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시장 고윤환),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문경고용복지센터(소장 정해수)는 오는 11월 6일(화) 문경실내체육관에서 '2018 문경시 일자리 채용박람회' 행사를 개최한다. 경북형 산‧학‧관 일자리한마당으로 마련된 이번 채용박람회는 청년·여성, 장년 등 구직자에게 지역의 우수 기업을 알리고 보다 효율적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채용박람회 행사에는 (주)월드에너지 등 지역의 주요 기업 32개소가 참여하여 사무관리, 품질관리, 생산관리, 전기·기계 등 기술직, 영업직, 서비스직, 의료직 등 다양한 직종에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부대 행사로는 방문 구직자들의 취업준비와 진로탐색을 위해 직업심리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입사서류 및 면접 클리닉, 이미지메이킹, 지문적성검사 등의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아울러, 행사장 내에서는 여성취업지원관, 다문화상담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관, 경상북도청년취업지원홍보관 등 다양한 연령...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문경지역에 맞는 품종과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문경사과를 명품사과로 육성하기 위한 ‘2018년 문경사과학술세미나’를 10월 24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사과재배농업인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 권순일 연구관, 농촌진흥청 농산업경영과 위태석 연구관, 한국과수병해충예찰연구센터 장일 이사장을 초청하여 사과국내육성품종 특성 및 재배전망, 사과유통 환경변화 대응과제, 최근 사과 병해충발생현황 및 방제대책에 대하여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문경시 문경읍 전보원(문경사과발전협의회 회장)씨는 “문경사과축제 기간에 내실 있는 학술세미나가 열려 지역사과 경쟁력 향상과 홍보에 도움이 되고, 농업인들에게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과학술세미나를 통해 우리지역에 맞는 사과재배 메뉴얼을 정착시키고 도시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맛있는 사과를 생산하여 세계최고의 명품사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빨간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는 건 문경사과'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3일 개막한 '2018 문경사과축제’가 개막 2주째를 맞아 26만 명을 돌파하는 등 분위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사과축제 개막 첫 주말에만 8만5천304명의 관광객이 찾은 데 이어 지난 21일 5만9천12명의 역대 최다 하루 관광객이 몰렸다. 이에 따라 문경사과축제의 누적 관광객 수는 전날까지 26만9천372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축제 같은 기간 9만1천800명에 비해 124% 늘어난 것이다. 올해 축제는 문경새재 단풍 성수기와 맞아 떨어지면서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다. 행사장인 문경새재도립공원은 주말이면 도로가 차량으로 뒤엉키고, 주변 음식점이 연일 만원사례를 이룰 정도였다.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축제 입장객의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기 위해 무인 계측기 등을 설치해 일반 축제의 통계와 달리 객관적인 계측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문경시와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는 16일 ...

문경시는 지난 1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8 경북 사랑의 열매’포상식에서 문경시나눔봉사단(단장 신윤교)이 ‘우수 봉사단’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8년 경북 사랑의 열매 포상식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역의 기관,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경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신윤교 나눔봉사단장은 “나눔봉사단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우수 봉사단으로 선정이 되었다”며, “앞으로 나눔봉사단이 똘똘 뭉쳐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온 힘을 다하겠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장 표창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기부문화 정착에 앞장선 김진수 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사)문경환경항공감시단(단장 홍재호) 주관으로 점촌초등학교 학생 160명과 단원들은 지난 10월 11일 모전천 모전교 일원에서 ‘모전천 살리기 운동 흙공 던지기’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 사용한 E․M발효 흙공은 지난 2일에 만든 E․M흙공 만들기를 통해 1주일간 건조․발효시킨 것이다. E․M 발효흙공은 E․M활성액과 황토흙, 발효촉진제를 반죽해 공으로 만들어 7~10일간 발효시켜서 흰곰팡이균이 피었을 때 하천에 투척함으로써 하천의 수질 개선과 토양 복원, 악취제거 등 하천을 살리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모전천 수질환경을 개선하고자 실시된 이번 E․M흙공 던지기 행사는 아이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수질오염 문제 및 해결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홍재호 단장은 “미생물 발효액과 황토로 흙공을 직접 반죽해 공으로 만들어 하천에 던지면 하천이 매우 깨끗해진다며 이번 행사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전활동도 선배세대로서 중요한 책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사)문경환경항공감시단(단장 홍재호)은 10월 2일 오전10시 점촌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점촌초등학교 5~6학년학생 160명을 대상으로‘E․M(유용미생물)을 이용한 흙공 만들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문경환경항공감시단이 주관하고 문경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E․M 흙공이 환경보호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물속의 악취를 제거하고 하천을 정화시키는지를 배우면서 환경오염 문제를 우리의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E․M발효 흙공은 E․M활성액과 황토흙, 발효촉진제를 반죽해 공으로 만든다. 7~10일간 발효시켜 흰 곰팡이균이 피었을 때, 하천에 투척함으로써 하천의 수질 개선과 토양 복원, 악취제거 등 하천을 살리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 홍재호 단장은 “미생물 발효액과 황토로 흙공을 직접 반죽해 공으로 만들어 하천에 던지면 하천이 매우 깨끗해 진다”며 “이번 행사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전활동도 선배세대로서 중요한 책임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장세창 환경...

문경시는 18일 오후 2시 문경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및 관계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문경시 도시지역(문경읍, 가은읍, 점촌1~5동)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여건 및 쇠퇴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재생전략을 담은 기본계획이다. 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의 필요성, 쇠퇴도 및 지역 잠재력 분석, 권역별 도시재생 추진전략 및 기본구상, 쇠퇴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한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지정 등을 설명하고, 공주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유재윤 교수를 좌장으로 대구경북연구원 임성호 연구위원, 계명대학교 도시계획학과 김한수 교수, 군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혜란 센터장,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 강창교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인 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발표된 전략계획은 ‘살고 싶고, 즐기고 싶고, 걷고 싶은 사람 중심의 행복(幸福) 문경 만들기’를 도시재생 비전으로...

문경시와 문경시 육아종합 지원센터에서는 초등학교 코딩교육 의무화를 눈앞에 두고 유아기부터 놀이를 통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9월부터 16회(매주 목요일)에 걸쳐 코딩교육을 실시한다. 유아코딩교육은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인공지능 로봇을 움직여 문제를 재미있게 해결해가는 과정 속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4차 산업혁명’이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경험으로 체득 할 수 있으며 상상력과 창의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큰 호응 속에 모집이 마감되었다. 김현익 센터장은 “유아 때부터 아이들이 논리를 기를 수 있도록 놀이하듯이 코딩 프로그램을 익히고, 논리력을 비롯해 창의력, 문제해결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경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미래테크(주)(대표 박해대·서순옥)는 지난 29일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2월 착공한 공장 및 부대시설에 대한 준공식을 가졌다. 외환위기로 어려웠던 1999년에 설립된 미래테크(주)는 건축용 알루미늄폼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연매출 800억에 당기순이익 60억의 우량기업으로 성장하여 2016년에는 1백만불 수출의탑과 기업부문 국무총리 표창의 영예도 안았다. 문경시는 이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고윤환 문경시장이 직접 대구본사까지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하여 작년 8월에 150억원 투자, 100명 고용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협약(MOU)을 체결하였는데 이번 준공식을 통해 고용과 생산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미래테크(주) 박해대 대표는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기업,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는 사업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혁신과 도전으로 창조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

문경시가 지난 23일 오전 9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19호 태풍‘솔릭’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고윤환 문경시장 주재로 개최한 상황판단회의에서 위기경보를 한 단계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비상 1단계 체제로 돌입하여 실무반 편성, 유관기관 비상 대기 조치, 재난 진행 단계별 대처 방안 등 태풍에 대비한 부서별 조치 및 협업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문경시장은 배수펌프장 사전 점검, 재해위험지역 순찰 강화, 침수예상지역 사전 점검, 마을방송을 통한 주민 태풍대비 행동요령 전파 등을 특별지시 하였고, 특히 피해상황 접수 시 즉각 현장출동 및 신속한 초동 대처로 시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여 인명피해가 없도록 거듭 강조하였다. 또한 문경시는 22일 부시장을 포함한 전체 공무원이 각종 공사현장과 급경사지, 산사태 위험지역, 하천 및 배수로, 재해위험지구 등 소관부서별 재해취약지구 및 각종 시설물을 일제히 점검 완료하였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프로그램실에서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초등학교 3 ~ 6학년)을 대상으로 ‘금융 똑똑, 경제 똑똑’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 올바른 경제가치관을 형성하고 건전한 경제생활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 실시하며, 한국예탁결제원(KSD)의 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내용은 '도전! 기업탐험대'라는 주제로 경제를 움직이는 3주체, 기업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 용돈과 신용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보드게임을 이용해 저축과 투자 간접 경험, 기업 만들기 체험,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소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경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개념을 배워 바람직하고 건전한 소비습관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다양...

미래창조 인재를 양성하며 명품교육도시 건설을 지향하는 문경시가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8월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 동안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관내 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숭실통일리더십 연수원(문경시 호계면 소재)에서 2018년 문경시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을 실시한다. 문경시는 지역 학생들이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선진화된 영어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장벽을 해소하고,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영어체험학습을 통해 우리지역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고 자신감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참가한 학생들 모두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서로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알찬 학습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