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들이 구미에 모여들고 있다. 구미시는 24일 '제2회 구미시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여 창업기업 투자 연계 및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시는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유니콘 기업 육성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23일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 및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현재까지 111개 과제 중 75건을 완료했으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 '2025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22억 원을 투입, 반도체 제조 및 물류 공정에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구축한다. 금오테크노밸리와 구미국가산단에 지역거점을 마련하여 실내외 테스트 환경을 조성하고, 반도체 특화단지와 연계한 로봇 거점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읍면동 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네트워크 대표는 주민 협력과 지역 복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고, 구미시는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구미시와 교촌에프앤비㈜가 함께 조성한 '교촌1991 문화거리'가 새롭게 단장하여 6월부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5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된 이 거리는 교촌 브랜드와 구미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낸 다양한 조형물과 휴게 공간을 제공하며, 리뉴얼된 교촌치킨 1호점에서는 지역 한정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7~8월에는 준공 기념 할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기반 구축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첨단기술 기반 반려산업 육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반려동물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 관련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20일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종합 준우승의 성과를 축하하며 내년 대회 우승 탈환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장호 시장은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구미시는 경상북도 '2025년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환경개선 시범사업' 공모에서 30개소 전체 선정, 도내 최다인 15억 원 확보하며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기업의 인력 운영 안정과 지역 내 다문화 공동체 형성을 촉진, '살고 싶은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한다.

구미시는 6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3단계(사전 계도, 집중 감시, 기술 지원)로 실시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민간 전문가와 협력하여 사업장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한 집중 순찰 및 기술지원을 병행한다. 위반행위 적발 시 엄중 처분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구미시는 시민들의 재활용 참여를 높이고 폐건전지 회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폐건전지 수거함' 4대를 설치했다. 수거함은 폐건전지 600g 투입 시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주며, 600g 미만은 포인트로 적립하여 추후 교환 가능하다. 무인 운영으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재활용 참여율 증가가 기대된다.

구미시는 18일 호텔 금오산에서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과 첨단 소재·부품 산업 육성을 통해 구미를 국가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미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공모 선정! 총 4억 원 투입,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등 4곳에 안내로봇 배치 예정. 도서 검색, AI 백과사전, 다국어 도슨트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편의 증진 및 로봇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