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관내 기관·기업체와 협력하여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 시민 체감형 활동을 제공하고, 보건소 '레드서클존'에서 상시 정보 제공 및 5월 21일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고혈압의 위험성을 알리고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구미시는 '2025년 시민정책디자인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구미시 재탄생을 위한 저출생 대책'을 중심 주제로 정책 논의를 시작했다.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 10명과 공무원 4명으로 구성된 디자인단은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인 정책 제안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역사 교육 프로그램 ‘구미의 영웅들, 대한의 독립을 꿈꾸다’를 운영한다. 왕산 허위 선생을 중심으로 한 항일 의병운동 등을 통해 지역 독립운동사를 배우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한다. 구미시는 이와 연계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뮤지컬 및 애니메이션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의 보훈 의식과 지역 자긍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구미시, 청년 미혼남녀 만남 행사 '두근두근~ing' 2기 성황리 개최. 60명 참가,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인연 만들어. 1기 40% 매칭 성공 이어 2기 높은 참여율 기록. 후속 프로그램 통해 지속적인 만남 지원 예정. 하반기 3, 4기 행사 8월, 9월 개최.

구미시는 경상북도, GS구미열병합발전 등 10개 기관과 '경북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열병합발전 기반의 저렴한 전력과 열을 공급하여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및 신규기업 유치를 도모할 계획이다. GS구미열병합발전은 연간 편익 121억 원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2030년까지 LNG 연료 전환을 통해 사업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R-ESS와 DERMS 구축을 통해 발전소 운영을 극대화하고, 태양광발전을 추가 구축하여 RE100 수요기업에 청정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5월 17일 우항공원에서 9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모범청소년 표창, 축하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구미시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5개국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에 대비하여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 역량 강화, 외국 선수단 응대를 위한 문화적 민감성 및 친절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응대를 통해 구미의 품격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싱가포르에 농식품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아세안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지역 농식품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7개의 지역 농식품 기업이 참여하여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 유통망 입점 지원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쳤다. 구미시는 ‘G-FOOD’ 브랜드를 앞세워 구미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 국립한글박물관과 함께 어린이 잡지 ‘어린이’ 기획특별전 <어린이 나라> 개최. 5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 관람 가능. 일제강점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던 잡지 ‘어린이’를 중심으로 당시 어린이 문화를 조망. 전시는 잡지의 탄생 배경, 놀이 문화, 문해력 향상 과정 등 3부로 구성.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맞춰 구미를 찾는 세계인들에게 한글과 어린이 문화의 가치를 알릴 기회.

구미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청년농업인 및 예비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농업인 맞춤컨설팅(1기)’을 실시했다. 농식품 창업 트렌드 교육, 지역 농산물 상품기획 우수사례 공유, 스마트팜 농장 견학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구미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 중이다. 공적지원 대상으로 확인된 위기가구 신고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 앱, 카카오톡, 전화, 방문 등 다양한 경로로 신고 가능하다.

LS머트리얼즈와 오스트리아 HAI 합작회사인 하이엠케이(주), 구미공장 준공식 개최. 750억원 투자, 50명 신규 고용 계획. 친환경 EV차량용 알루미늄 소재 부품 생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