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새해 첫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지난해 사업을 검토하고, 나눔 냉장고 사업 등 계속사업 개선 방안과 독거노인 안부 전화 사업 등 신규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인정이 꽃피는 나눔 냉장고', '침구류 세탁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취약 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월 20일 총회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농약 빈 병 수거, 환경정화 활동, 화단 가꾸기 등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함께하는 행복한 대항면'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천시는 설 연휴(1/22~2/5) 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 2개소, 의원급 의료기관 102개소, 약국 51개소 외에도 보건소, 보건진료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 15개소를 운영하며, 응급의료기관은 1/27 외래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운영 기관 정보는 김천시청 누리집,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상북도 콜센터(120),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2월 15일 쥬크박스 뮤지컬 'Dear, My 파더' 개최.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의 가요와 올드팝으로 구성된 뮤지컬로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다룬 감동적인 이야기.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2025년 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접수. 국악기, 양악기, 시니어 합창 등 6개 분야. 20세 이상 김천시민 대상, 수강료 무료.

김천시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는 20일 새해를 맞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18명의 위원들은 폐형광등, 폐건전지 수거 및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자연보호협의회는 깨끗한 개령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으며, 개령면은 귀성객 맞이를 위한 환경 정비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2월 8일 오후 2시와 4시에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뮤지컬 '책 속에 갇힌 고양이'를 개최한다. 귄터 야콥스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이 뮤지컬은 책 속에 갇힌 고양이 '아지'와의 탈출기를 다룬다.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1월 2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무료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이나 율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김천 평화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천사랑상품권과 김천사랑카드를 이용하여 설 음식과 식재료를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경북 의성군 조마면은 1월 20일,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8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활동 내용, 혹한기 활동 주의사항, 진드기 매개 감염질환 예방 등을 포함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12월까지 환경정화 활동 등에 참여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조마면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천시는 감문면 남곡리에서 ‘건강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 및 연계 교육을 진행했다. 김천의료원, 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여 혈액검사, 골다공증 검사, 경동맥 초음파, 한방진료, 노인 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주민 참여로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2월에는 감문면 광덕2리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 문화홍보실, 설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지역사랑 상품권 활용, 지역 농수산물 및 제사용품 구매하며 상인들 격려. 주변 상권 전체 활용, 다양한 제품 구매 및 상인들과 소통.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설맞이 '대신동 깨끗하데이' 캠페인을 통해 아홉사리길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 10여 명은 쓰레기 줍기, 낙엽 제거 등을 통해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이번 활동은 대신동 관내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릴레이 형식으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