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돌봄거점농장' 공모에 경상북도 내 유일하게 선정되어, 선산의 (주)행복한정원이 거점농장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3년간 총 4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며, 구미시는 경북권 농촌돌봄 서비스 확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농촌돌봄 서비스 질적 성장이 기대됩니다.

구미시가 직원들의 업무 효율 향상과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스마트 워크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 워크센터는 최신 설비를 갖추고 원거리 근무 직원의 편의를 제공한다.

구미시가 1월 30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500원 인상하고 기본 거리를 단축하는 등 택시 요금을 조정한다. 복합할증 체계도 일부 조정되며, 고아읍(원호·문성)과 산동확장단지는 복합할증 지역에서 제외되어 해당 지역 이용 시민들의 요금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국방 반도체, 구미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제11회 구미 미래신산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방 반도체 산업의 정책 방향과 지역 기업의 진입 전략을 공유하고, 질화갈륨(GaN) 기반 고출력 RF 반도체 기술, 국방 반도체 생태계 구축 전략 등이 논의되었다. 구미시는 지역 기업의 국방 반도체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산혁신 클러스터를 활용해 국방 반도체 자립화에 나설 계획이다.

구미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 인사와 함께 새해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김형식 상임부회장과 김중호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박진형 신임 상임부회장과 채근욱 신임 사무국장을 임명했다. 또한 2025년 사업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예산안을 심의·의결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구미시가 디지털 기반의 선진 근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구미시 스마트 워크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급변하는 근무 환경에 대응하고 업무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첨단 인프라를 갖춰 안정적이고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원거리 외청 직원들의 업무 편의를 높이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며, 시공간 제약을 줄인 유연한 근무 환경을 통해 일하는 방식 전반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가 이용객 급증으로 인한 파크골프장 내 갈등 예방 및 쾌적한 운영을 위해 '상호 존중 및 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파크골프장 위상에 걸맞은 성숙한 이용 문화 정착과 현장 근로자와 이용객 간 마찰 감소를 목표로 하며, 올바른 복장 착용, 기본 규칙 준수, 질서 안내 협조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폭염과 혹한 속에서 구장 환경을 유지하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알리고 상호 존중 문화를 강조했다.

구미시가 2025년 농업·농촌 분야 공모사업에서 총 15건 선정, 358억 원 사업비 확보하며 농업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했다. 이는 전년 대비 선정 건수 6건, 사업비 318억 원 증가한 수치로, 사전 사업 발굴 강화와 현장 수요 반영 전략이 주효했다. 특히 푸드테크 연구 지원센터 건립 등 중·대형 사업 비중이 늘어 농가 소득 안정, 농촌 생활 인프라 개선, 미래 농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가 AI 기반 예측 및 자동 차단 기능을 갖춘 도시하천 침수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며 스마트 안전도시로 발돋움했다. 이 시스템은 CCTV 영상, 수위 센서, 기상 데이터를 활용해 하천 수위 상승을 예측하고 위험 구간에 자동 경보 및 차단 기능을 수행한다. 총사업비 9억 6천여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기존 시설을 통합·고도화하여 도시하천 전반의 침수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구미시가 선주원남동과 원평동 일원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 주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금리단길 상생팩토리와 각산 이음스테이 리모델링 지원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 참여형 수익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청년소상공인상생센터와 상상 등 주요 거점시설의 준공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구미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하드웨어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와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구미시는 (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 신년회에 참석하여 지역 옥외광고 산업 종사자들과 소통하고, 품격 있는 도시경관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기금 및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과 함께 옥외광고 산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다.

구미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택 중개보수 부담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1월부터 시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구미시로 전입 신고 후 1억원 이하 주택 매매 또는 전·월세 계약 시 중개보수를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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