왔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5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총 22명 합격자 배출! 스마트교실 운영, 1:1 멘토링, 교재 지원 등 체계적인 학습 지원과 고사장 이동, 도시락, 필기구 제공 등 세심한 배려로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시험 응시 지원. 앞으로도 학습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제공 예정.

문경시는 2025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12월까지 문경국가무형유산 전수관에서 유기장 이봉주, 사기장 김정옥, 한지장 김삼식, 자수장 김시인 등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4인의 작품전시 「문경 무형유산의 길-사랑방에 깃든 손끝의 온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인들의 '사랑방'을 주제로, 섬세한 손길이 깃든 무형의 물성들이 일상 속에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시 기획자는 전통이 오늘날에도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문경시는 시민들이 무형유산의 문화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행복기동대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고독사 예방 실천 다짐문 낭독을 통해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른 고독사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1호 유품정리사 김석중 강사는 고독사의 사회적 원인과 조기 징후 파악 방법,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 전략 등을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