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유기견 굶겨 죽였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신부전으로 인한 사망' 주장

구미시는 실무경력 5년 미만 저연차 기술 분야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설공사 원가계산 이론 및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기술 감사 지적사례 및 직무 내용을 담은 ‘2025 사례로 배우는 기술감사 청렴길잡이’ 책자를 발간했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 및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한다.

구미시는 '현장소통 시장실'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3월 6일부터 '구미시장 우리동네 온(溫)데이'를 통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강화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첫 방문지인 선산읍에서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도로 정비, 생활환경 개선 등의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또한, 선산산림휴양타운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미시,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 달성. 2022년 4억 5천만 원 투입, 836명 교육 수료 및 23명 창업 성공. 창업 기업 총매출 6억 원 돌파, 19명 신규 고용 창출. ‘스테이 새마을’, ‘딸기영어’, ‘미선담’ 등 우수 창업 사례 배출. 2025년도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3월 17일까지 접수.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제6대 출범식 개최... 수직적 관행 타파, 상호존중 문화 확립, 수당 및 임금 인상, 연금소득 공백 해소 등을 위한 투쟁 의지 표명... 구미시, 직장어린이집 설치, 근무 환경 개선, 직원 복지 향상 약속... 전 직원 특별(생일)휴가 협약 체결.

구미시는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2023년 노인복지 예산 2,080억 원을 편성, 전년 대비 14.7% 증액했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구미50+센터 구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경로당 확충 및 개보수, 노인 일자리 확대, 화장시설 증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시, 봄맞이 맨발산책길 정비…하루 4천 명 방문객 맞이

구미시는 대경선 개통 이후 금오산 방문객 증가에 따라 3월 4일부터 구미역과 금오산을 잇는 시내버스 운행횟수를 21회에서 31회로 증편, 배차간격을 42분에서 28분으로 단축했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금오산 접근성 향상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2025 경북방문의 해 맞아 단체관광객 유치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위한 인센티브 지원 사업 시행. 당일형 관광은 최대 35만원, 숙박형 관광은 1박당 최대 3만원 지원. 도내 최초 숙박비 일부 구미사랑상품권 환급 사업도 병행 실시. 12월까지 진행,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참조.

구미시 원스톱민원팀이 본관 1층으로 이전하여 민원인 접근성 향상 및 신속한 민원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수직정원과 휴게공간 조성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행정 절차 간소화, 부서 간 협업 강화, 시민 소통 확대를 통해 민원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 확대, 실시간 만족도 조사, 해결 사례 공개 등 시민 체감 행정 개선도 추진하며, 사안별 실무협의반 구성으로 민원 해결 속도 향상에 주력한다.

구미시는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5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168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작년 대비 30여개의 일자리가 추가 창출되었다. 참여자들은 주 15시간(만 65세 이상) 또는 주 30시간(만 65세 미만) 근무하며, 만 34세 이하 청년은 주 40시간 근무한다. 시는 참여자들의 민간 취업 연계를 위해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시, 미혼남녀 만남 행사 '두근두근~ing' 13회째 개최... 올해 4회 운영, 참가자 연령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