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25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를 개최하여 구미의 다양한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인다. 45개 부스에서 구미한우, 쌀, 멜론, 떡볶이 등을 최대 43% 할인 판매하며, 구미 특산물 칵테일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구미도시공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16일부터 9월 26일까지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휴양림, 캠핑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상임이사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전기·가스·소방 시설, 건축물 안전상태, 위생 및 편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이용객이 많은 휴양림과 캠핑장에 대해서는 더욱 세심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보완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하게 해결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9월 16일, 제6기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45명의 아동위원을 위촉했다. 9세~18세 미만 아동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아동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구미시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5년도 항공방위물류박람회(2025 GADLEX)'와 '제3회 2작전사령관배 드론봇 전투경연대회'를 동시 개최한다. 국내외 94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최신 방위산업 기술과 제품 전시,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드론봇 전투경연대회는 군사적 활용 및 스포츠 참여형 분야 7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민·관·군·산·학·연 협력을 통해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도시지역 작전수행 체계 발전을 도모한다. 또한, '2025 구미 방위산업 파트너십(GDIP)'을 통해 해외 무관 초청 및 방산 포럼, 비즈니스 매칭 등 국제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괌 주정부와 농식품 수출 및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역 농식품 브랜드 'G-Food'의 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괌 최대 식품 수요처인 PHR 그룹과의 3자 수출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K-Food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16일 박정희체육관에서 '2025 춘하추동 취업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35개 기업이 참여해 204명 채용 계획으로 1:1 현장 면접을 진행했고, 600여 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참여했다. 현장 면접 외에도 구직 상담, 면접비 지원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SK실트론·LIG넥스원 인사 담당자 초청 '청년드림 토크 콘서트'도 개최했다.

구미문화재단 '온마을 합창단', 9월 23일부터 선산읍, 고아읍, 도개면에서 마을 정기연주회 개최. 4월 결성된 합창단, 20회 정기교육 및 연습 통해 갈고닦은 실력 선보일 예정. 각 지역별 특별 게스트 출연 및 10월 합동 공연 예정으로 지역 문화 공동체 확산 기대.

구미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통합주차정보시스템 구축, 주차장 확충 등 혁신적인 교통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은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은 실시간 주차정보, 무정차 정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민선 8기 이후 주차장을 대폭 확충하고 자전거·PM 보험 가입, 구미역 앞 유턴 구역 설치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도 시행 중이다.

구미시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구미 방림공장에서 '2025 GIF: 구미산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산업유산을 문화예술과 첨단기술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근로자,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라잉넛, 자이언티 등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 드론쇼, 미디어파사드 전시, 인터랙티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총연출을 맡았던 양정웅 감독이 총괄한다. 구미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산업유산을 문화자원으로 활용한 구미만의 시그니처 축제를 육성하고, 구미 산업단지를 복합문화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43억 원(국비 21억 포함)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연구기관과 포스텍, 서울대, 카이스트 등 학계, 지역 주력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의 인력난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AI 무인화·무재해 솔루션을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구미시를 제조업 AI 전환의 대표 도시로 육성할 방침이다.

구미시, '2025년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선정! 국비 500억 포함 총 1,302억 확보. 태양광 발전소 구축, ESS 발전소 및 지능형 전력망 구축, 사용 후 배터리 재자원화 등으로 산단 탄소배출 저감 및 RE100, CBAM, DPP 등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2025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구미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제 AI Film Awards와의 협력, AI 영상제작 마스터 클래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전문 컨퍼런스·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영상제는 구미시가 전통 제조산업도시를 넘어 AI·메타버스 중심의 미래형 산업도시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