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1월 2일 금오공대와 구미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 72명을 대상으로 전주한옥마을 일원을 돌아보는 한국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외국인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머나먼 한국에서 어렵게 공부하는 유학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자 마련됐다. 유학생들은 먼저 자만벽화마을을 둘러보며 예쁜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담았다.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태조어진을 봉안하고 있는 경기전을 비롯해 오목대, 골목길을 투어하며 한국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하는 동안 유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다니는 전통의상 체험을 실시함으로서 600여 채의 한옥과 한복이 잘 어우러져 이번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문화탐방에 참여한 유학생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 13개국에서 온 금오공대 38명과 구미대 34명이다. 구미에 유학중인 외국인유학생은 교환학생을 포함하여 금오공대 169명, 경운대 1명, 구미대 103명으...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캐나다 뉴마켓시(Town of Newmarket, 시장 토니 반 바이넌)와 현지 시각으로 지난 2월 22일(화) 오전 10시, 오퍼레이션센터에서 오픈 라이브러리인 ‘스토리 팟’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데 합의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토니 반 바이넌 뉴마켓시장, 존 타일러 시의회의장과 뉴마켓도서관, 뉴마켓 오퍼레이션 센터, 제작사 AKB, 기부회사 할리스 웰스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스토리 팟의 국제적인 교류에 관심을 표했다. 스토리 팟은 야외에 설치된 작은 도서관으로 주간에는 공원이나 도심의 독서쉼터가 되고 야간에는 지붕에 설치된 태양열전지가 생산한 전기로 LED조명을 밝혀 주변경관을 살리는 효과도 커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뉴마켓 관계자에 따르면 시민강좌가 운영되는 커뮤니티센터 앞의 강변산책로인 리버워크에 스토리 팟이 위치해 이용률이 높고 공원 야경이 좋아졌으며, 설치 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했다. 이...
![[영상] 남유진 구미시장, 시정 11주년 기념 인터뷰](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09/2017-09-29-184209.jpeg)
“하나의 도시가 근본적으로 변화하는데 10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지난 11년간 구미시정을 이끌어온 남유진 구미시장의 말이다. 남 시장은 구미시장에 당선된 ‘민선4기’때부터 먼 미래를 내다보고 구미시정을 이끌어 왔다. 공업도시, 산업도시로 대표되는 구미시는 남 시장이 당선된 ‘민선4기’ 때부터 시작해 민선5기, 6기를 거치는 11년동안 세계속의 명품도시 그린시티로 서서히 바뀌어 갔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민선4기 “도시의 먼 장래를 보고 변화의 씨앗을 심기 시작”했으며, 민선5기 때는 이런 변화를 꽃 피우기 위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틀을 만드는데 집중해 왔다.” 또 “민선6기 3년 동안에는 그 동안의 노력이 풍성한 열매를 맺으며 시민들과 함께 그 결실을 향유하는 시간으로, 지난 11년이라는 시간 동안 늘 함께 해준 43만 시민과 1,600 구미시청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위 영상은 공업도시 구미시를 명품 그린시티로 탈 바꿈 시켜온 남유진 시...

구미보건소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기간을 맞아 30~40대 직장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집중홍보했다.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이란 스스로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중요함을 내포한다. 보건소내 레드서클 ZONE을 설치하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무료측정과 상담을 30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평소 보건소 이용이 힘든 3040세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레드서클 캠페인 LG Display, 삼성전자 등 10개 사업장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평소 음주, 흡연 등 다양한 건강문제를 가지고 있으나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3040세대에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또한 보건소, 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보건의료관련 18개 기관의 실무자들로 구성된 지역보건의료실무협의체와 간담회를 통해 “당신의 혈압수치는 얼마입니까?”...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9월 25일(월), 11:00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기업체, 기관·단체와 전통시장 상인회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선산고등학교 등 10개의 기관·단체와 전통시장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전통시장과 협약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의 유통판로 확대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영세상인 및 소상공인의 사기진작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2010년부터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이번 결연을 맺은 10개사를 포함해 총 144개사가 자매결연에 참여하였고, 2018년까지 150개사와의 협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적극 홍보하여 대구은행 경북서부본부, ㈜KR-EMS, ㈜아바텍 구미공장 등 20개 지역 기관·단체에서 2억3천7백여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하여 전통시장 수요 진작에 앞장섰다....

세계 최대 탄소산업 클러스터인 CFK-Valley의 지사가 벨기에, 일본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지난 9월 14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개소했다. CFK-Valley는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생산 연구하는 연합체로 도레이, 에어버스 등 글로벌 탄소기업 및 연구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로써 CFK-Valley의 120여개 회원사와 직·간접적 교류가 가능해지게 되었으며, 공동 R&D 프로젝트 추진과 연구 인력지원 및 기술전문가와의 상담, 전문교육프로그램 참여 등으로 선진 기술이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omposites Europe, 파리 JEC, 하노버 박람회 등 글로벌 박람회 단체 부스 참여, CFK-Valley Stade 컨벤션 참가비 할인 및 무료행사 참여 등 CFK-Valley 홍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탄소산업육성정책의 주도권을 가지는 한편 새정부 핵심과제인 일자리 창출기여 및 국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

탄소산업의 발전전략과 방향을 모색하고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교류 활성화로 국내 탄소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자 9.14부터 9.15 양일간 구미에서 개최한 '2017 국제탄소산업 포럼'이 탄소산업에 Boom-up의 기회를 마련하며 마무리 됐다. '탄소복합재가 열어가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 라는 주제로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독일 CFK -Valley 군나르메르츠 회장, 독일 MAI Carbon 레덴박사, 영국 AMRC 캐리건 그룹장을 비롯한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 1,300여명이 참가하여 구미시가 탄소산업의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 통과 후 첫 공식행사인 이번 포럼에서는 식전행사, 퍼포먼스를 과감히 생략하고 탄소산업 발전 MOU 체결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내실 있게 이뤄졌다. 글로벌 연사의 강연으로 꾸며진 '국제탄소산업 특별 심포지엄'에서는 독일 북부 최대 탄소산업 클러스터인 CFK-...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 이하 기술원)은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17 베트남 전자제조박람회(2017 NEPCON Vietnam)’에 구미지역 기업 8개사와 함께 참가하여 수출상담회를 개최 했다. 2017 베트남 전자제조박람회는 전기·전자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약 25개국 200여개 업체가 참가 했다. 기술원은 지역 기업에게 박람회 참가지원 뿐만 아니라 거래 희망 구매자(바이어)를 사전에 매칭하고 현지에서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상담건수 80건을 포함하여 탑런패밀리, 원소프트다임, 케이앤엘정보시스템, 프로템 등의 기업이 8건의 계약(120만 달러)을 체결하였고 그 중 케이앤엘정보시스템은 베트남의 GETFLY사 외 2개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유지를 위한 MOU 3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가기업 중 ㈜에이피아이에서 출품한 ‘대기압 플라즈마 표면처리’ 장비는 플라즈마를 이용하여 재질표면의 유·무기물을 제거하여 세정하는 제품으로 박람회 ...

탄소산업의 발전전략과 방향을 모색하고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교류 활성화로 국내 탄소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자 ‘17.9.14∼9. 15(2일간) 구미코에서 '2017 국제탄소산업 포럼(ICIF 2017)'을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개회식에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독일 CFK-Valley 군나르메르츠 회장, 독일 MAI Carbon 레덴박사, 영국 AMRC 캐리건 그룹장을 비롯한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 1,300여명이 참가한다. '2017 국제탄소산업포럼(ICIF 2017)' 주요내용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며 대한민국 대표 탄소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국제탄소산업포럼은 '탄소복합재가 열어가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라는 주제로 국제탄소산업 특별 심포지엄, 탄소산업 발전방안 강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국내외 기업의 탄소소재 응용제품을 전시하는 탄소산업전과 일반인들의 탄소제품 체험을 ...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공직자들의 비상 시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추석 명절 분위기에 편성한 직원들의 복무기강 해이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추석명절 전후 공직기강 특별 감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감사담당관을 총괄반장으로 4개조 16명을 감찰반으로 편성하여 본청 및 산하 전부서 뿐만 아니라 구미시설공단,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대상으로 불시 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감찰은 공직자들의 기강해이, 무사안일, 금품․향응 수수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실태, 대북 경계태세 강화에 따른 비상시 대응태세, 부정청탁금지법 관련 허용범위 외의 선물 수수 행위에 대하여 집중 감찰한다. 한편, 금번 감찰을 통해 지적된 공무원에 대하여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할 예정이다. 구미시 이 묵 부시장은 내년도 업무보고 자리에서 훈시를 통해, "우리 공직자 스스로가 이처럼 엄중한 시기에 명절분위기에 ...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9. 3(일) 09:30 해평면 일원에서 전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과 선수, 가족 및 임원, 내빈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구미새마을 전국MTB 챌린저대회' 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 연맹(회장 김영갑)과 구미시자전거연맹(회장 김기중)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MTB 대회 중 하나로 구미시 청소년수련원을 출발해 낙동강 자전거 도로를 따라 일선리 마을을 경유하고 우리나라 아름다운 임도 100선 중 하나로 선정된 냉산의 숲길을 타고 출발지로 돌아오는, 총 45km 코스로 개최됐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구미새마을 전국MTB 챌린저대회는 아름다운 낙동강과 푸른 산을 끼고 달리는 전국 제일 MTB 대회코스로 유명하다. 구미에서의 특별한 라이딩을 만끽하고자 하는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는 구미가 전국의 산악 자전거인들이 선호하는 산악레포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17년 9월의 기업으로 ㈜팜한농을 선정하고 9. 1(금) 09:00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이묵 구미부시장과 ㈜팜한농 김상희 구미공장장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2번째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2017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팜한농은 구미국가 1산업단지에 구미공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1953년 국내최초로 작물보호제를, 1967년에는 국내최초로 복합비료를 생산‧공급하며 농생명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온 국내 1위의 그린바이오 기업이다. 2016년 LG화학의 자회사로 새롭게 출발한 팜한농은 작물보호제 시장 점유율 1위, 종자 및 비료 시장점유율 2위 등 국내 최고의 사업경쟁력을 바탕으로 ‘그린바이오 분야 글로벌 TOP 10’에 도전하고 있다. ㈜팜한농은 “차별화된 고객가치로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그린 바이오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작물보호제‧비료‧상토‧종자‧ 바이오 자원 등 농업 및 바이오 분야의 핵심기술과 친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