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365돌봄 어린이집이 작년 한 해 3,001명에게 14,455시간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벌이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크게 기여했다. 수요 증가에 따라 3월부터 어린이집을 2개소 추가 확대 운영하며,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외국인 보듬강사 초빙 등 돌봄 서비스 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 성리학역사관은 지난 28일 구미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최근 박물관 화재 사례를 계기로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의 임무 숙달과 소방서와의 협력 대응 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었다. 관람객 대피, 초기 진화, 유물 보호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강평을 통해 대응력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논의했다. 역사관은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관람객 안전과 문화유산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추념 행사를 개최하고, 태극기 게양, 보훈 수당 인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애국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예우에 힘썼다.

구미시는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건강 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한 100일 걷기 챌린지와 미션형 건강 챌린지를 실시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100일 걷기 챌린지는 88만 보 걷기를 목표로 상품권을 지급하고, 미션형 챌린지는 건강생활 실천 미션 인증으로 건강 키트를 제공한다.

구미시 선산읍,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위한 집중 단속 실시...상습투기 지역 중심 주야간 불시 단속 및 CCTV 감시 강화...종량제 미사용, 배출 시간 미준수 등 위반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구미시는 경북 최초로 지역아동센터에 6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교육장을 구축,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섰다. 43개 센터에 화상교육 장비, 실습 보조기기 등을 설치하여 실시간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고, 놀이수학, 웹툰 그리기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신장계, 체성분 분석기 등 스마트 기기를 보급하여 아동 건강 관리와 안전까지 강화했다.

구미시는 경북 최초로 지역아동센터 43개소에 6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교육장을 구축,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섰다. 화상 교육 장비, 실습 보조기기, 스마트 운동기기 등을 설치하여 아동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한다.

구미시는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농식품 기업 수출 지원 확대를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푸드테크 스마트제조기반 구축, K-외식 상용화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하고, 수출 지원 예산을 확대하여 지역 농식품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구미 농산물 한마당 대축제'를 통해 지역 농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운전자금 이차보전 4% 지원, 신성장동행지원자금 운영, 기업당 최대 100만 원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등 금융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 융자 시 대출금리 일부를 4%로 지원하며, 신성장동행지원자금을 통해 이차보전 2.5%와 보증료 최대 1.2%를 지원한다. 반도체·이차전지 수출기업은 구미시 운전자금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도내 최초로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도 시행하여 기업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운전·시설자금 신청은 3월 4일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구미시는 25일 ‘구미시 방위산업 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방위산업 혁신과 특화단지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추진계획 발표, 구미시 방위산업 특화단지 조성 추진상황 보고,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 및 낙동강 무인수상정 테스트베드 구축 계획 등이 발표되었으며,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추진 전략 및 산·학·연·관·군 위원들의 의견 수렴도 이루어졌다.

구미시, 경북 최다 5개소 공공심야약국 3월 4일부터 운영 시작. 야간 및 응급 상황 시 의약품 접근성 향상 기대.

구미시 '대한민국 정수대전', 7년 만에 대통령상 지원 선정. 2009년부터 10년간 수여 후 중단됐던 대통령상이 올해 복원.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기리는 전국 규모 예술경연 대회로, 미술·서예·문인화·사진 등 시각예술 분야 인재 발굴. 매년 2천여 점 작품 출품, 올해 11월 시상 및 전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