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제3회 '문경새재 달항아리 야행'을 개최한다. 국가무형유산 사기장, 한지장 등 문경의 주요 무형유산 보유자들이 참여하여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시, 야식, 야숙 8야(夜) 주제 아래 3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경시는 9월 15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아시아 25개국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진행되며,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문경시는 경북지역 교직원 9명을 초청하여 문경 에코월드를 중심으로 진남 철로자전거, 박열의사기념관 등 지역 체험학습지를 탐방하는 답사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역사,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에코월드의 교육적 가치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문경시는 10월 중 추가 답사투어를 운영하고, 학생들의 체험학습 유치를 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14일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단 환영연을 개최했다. 판소리 공연, 퓨전국악, 만찬 등으로 구성된 환영연은 참가자들의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문경을 아시아 스포츠 중심지로 알리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9월 12일 가은아자개장터에 '외식창업 테마파크'를 개장했다. 1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테마파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구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빈 점포 10동을 주막 스타일로 디자인하고 야외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더본외식산업개발원 문경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특화 메뉴를 개발하고 청년 창업자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개장 기념 이벤트로 '흑백요리사 고기깡패 데이비드리와 함께해요' 행사를 개최하여 약 2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테마파크 운영 시간은 월~목 오전 11시~오후 8시, 금~일 오전 10시~오후 9시이다.

문경시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문경STX리조트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규제혁신·적극행정 및 법제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 대응 및 공직자들의 규제혁신 마인드와 적극행정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규제 혁신 실천 전략, 현장 중심 적극행정, 자치법규 입안실무, 법령안편집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분임토의와 사례 중심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행정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경북도내 체험학습 담당 교직원 8명은 문경 에코월드 교직원 답사 투어의 일환으로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하여 박열 의사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묘소를 참배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문경시에서 관외 초·중·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에코월드와 주변 관광지를 연계하여 교육기관과의 협력 및 학생 단체관광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문경시는 뮤지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10월 1일과 2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김목경의 노래를 원작으로 하며, 배우 이필모와 이희진이 주연을 맡아 가족과 사랑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3,000원이며, 9월 23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문경시 관광진흥과 양정훈 주무관, 2025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예산절감 분야 장려상 수상. 노후 철도 보수 과정에서 미사용 재고품 활용, 자체 설계 등으로 55억 3천만 원 예산 절감.

문경시는 7월 15일부터 15회차, 45시간에 걸쳐 진행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28명에게 수료증과 자격증을 수여했다. 수료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병행한 교육을 통해 평생교육 지도자로서의 전문지식과 현장 이해도를 높였으며, 앞으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기 전국노인파크골프대회 성황리에 종료. 전국 17개 시·도 선수 900여 명 참가, 문경시지회 종합 우승.

문경시,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출정식 개최... 20개 종목 440명 참가, 종합순위 상위권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