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7일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에 대비하여 새벽부터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주요 도로와 골목길, 경사로 등 시민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제와 모래를 살포하며 안전한 출근길 확보에 힘썼다. 대신동은 앞으로도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시민 안전을 위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관내 28개 아파트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하고, 김천시니어클럽과 연계한 폐의약품 수거 봉사단을 운영하여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주민 편의 증진은 물론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2024년 평생교육 정기강좌 외래 강사 33명 위촉

의성군 자산동 농악단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일간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의 안녕과 한 해의 무운을 기원했다.

김천 봇또랑추어탕 이경자 대표, 자서전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김천복지재단에 전달된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

부산 대신동, 2025년 행복학습센터 2월 24일 개강…주민 수요 반영 11개 과목 운영 및 수시 강좌 신설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남산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했다.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 15여 명이 참여하여 건강 체조와 노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평화남산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 양금동은 관내 14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2025년 시의 주요 정책과 복지 시책, 특히 인구증가 정책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김천시, 자금난 겪는 소상공인 지원 위해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10억 원 출연, 최대 120억 원 보증 규모 내에서 소상공인별 최대 3천만 원(청년 창업자 5천만 원)까지 지원. 2년간 3% 이자 차액 보전.

경북 김천시 부항면 제4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명의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이영수 위원장, 구나윤·최정열 부위원장, 최동문 간사를 선출했다. 위원회는 '청정부항 만들기' 사업 등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천시는 3일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경로당 급식지원사업 참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식 조리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 교육과 어르신들의 식품 안전을 위한 식중독 예방 교육으로 구성됐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은 노인 일자리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관리 매니저들에게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 책임을 당부했다. 김천시 사회복지과장은 중식도우미 운영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에게 사회적 교류 확대와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로당에는 고령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중식을 제공하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김천시는 2월 12일 직지사천 고수부지에서 '2025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빗내농악, 사물놀이, 향토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과 달집태우기, 윷놀이, 연날리기 등 가족 참여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뱀띠 가족 강강수월래와 점화식, 김천시 캐릭터 '오삼이' 에어풍선 등 특별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