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구미시 늘푸른학교 수강생 40명은 대구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을 방문하여 조선시대 화조화와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문화탐방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예술작품 감상과 동료들과의 소통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으며, 구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미시 선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성심·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지역 어르신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년기 정신건강 검진, 교육, 상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구미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Step-Up' 1기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6월 25일까지 모집한다. 7월 12일부터 20일까지 주말 4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예술교육 기획부터 운영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료자에게는 심화 과정 참여 우선권이 부여된다. 구미 거주 또는 활동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미도시공사 옥성자연휴양림, 장애인 대상 숲속 체험교실 『행복, 드림플러스』 성공적 개최. 숲해설,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 힐링 제공. 공사는 향후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 확대 예정.

구미시립무용단, 제68회 정기공연 '무질서한 질서 - 음양오행' 6월 19일 개최. 음양오행 기반 한국 전통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태극, 부채춤, 진쇠춤 등 다채로운 안무를 선보인다. 특히 명무 이진호, 김일지, 최병재와 객원무용수가 함께하여 풍성한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구미에코랜드에서 '구미에코랜드 어린이 숲&항공 과학체험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아 및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자연 생태 체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항공·과학 분야 체험, 전통 놀이 체험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모든 체험부스는 구미에코랜드 주차장과 경운대학교 내에 마련되며, 구미에코랜드 주차장은 전면 통제되고 경운대학교 주차장을 이용 후 셔틀버스로 이동해야 한다.

구미시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감염병 전파 사례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대회 전 선제적 방역 체계 마련, 대회 기간 중 현장 중심의 철저한 방역, 대회 이후 지속 가능한 대응 역량 강화 등 체계적인 노력을 통해 국내외 참가자들의 안전을 확보했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운영된 ‘구미 라면관’이 K-푸드를 매개로 한 국제 교류의 장으로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다. 신라면, 짜파게티 등 다양한 라면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된 라면관은 외국 선수들과 관람객들에게 한국 라면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낯선 젓가락질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에게 자원봉사자가 친절하게 설명하는 등 따뜻한 교감도 이어졌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K-푸드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43개국 2,000여 명의 선수단과 8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완벽한 경기장과 선수촌 운영, 발 빠른 위기 대응은 선수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맛있는 음식, 시민들의 따뜻한 환대로 구미의 매력을 세계에 알렸다. 특히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시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대회 성공 개최의 원동력이 되었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5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43개국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의 2연패와 남자 400m 계주 신기록 수립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8만 명의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았고, 드론쇼, 불꽃놀이, K-푸드 페스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주한 외교단 초청, 시티투어 등을 통해 구미의 산업, 문화, 역사적 자산을 홍보하고 국제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구미도시공사와 노동조합은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와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시 길안면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40여 명이 과수원 정비, 주변 정리 등 피해 복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는 로컬푸드직매장 출하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출하농가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기부 릴레이를 시작했다. 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가 첫 기부자로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를 지역사회 공익활동과 연결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