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김천시 개령면은 어울렁더울렁센터에서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라탄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수요를 반영하여 개설되었으며, 농번기 주민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주 화, 목요일 저녁에 총 10회 운영될 예정이며, 주민 복지와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4월 22일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황산공원에서 개최하여 시민 400여 명과 함께 편백나무 200여 본을 심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김천시 특허 호두 품종 묘목을 증정하고, 호두와 율마 묘목 나눔 행사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녹화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천시 지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한 지좌동 우리 손으로'라는 슬로건 홍보 깃발 게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주민 참여를 높이고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김천시는 관내 유치원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쑥쑥이 충치 예방 사업』을 운영한다. 중앙보건지소에서 구강 진료, 교육, 불소 도포를 진행하며, 올바른 칫솔질 등 체험 위주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습관 개선을 도모한다.

김천시 자산동,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홍보 포스터 부착 활동 진행.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사, 은행, 마트, 식당 등을 방문하여 포스터를 부착하고 대회 정보를 알렸다. 시민들 또한 적극적으로 홍보에 동참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김천시립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이 어린이 대상 '사이언스 매직' 공연 개최. 5월 10일 시청각실에서 2회 진행, 과학실험과 스토리텔링 결합한 소통형 공연으로 부메랑 원리, 초저온 세계 등 다양한 과학 지식 전달 예정. 6세 이상 어린이와 부모 대상, 5월 1일부터 도서관 누리집(gcl.go.kr)에서 신청 가능.

김천시 아포읍은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과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22개 단체, 180여 명이 참여한 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를 기원했다.

김천시는 관내 대학생들의 전입을 장려하기 위해 경북보건대학교에서 ‘찾아가는 현장 전입반’을 운영했다. 전입 지원금 20만 원, 기숙사비 지원 학기당 30만 원 등의 혜택을 안내하며, 인구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지방 소멸 위기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하반기에도 현장 전입반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1일 정례회의를 열고 2025년 특화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협의체는 4월 24일부터 매주 목요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 10가구에 밑반찬을 배달 지원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내 복지기관 등과 연계 협력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시, 제63회 경북도민체전 성공 개최 위해 자원봉사자 발대식 가져

김천시는 4월 18일 감문면 금곡1리 마을회관에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억·행복·문열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개월간 진행된 회고형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소중한 기억을 글로 표현하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김천시 대항면은 4월 21일부터 만 65세 이상 고령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재발급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진 촬영부터 재발급까지 한 번에 처리하여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