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4. 19.(수) 경상북도 내 자원봉사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발대식에 앞서 기본소양교육 및 직무교육으로 친절과 봉사의 정신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원봉사자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친절과 미소로 대축전 성공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경기장 개‧폐회식 행사지원, 경기장 안내, 경기 운영지원, 선수단 환영, 질서 유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김호섭 구미부시장은 지난해 울진 산불 및 포항 힌남노 태풍 복구 등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자원봉사자의 열정은 선수단 및 방문객들에게 희망, 기쁨, 감동을 선사해 성공적인 대축전의 원천이 될 것이며 2024년 제62회 경북도민체전, 2025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도 자원봉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했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3년 구미라면 축제'를 시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으로 축제운영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오는 4월 26일(수)까지 시민대표 기획위원(10명 내외)을 공개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라면축제 및 지역관광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은 시민으로 관내 기업의 재직자는 물론 재학생도 신청이 가능하며, 라면에 대한 가치를 이벤트성 축제 소재가 아니라 문화축제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기획하고 있으며 세대별·연령별 분리 모집기준이 적용된다. '2023년 구미라면 축제' 기획위원회는 시민대표 포함, 공연기획자, 축제감독, 교통전문가 등 총 15명 내외로 구성되며 전문가 그룹은 축제자문, 시민대표 등 비전문가 그룹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하반기 11월 10일(금) ~ 12(일)까지 3일간, 구미역 맞은편 역전로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2023년 구미라면 축제'는 구미새마을중앙시장, 문화로, 금리단길을 연결하는 축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라면...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국제행사 개최도시 공공디자인' 조성 대상지 공모에 경상북도 구미시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2023 국제행사 개최도시 공공디자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도시 시각이미지 개선’이라는 사업으로 추진되던 공모사업이었으나 올해 처음으로 지원 대상이 국제체육행사까지 포함되어 추진되었고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도시인 구미시는 해당 공모에 적극 대응한 결과 국비 9,500억 원을 최종 확보했다. 구미시는 ‘유니크 베뉴(Unique Venue)' 환경 조성을 위한 이미지 상징화 사업’이라는 주제로 총사업비 19억 원(국비 9.5억 원, 시비 9.5억 원)이 투입되며, 주관기관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단일 사업 중 가장 많은 국비 예산이 지자체 최초로 구미시에 직접 투입하게 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주경기장(구미시민운동장) 외벽에...

구미시(시장 김장호)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3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26개 기초지자체에서 작성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약실천계획서에 대해 ①갖춤성(60점) ②민주성(25점) ③투명성(15점) ④공약일치도(Pass/Fail) 등 4대 분야 35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구미시는 35개 지표 합산 총점 90점을 넘어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구미시는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확정 단계부터 지역별 인구비례에 의해 구성된 시민평가단을 운영하고, 시민들이 공약정보를 알기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시민 참여와 소통을 위한 노력이 SA 등급 평가의 요인으로 분석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 미래 비전과 철학을 담은 공약이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공약 추진사항 점검 등 공무원들과 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위험시설·핵심시설 140개소를 대상으로 ‘2023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모든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구미는 140개소의 대상을 선정했으며, 효율적인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안전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또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하여 위험요인을 없앨 예정이다. 또한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가정, 다중이용시설에서 직접 점검 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며, 안전신문고 홍보를 통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 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점검 문...

구미시(시장 김장호)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관련한 중점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 간담회가 4월 13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미시 지역구인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조용만 제2차관, 경상북도 권오열 재정실장, 김장호 구미시장이 한자리에 모여 대회 관련 중점사업 20건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모사업 선정 등 국비 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 특히, 구미육상 전지훈련장(에어돔) 조성, 시민운동장 일원 및 기타체육시설 개보수, 광평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국제대회 추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중점사업 중심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으며, 문화도시 지정, 국립국악원 구미분원 유치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시아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육상대회로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유치된 의미있는 대회인만큼, 기초자치단체의 재정부담을 덜기 위해 국가차원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4월 12일(수),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문화재단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2년부터 기업 메세나 부분에 있어 협력관계를 맺어온 경북문화재단과 구미시가 향후 문화분야 전반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경상북도 내 문화도시 조성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및 정보공유, 도내 문화도시 효과 확산을 통한 지역 간 상생 도모 협력, 문화예술 인력, 공간, 콘텐츠 등의 개발 및 발굴 협력, 지역기업의 메세나 활성화 등에 협력할 것을 협약했으며, 앞으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협력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문화도시의 가치와 영향력을 경북 도내에 펼쳐가는 중심도시로서 역할을 해낼 것”이라 밝히며 “앞으로 두 기관이 호혜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문화로 새로운 경북을 만드는...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한 교육부 주관 '2023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이하 ‘하이브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하이브 사업은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령인구 감소, 지역소멸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특화분야 인력 양성 및 평생직업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미대-구미시 컨소시엄에는 향후 2년간 국비 36억 원, 시비 4억 원 등 총 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구미시와 구미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화 분야인 반도체, 메타버스 마케팅, 도시조경디자인 분야의 인재 양성을 주축으로, 정주 인력 확대를 위한 반도체 생산공정 전문과 과정 등 다양한 직업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와 구미대학교,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해 지역인재양성과 지역 내 일자리 연계,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과 대학, 산업체가 함께...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4월 10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은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에 따른 구미시민운동장 개・보수 등 주요 인프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행안부 재난관리실을 방문해 장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습문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며 대상지 선정 및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의 주요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해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재해 예방사업 추진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올해 구미 주소갖기 운동 등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인구시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3월 말 기준 인구 감소율이 지난해에 비해 뚜렷이 개선됐다고 7일 밝혔다. 구미시는 올해 1월부터 41만 인구 회복을 위한 인구시책의 일환으로 주소갖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실효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구미시는 우선 공직자 및 시 산하기관·단체의 전입을 유도하는 한편 대학교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전 부서 전담·책임관제를 운영해 시장 서한문을 전달하고 관계자 면담과 전입 지원 시책 홍보 등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갔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관내 대학교와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현장 민원실을 집중 운영하고 전입세대 기념품 및 대학생‧고등학생 전입 지원금 지급, 1년간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권 지급, 근로자 원룸기숙사 원스톱 안내 등 전입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구미 주소갖기 운동을 확산시키고 인구감소세를 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지역 중소 제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하여 월 최대 30만 원까지 주택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사업명 '제조업 경쟁력강화 핵심인재 지원사업')을 연내 시범 실시한다. '제조업 경쟁력강화 핵심인재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 구미시 소재 중소 제조업체에서 연구개발(R&D)분야에 종사 중이거나 종사 예정인 근로자(취업예정자)가 구미시에 소재한 주택에 주민등록이 완료된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주택 임차료는 기업이 근로자에게 선 지급하고, 지급한 3개월치 임대료 납부확인서를 수행기관에 제출해 주택 임차료를 기업에 추후 정산 하는 방식으로 지급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제조업에 우수한 인재가 많이 구미산단에 유입이 되어야 지역기업의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 인센티브 제공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젊고 유능한 연구개발 분야 인재를 적극 유치해 구미산단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국립종자원이 보급하는 벼 종자의 미소독으로 인해 농업인의 볍씨 키다리병 발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종자소독 지원을 위한 온탕소독기 운영을 3개소로 확대‧운영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구미시는 선산에 위치한 농기계 임대사업장 내 온탕소독기의 용량은 확대하고 옥성면 농업인상담소와 산동농기계임대사업장에 온탕소독기를 추가 설치해 농업인들의 이용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료이용이며 사용하고자하는 농업인들은 사전예약을 통해 온탕소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선산(054-480-4253), 산동(054-480-4294), 옥성(054-480-429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