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신동 깨끗하데이' 릴레이 청소 캠페인에 참여하여 원룸촌 일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협의체는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김천시 자산동, 제4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 회의 개최. 박봉길 위원장, 이충열 부위원장 선출. 향후 2년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위한 활동 예정.

김천시 봉산면 용화사, 설 명절 맞아 백미 56포와 라면 14상자(200만원 상당) 기부. 한부모,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 예정.

김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농업인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작업 재해 예방 농업인 안전 365 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농업인 안전리더 지정, 농업인 단체 결의대회, 재배 예방 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김천시는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대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장한다. 재난·사고 대비 종합상황실 운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김천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 취약계층 위문품 전달, 응급 진료체계 구축 등 민생, 안전, 환경, 교통 분야에 걸친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김천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물질 무단 배출을 막기 위해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전에는 사업장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을 운영하여 오염 사고에 신속 대응한다. 연휴 후에는 환경오염 물질 처리시설에 문제가 발생한 사업장에 기술지원을 제공하며, 불법 행위 적발 시 행정처분 및 사법 조치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감문면 남곡리에서 지역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병원’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주민 참여형 ‘건강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감문면에서 추진 중이며, 2월에는 광덕2리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51개소와 소외 이웃 600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657세대에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최순고 부시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며, 시민들의 행복과 복지를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율곡동 체육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조정구 회장 연임 확정 및 경북도민체전 성공 개최 다짐

김천시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보일러 1대당 6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 접수는 2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 보일러는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콘덴싱 가스보일러 또는 LPG 보일러이며, 에코스퀘어 홈페이지, 방문,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1일 황금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들은 지역화폐로 제사용품과 먹거리를 구매하며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하고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천시 감천면은 1월 20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사업 안내, 교통안전, 사고 대처 방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1년간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