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시장 남유진) 공립과학관 구미과학관(관장 백옥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하고 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두드림 프로젝트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두드림 프로젝트는 도서 벽지 등 과학문화시설 취약지역 및 사회배려계층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계층 간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구미과학관은 경북 지역에서 찾아가는 과학관 및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찾아가는 과학관은 전국 9개 지역을 순회하며 순차적으로 개최·운영될 예정이며 경북권에서는 문경여고에서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1차로 열린다. 전시구성은 ‘우주로 가는 과학’이라는 주제로 항공우주 관련 총 4개 존으로 구성되어 원리체험 작동전시물과 인터렉티브, VR·AR, 스마트 모빌리티, 드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찾아가는 과학교실’은 로봇을 이용한 SW코딩 배우기, 3D펜을 이용한 공학...

미래 첨단 산업의 요람이 될 구미 국가5산업단지(하이테크밸리, 이하 5단지)가 8. 16(수), 드디어 산업시설용지 첫 분양에 들어간다. 이번에 출시되는 산업시설용지는 23필지 14만8천㎡(4만5천600여평)이며, 1천816㎡(550평)~1만8천190㎡(5천5백평)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5단지 내 중․소필지 입주를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당초 유치업종 7개 업종 제한으로 기업 유치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였으나 지난 달 27일 국토부가 탄소산업과 관련된 업종 9개를 추가로 포함시켜 최종 16개 업종으로 대폭 확대 되어 기업 유치 및 산업 다각화에 청신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염색, 피혁, 레미콘, 아스콘 등 용수다소비 업종 및 환경 유해업종은 유치 업종에서 제외되어 5공단 인근 지역주민들의 유치업종에 대한 걱정을 일소에 불식시켰다. 구미 5단지는 구미 전체 산업단지의 미래와 구미 경제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수...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으로 조성된 낙동강변 둔치에 총사업비 53억원을 투자해 구미캠핑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캠핑장 운영에 들어간다. 구미캠핑장은 낙동강 7경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일환으로 구미시 민선6기 주요공약사업으로 2015년 5월 공사를 착공하여 금년 7월 준공하였으며 구미시설공단에서 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 개장한다. 구미캠핑장은 총 71,300㎡ 부지에 카라반캠핑 10면, 오토캠핑 80면, 일반캠핑 80면등 총 170면의 캠핑시설로 규모가 우수하고, 부대시설로 화장실(5개소), 샤워장(6개소), 개수대(3개소)를 설치하여 캠핑장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편의시설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캠핑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세가지 타입으로 사이트를 구성했다.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며 가족이 둘러앉아 쉴 수 있는 형태의 카라반캠핑, 차량을 동반한 캠핑족을 위한 오토캠핑, 그리고 진정한 캠핑족을 위한 일반캠핑으로 구성했으며,...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8월 9일(수) 삼성전자 제2캠퍼스에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조호석) 임직원 100명과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을 위한 '건강돌봄 찬 나눔Day' 행사를 가졌다. 오늘 행사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과 복지기관․시설 관계자가 정성을 담아 반찬을 직접 만들고 하나하나 포장했으며, 반찬 1,000박스(30,000천원 상당)는 관내 복지관 등 15개 복지기관․시설을 통해 저소득 가구 1,0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찬 나눔에는 깍두기, 땅콩조림, 닭곰탕 등을 준비하여 대상자들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건강돌봄 찬 나눔Day'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웃사랑을 나누며, 무더위로 입맛과 건강을 잃기 쉬운 여름철, 우리 농산물로 밑반찬을 만들어 온정을 전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이다. 행사에 참여한 복지기관 관계자는 “처음에는 깍두기를 담그는 것이 익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