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5월 27일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과 심판단 숙박시설에 대한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객실 환경 및 안전, 식사, 셔틀버스 운영, 응급 상황 대비 체계 등을 점검하고, 숙소 주변 환경 정비도 마쳤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구미시는 다채로운 먹거리 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아시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2025 아시안 푸드 페스타'와 다양한 길거리 음식 및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했다. 백산푸드시스템㈜과 함께 진행된 이 행사는 어르신들께 감사를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과 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글쓰기 프로그램 <구름 뒤에 해는 있었다>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시, 사회적 고립가구 위한 '밥톡(Takl)' 사업 추진... 밀키트 제공 및 정서적 지지 병행

구미시는 송정맛길의 환경 개선을 위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재활용품 수거함 8개를 시범 설치했다. 기존에 거리 미관을 저해하던 재활용품 적치 문제를 해결하고자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수거함 설치를 결정했으며, 시의원, 상가번영회 등과의 논의를 거쳐 설치 위치, 관리 방법 등을 결정했다. 시는 시범 설치 효과 분석 후 다른 먹거리 특화거리로 확대 설치를 검토하고, 재활용품 배출 문화 조성 및 이용률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는 2026년 국가투자예산 9,8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2026년 국가투자예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SOC, 산업·경제, 문화·교육, 환경·농업 분야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및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스마트도시 조성, 반도체 관련 사업, 문화시설 건립, 탄소중립 도시 조성 등이 포함된다. 구미시는 정부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사업별 대응 전략을 정비하고, 지역 맞춤형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구미도시공사는 5월 2일 임직원 가족 200명과 함께 가족친화 체육행사를 개최하여 저출생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전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구미시의 스포츠와 관광 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구미시, 취약계층 100세대 대상 가스레인지 및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지원

구미시, 경북 최초 공공캠핑장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 시행… 친환경 캠핑문화 확산 및 쓰레기 감축 기대

구미시, 경북 최초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 도입... 여성 고용 안정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위해 최대 2천만 원 지원

구미시는 청년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25년 청년농업인 성공 컨설팅 교육'을 시작했다. 8회(50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 교육은 현장 견학과 실습 위주의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 농업인의 네트워크 형성 및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