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취약 어르신 보호와 장사시설 이용 편의 제공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2,800여 명을 집중 관리하고,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중단 없이 운영하며, AI 반려로봇 '효돌이'를 활용한 정서 지원도 병행한다. 또한,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어르신에게는 대체식을 제공하고, 추모공원은 설날 당일만 휴관하며 순환버스를 운행하는 등 장사시설 이용 편의를 높인다. 온라인 추모 서비스도 제공하여 시민들의 명절을 지원한다.

구미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 13개소를 무료 개방하고, 고정형 CCTV를 통한 주·정차 단속을 5일간 유예하여 귀성객과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다만, 소방시설, 교차로 모퉁이 등 안전 구역은 단속이 유지된다.

구미 낙동강 스노우파크가 32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2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특히 관외 이용객 비율이 35%에 달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유아용 눈썰매장 신설 및 가족 눈썰매장 연장 등 시설 개선으로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피겨스케이팅 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편의시설 확충으로 단순 놀이 공간을 넘어선 여가 공간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구미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시설 및 운영 방식 개선을 통해 스노우파크를 겨울철 대표 체험형 여가시설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구미시 선산권역에서 운행 중인 '행복버스'가 지역 주민의 대표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며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농촌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주민 우선 채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구미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노선 연장, 운행 횟수 증대, 소형버스 도입 등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구미 로컬푸드 직매장이 누적 매출 150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단순 판매를 넘어 농가 소득 안정화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으며, 2호점 건립 및 공공급식 사업 확대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미시 상하수도사업본부가 '2026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노후 상수도관 정비, 누수 저감, 유수율 향상, 정수시설 현대화, 하수처리 및 도시침수 예방 등 체계적인 물관리 정책과 안정적인 상·하수도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구미시는 국·도비 확보를 통해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상수도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했으며, 유수율 89.9%를 달성하여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정수시설 개량, 하수처리장 공정 개선,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을 통해 수돗물 품질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 재해 예방에도 기여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물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기술 기반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구미시 New Venture 창업지원사업'과 '2026년 구미형 TipTop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초기 창업기업부터 성장 단계 스타트업까지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혁신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주요 공공시설을 운영하고, 종합상황실 운영, 안전 관리 강화, 의료 공백 최소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도시 환경 관리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각적인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미시가 전국 최다인 3개의 공인 파크골프장을 보유하고, 2026년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유치를 확정하며 대한민국 파크골프 중심도시로 발돋움했다. 이는 구미파크골프장, 선산파크골프장, 동락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인 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이다. 또한, 양포파크골프장 확장 및 산동 지역 신규 파크골프장 조성 등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시가 경상북도 내 골목형상점가 최다 보유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8개소를 추가 지정하며 총 18개소로 늘어나, 전통시장 수준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지정은 구미 전역으로 확대되어 균형 있는 상권 육성과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구미시가 2027년 국가투자예산 9,300억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본격적인 국비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AI·반도체·방산 등 전략 산업 육성과 SOC 확충, 문화·환경 분야 사업 발굴에 집중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에 나선다.

구미시가 LIG넥스원㈜과 3,7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방산 전용 생산기지를 구축하여 K-방산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 이번 투자로 200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함께 첨단 방산 생산의 전 과정이 집약된 완결형 생산 허브 구축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