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0일(화) 오전 10시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방위산업 관련 전문가와 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방위산업 진흥 혁신모델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해 12월말부터 착수하여 과업지시에 따른 현재까지의 용역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 향후 추진과제와 로드맵에 대한 보완사항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구미의 미래혁신성장을 주도할 방위산업 진흥 혁신모델을 수립하고 관련 기관 유치 추진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방위산업 유관기관 및 기업 집적화로 지역 내 방위산업 규모를 확장하고 국방ICT 생태계 조성사업과의 연계 추진을 통해 구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국방은 구미시의 지속가능한 8대 신산업 중 하나로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세워진 산․학․연․관 기반의 종합적이고 특성화된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먹거리...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탄소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지역 내 주력산업과 연계된 탄소소재 융복합 제품 개발 및 기업지원을 통한 탄소소재 산업 활성화 와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탄소도시 구미로의 자리매김을 위한 힘찬 항해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 산업의 핵심이자 먹거리인 탄소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한 구미시는 지난 2016년 12월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해 현재 연차별 구축 장비에 대한 체계적인 사업 진행을 추진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탄소소재 핵심부품 상용화와 체계적인 기업육성을 담당하게 될 탄소복합재 상용화 인증센터도 올해 9월 착공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2,000평 규모로 조성되며 체계적인 제품화 생산기술 및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9월에는 국내·외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최신 정보 교환을 위한 2019 국제탄소산업포럼이 개최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8. 22(목), 시청 4층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직장 내 긍정적 공직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통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중간관리자(6급)인 기성세대와 밀레니얼세대(80~90년대生)인 7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공직사회의 환경변화와 세대 간 격차에서 오는 갈등문제 등을 최소화하고 발전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3년 연속 '소통 명강사 부분 - 자랑스런 혁신 한국인'으로 선정된 한국조직문화연구소 박제동 소장의 “FUN소통·정서공유로 행복한 직장생활 만들기”라는 주제로 기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웃음 레크 강연방식으로 다가감으로써 직원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 속에 효과적인 소통 공감을 유도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경청과 공감으로 서로를 배려하는 직장 내 분위기 는 시민과의 생산적인 소통으로 발전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행복한 일터 ·소통하는 조직문화, 시민과 함께 win-win하는 행복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2일(월),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공단 50주년 추진협의회원, 관련부서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 종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의 취지 및 추진방향 설명과 함께 사업 추진 부서장들이 추진협의회원들에게 기념사업 분야별 추진 상황보고를 하고 각 부서 업무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올해는 구미공단 조성 50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써, 우리나라 근대화를 이끈 구미공단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100년 지속성장 가능한 구미공단의 비전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는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주간을 지정하고, 기념주간 내 기념식과 함께 문화・체육・예술행사 등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9월 18일에는 구미코에서 기념식을 개최해 기업인과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의 시간을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에...

구미시(시장 장세용) 도개면에는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에 의해 신라에 불교가 최초로 전해진 것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한 '신라불교초전지'가 있다. 신라불교초전지는 신라불교가 꽃피우기까지의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보여주는 '신라불교초전기념관', 7개 동의 숙박시설로 구성된 '전통 한옥가옥 체험관', 직접 조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사찰음식체험관', 의(衣)․식(食)․주(住)․법(法)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당시의 생활문화 양식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라불교초전기념관'은 아도화상이 신라로 와서 불교문화의 꽃을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여 아도화상의 발자취와 신라 불교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전통 가옥 체험관'은 성불관을 비롯한 7개의 한옥 독채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방에는 온돌마루, 방, 화장실, 주방 등이 있으며, 전통 한옥으로 지어져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2일(화)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장세용 시장 주재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구미상공회의소, 관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日정부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에 따른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스마트폰 및 TV에 사용되는 반도체 등의 제조과정에 필요한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와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소재인 에칭가스, 리지스트 3개 품목의 수출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일본 경제산업성의 발표에 따른 대책회의로서 구미 관내 기업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 장세용 시장의 신속한 대응조치에 따라 이뤄졌다. 대책 회의에서는 이번 수출 규제로 인해 즉각적으로 피해를 입는 업체 파악의 필요성과 규제가 장기화 될 경우 중소 협력업체의 자금난에 대한 특별자금 지원 방안이 논의 되었고 단계적으로 정부의 대책과 함께 대응 방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장세용 구미시장은 “사태의 장기화를 대비해 유관기관과 TF팀을 구성하고 피해접수 창구 운영 등 대비책을 마련하고...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양파 생육기 기상양호 등 단위면적당 생산량 증가로 최근 수확기 양파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됨에 따라, 중앙정부의 수급안정 대책 설명과 구미시 자체 수급안정 대책을 수립시행 하고자, 6월 13일(목) 선산출장소에서 농협, 관련부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계획 시달 회의로 개최했다. 수급안정을 위해 먼저 중앙정부 수급안정대책 방안으로는 산지폐기 6000톤, 출하정지 1만2000톤, 정부수매 6000톤 등 시장격리와 수출확대 5000톤으로 정부 수급안정대책을 추진하고, 이와 별도 농협을 통해 시장격리 및 수출확대 자율감축 추진을 밝혔다. 구미시에서는 중앙정부 대책과 연계 수확기 양파 가격안정대책 추진하며, 구미시 자체 소비촉진 직판행사 계획과 공직자, 농협직원, 기업체, 외식업체, 자생단체 등 1인 1망 양파 팔아주기에 행사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를 계기로 범시민 양파 팔아주기 운동으로 확산 전개 되기를 기대했다. 조석희 선산출장소장은 “건...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 이하 구미문화도시만들기)는 6. 2(일) 오후 3시 구미시 동락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을 개최한다. ‘도심 속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소풍’을 컨셉으로 하는 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소풍을 즐기듯 예술을 즐김으로써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예술 활동 참여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된 사업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공예, 그리기 등의 예술체험과 버블 쇼, 저글링 쇼 등의 공연 및 단체벽화 그리기, 비눗방울 체험 등의 이벤트가 함께 마련되어 있다. 특히 자연물 그리기, 도자기, 실크스크린, 지끈 공예 프로그램 등은 시민들의 작품을 모아 에서 별도 전시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구미 문화도시만들기는 문화예술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외에도 , , , ,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금오천 ...

구미시는 시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2019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하고 차별화된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구미시는 생애주기별·생활터별 통합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를 구축하고, 43만 구미시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에 돌입할 계획이다. 특히 구미시 단일질환 사망원인 1·2위인 심뇌혈관질환(심장질환 및 뇌혈관질환) 관리를 위해 예방부터 치료, 관리에 이르는 전(全)주기적 관점의 관리를 적극 시행한다. 이를 위해 연령과 취약계층을 고려해 사업대상을 5가지 군으로 분류하고, 각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진행한다. 등록 및 상담, 캠페인, 건강 환경조성, 자원연계, 주민참여 등의 전략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구강보건, 아토피·천식, 방문, 재활 등 12개 사업을 통합해 보건소와 생활터(직장, 학교, 경로당 등) 그리고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생 건강의 준...

구미시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저장성 이우시에서 열린 일대일로(一帶一路) 국제도시 경제협력 회의 및 중국 이우 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했다. 일대일로 국제도시 경제협력 회의는 '무역기회 공유를 통한 도시 공동발전 추진'이라는 주제로 41개국 79개 지자체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우수입상품박람회에는 경북도내 7개 기업이 참가하여 수출상담 총 37건(15.8억원), 현장판매․계약 1,300만원의 실적을 거두었다. A화장품 등 기존 주력 소비재 제품은 2018년에 이어 중국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의성군 소재 2개사의 건강, 바이오 등 제품군이 호평을 받으며 다수의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였다. 특히 구미시 소재 식료품 생산업체 C사는 품질과 가격경쟁력이 탁월해 중국 및 동남아에서도 좋은 반응을 거두었다. 구미시 관계자는 "구미시는 양국 관계 호전 및 중국 수출 증대 등 현재 중국과의 교역시장이 활발해지는 상황에 중국 이우시와 우호 교류를 통한 ...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 이하 구미문화도시만들기)는 오는 26일 드림큐브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문화드림’을 개최한다. ‘문화드림’은 ‘다양한 문화를 드린다.’, ‘구미에 문화예술이 펼쳐지길 꿈(드림)꾼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기념전시, 시민공연, 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드림큐브 2개 동에 마련된 기념전시는, 드림큐브의 지난 1년을 담은 '드림큐브 1주년, 그리고..'와 시민참여형 전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도시'로 6월 23일까지 이어진다. 26일 오후에는 퓨전국악밴드 '지난밤에'의 공연을 시작으로, '스스로 문화만들기' 시민 연극동호회의 연극 와 시낭송 동호회의 시낭송 및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구미문화도시만들기는 이번 행사는 '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생활예술활동모임인 '스스로 문화만들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민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된 행사로 그 의미가 깊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 생산자...

장세용 구미시장은 5. 17(금)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을 전격 방문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구미 상생형 일자리 창출 및 구미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전방위 행보를 이어갔다. 장 시장은 정태호 일자리수석, 김수현 정책실장, 윤종원 경제수석, 이용선 시민사회수석을 만나 구미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의 주요현안 사업을 건의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기업체의 88%를 차지하고 있는 50인 미만 중소기업 가동률이 32.1%로 낮아지는 등 침체일로를 걷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장 시장은 대통령 비서실의 각 수석을 만나, 지역이 처한 어려운 실정을 토로하며 하루 종일 고된 발품을 팔았다. 장 시장은 △구미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 사업 △KTX 구미역 정차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 △구미 스타트 선도 산업단지 구축 △경북형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확정 등 주요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차원의 관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