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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5월 5일 동락공원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 사회자가 진행하는 기념식, 다양한 무대공연, 체험부스, 심쿵선물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여성의 안정적인 고용과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구미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 인증 기업에는 기업환경개선비 최대 2천만 원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5월부터 참여 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이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44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조하림 선수는 3,000m 장애물달리기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구미시청 소속 선수들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이번 선발전은 본 대회의 프레대회로서, 구미시는 대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본 대회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구미시, 4월 25일부터 새마을중앙시장과 인동시장에서 '달달한 낭만야시장' 개장. 구미대학교 교수진 참여 먹거리 품평회, K-푸드와 할랄음식 등 특색있는 메뉴 구성. 보이는 라디오, 떴다 장터 노래방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 강화,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마련.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 약 920명에게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상담 필요 인정자, 정신의료기관의 상담 필요 인정자, 우울 검진 결과 10점 이상인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 연계 시범사업 의뢰자 등입니다. 지원 내용은 120일간 총 8회 심리상담 서비스이며, 신청은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합니다.

구미시, 근로복지공단 직영 '구미의원' 개소…산재 근로자 재활치료 지원 강화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는 '구미 라면축제'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자생력 확보, 지역 산업 연계 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으며, 구미시는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구미시는 4월 22일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간소하게 개최했다. 산불 피해 상황을 고려하여 식전 행사와 축하 공연은 생략되었으며, 장애인의 자립과 희망을 담은 슬로건 아래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미디어 교육과 창작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총 22,851명이 센터를 방문했으며, 특히 0~10대 방문 비율이 49%에 달해 미래 미디어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센터는 다양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영상 제작부터 상영, 편집까지 지원하며, 맞춤형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다양성 영화 상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경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구미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활용 참여를 높이고 효율적인 자원 회수 체계 구축을 위해 무인페트회수기 4대와 무인캔회수기 1대를 추가 설치했다.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이 장비는 라벨과 내용물이 제거된 캔과 페트병을 자동으로 수거하며, 개당 10포인트를 적립해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로써 구미시는 총 12대의 수거장비를 운영하게 됐으며, 지난해에는 55.8톤의 페트병과 6.3톤의 캔을 수거해 2,30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시민들에게 환급했다.

구미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청년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을 출범했다. 5명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대행단은 최신 농기계를 활용하여 고령농, 여성농업인 등 영농취약계층에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앙, 수확, 병해충 방제 등 농작업 전반을 지원하며, 농업인은 수수료를 지불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구미시, 미혼남녀 매칭 프로그램 '두근두근~ing' 1기 성료... 60명 참가, 올해 4기까지 확대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