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 폐막식에서 혼성그룹 앵두걸스 려화와 가수 한혜정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로써 문경시 홍보대사는 총 26팀이 되었다.

문경시는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캠페인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가은아자개장터, 오미자축제 등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서명운동 및 인구정책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사과축제, 한우축제 등에서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진행한다.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시민 1인당 10만 원의 쿠폰이 지급되며,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문경사랑상품권 중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소비쿠폰은 연매출 30억 원 이하의 지역 소상공인 업체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CU문경흥덕점에 '1388청소년지원단' 발견·구조 지원단 현판을 증정하며 위기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를 68개소로 확대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민간 참여 조직으로, 지역 내 다양한 사업체가 참여하여 청소년에게 긴급 구조, 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문경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를 개최한다.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박서진, 전유진, 마이진, 박군, 영기, 주미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오미자 특별 할인 판매, 오미자 관련 체험 프로그램, 수상 라운지 및 워터젯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문경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의 관광 개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 KTX 문경역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과 문경새재 케이블카 등 관광 인프라 구축 사업을 넘어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한 새로운 관광 프로젝트 개발을 구상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속 가능한 관광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 무형유산 보유자 김영식 사기장, 9월 20일 문경 조선요장서 백자 제작 공개행사 및 도자 체험 프로그램 진행. 원광디지털대 학생 25명 참여, 전통 도예문화 가치와 전승 의미 되새겨.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17일부터 18일까지 취약계층 아동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부모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심리상담, 기질검사, 글라스아트 수업 등을 통해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했다.

문경시는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3분기까지 18회 현장 방문으로 56건 90필지의 지적 민원을 처리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도는 토지이동, 지목변경 등 다양한 민원을 현장에서 상담·처리하며, 문경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 운영하여 주민들이 행정기관 방문 없이 마을회관에서 민원 해결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산북면 방문에 이어 10월에는 가은읍을 방문하는 등 읍·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경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롯데백화점 상인점에서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팝업스토어 운영. 문경새재푸드와 알뜨랑농원 참여, 오미자 가공식품과 작두콩 특화제품 판매 예정. 센터는 연말까지 입주/졸업 기업 대상 팝업스토어 운영 지원. 롯데백화점과 MOU 체결, 소비자 반응 확인 및 신규 고객 확보 기대.

문경중앙시장, 추석맞이 '온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행사' 개최. 9월 19일~20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 계란 증정, 금 1돈 추첨,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문경약돌한우축제 추진위원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리는 제14회 문경약돌한우축제의 세부 계획을 확정하고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축제는 인기 가수 공연, 약돌한우 특별 할인 판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문경시는 축제 열기 확산을 위해 서울 중구청 직거래 장터에서 시식 행사를 진행하며 약돌한우의 우수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