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준비 완료… 5월 27일 개막

구미시는 복지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5년 변경 지침, 현장 사례,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담은 통합조사 가이드라인을 제작, 배포했다. 이는 취약계층 증가에 대비하고 적법하고 공정한 업무 추진을 위한 것으로, 시민 체감도 향상과 복지 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5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구미시는 970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도, 레슬링, 씨름 등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수영 종목에서는 다수의 신기록이 수립되었습니다. 특히 박건 선수는 4관왕을 달성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습니다.

구미시는 40년 된 구미국가산업단지 '공단시외버스매표소'를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하고 재개관했다. 스마트 테이블, 편의 의자, 냉난방기, 무인발매기 등을 새롭게 설치하여 이용객 편의성을 높였다.

구미시도시공사 들성생활체육센터는 저출생 문제 해결 노력의 일환으로 5월부터 문성초등 3~5학년 800여 명 대상 ‘초등학교 생존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구명조끼 착용, 수중 이동, 호흡, 체온 유지 등 생존 수영 필수 기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 선산출장소 직원 60여 명은 농번기를 맞아 옥성면 복숭아 농가 두 곳에서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복숭아 열매 적과작업과 농장 주변 환경정비를 지원하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카타르,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시아 육상 강국 선수단이 구미에 속속 도착하여 사전캠프 훈련에 돌입했다. 구미시는 선수단의 최적의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숙소, 이동, 통역 등을 지원하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창업기업 유치 및 육성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초정밀 컬러렌즈 제조기업 '컬러렌'과 수술용 내비게이션 개발 기업 '㈜에이포랩' 등 첨단 기술 기업들이 구미에 새롭게 자리 잡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구미형 스타트업 TipTop 육성사업'을 통해 기업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해외 시장 진출, 신규 채용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미도시공사, 신라불교초전지 배경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5월 가정의 달 맞아 '소중한 순간, 행복한 가족' 주제로 6월 20일까지 접수, 수상자에게 숙박권 및 의상 체험권 제공

구미시는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제75회 구미시립합창단 정기공연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기원 음악회’를 개최한다. 21일에는 지역 합창단들과 합동 공연을, 22일에는 안동, 나주 시립합창단과 함께 수준 높은 합창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미시는 5월 7일부터 28일까지 구미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지역 내 1만 6,300여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허위 등록, 결제 거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 및 경찰 수사 의뢰 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구미시 '구미회복지원센터', 중증 정신질환자 자립 지원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 2022년 11월 개소 이후 7천 건 이상의 지원 성과 달성.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 제공, 체험주택 운영 등 통해 사회 복귀와 독립생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