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드론 활용 호두나무 병해충 방제 면적 확대…산림 관리 효율성↑

김천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9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 심정지 발생 후 3분 내 AED 사용과 심폐소생술 병행 시 생존율이 크게 높아진다. AED 설치 장소는 농소면·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장애인회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청소년 문화의 집, 종합스포츠타운, 추풍령테마파크 등 다중이용시설이다. 김천시 AED 위치는 김천시 보건소,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천시, 암 예방의 날 맞아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재가암관리사업 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암 생존자 교육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제공 등 암 생존자 건강 증진 및 재발 방지 노력 인정받아.

김천시 드림스타트, 11월 28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행복한 토요 배움터' 운영. 양육자 대상 꽃꽂이, 댄스, 심리상담 등 제공, 아동 대상 특기·적성, 레크레이션, 문화 체험 등 운영. 영유아 대상 놀이 미술, 레고, 쿠킹클래스 등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 제공. 첫 프로그램 '딸기 케이크 만들기' 76명 참여, '봄나들이 딸기 따기 체험' 70여 명 참여 등 높은 호응.

김천시 부항면은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산림 인접 도로변의 낙엽 등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산불 발생 위험 감소 및 도로 미관 개선 효과를 거두었다.

김천시 농소면 도공촌에서 4월 22일과 23일, 제1회 도공촌 가라지 세일 페스타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집 앞 주차 공간과 마당에서 생활용품, 수제품 등을 판매하고 교환하며, 친환경적 소비문화를 조성했다. 이 행사는 미국과 호주의 가라지 세일에서 착안되었으며, 도공촌 주민과 김천 시민, 관광객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공촌은 매월 넷째 주에 가라지 세일 페스타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계획이다.

김천시, 경북도 '2025년 저출생 대응 맞춤형 공모사업' 선정! 김천시립율곡도서관에서 '도서관과 함께하는 가족 보듬 "쓰담쓰담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돌봄, 체험, 독서 연계 프로그램 제공으로 아동 양육 환경 개선 및 보육 공백 해소 기대.

김천시 조마면은 21일 유산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가요 교실’을 열어 스트레칭, 마술 등의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활력을 불어넣었다.

대덕면 행정복지센터는 20일 복지회관에서 '행복이 가득한 마을학습관' 라인댄스 교실을 개강했다. 주 1회 저녁 시간에 운영되는 이 강좌는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라인댄스를 통해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향유를 지원한다. 대덕면장은 면민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약속했다.

김천시립도서관은 3월 22일 시청각실에서 시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설가 천선란 작가 초청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미래를 상상하는 힘'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천선란 작가는 작가의 삶과 작품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 후에는 사인회와 사진 촬영도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름다운 신중년 컬리지는 4월부터 5월까지 예술영화, 한국 문화재, 한강 작가, 미래 기술, 대화 기술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천시, 2025년까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연 매출 1억 이하 소상공인 대상 최대 50만원 지원

김천시는 시민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을 위해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공공데이터 만족도, 개선점, 신규 개방 데이터 등 12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김천시 누리집에서 참여 가능하다. 김천시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고품질 데이터 제공으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