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민선7기 주요 역점시책의 성공적 마무리와 미래성장동력 산업 발굴을 위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의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전략산업 발굴에 무게를 두면서 신규사업 중심으로 진행되며, 담당 국․소장이 직접 PPT 자료를 활용하여 보고함으로써 사업의 이해력을 향상시키고 보고회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부서에서는 신규사업 156건, 현안사업 78건, 계속사업 283건 등 총 525건의 사업을 선정했으며, 보고회를 통해 심도 있는 토의 과정을 거쳐 수정․보완된 후 2022년도 본예산 편성과 함께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분야별 주요시책으로는 구미산단 제조혁신 Big5+1 전략 사업,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 강화 사업, 원도심 및 1공단 도시재생사업, 자연유산 기반 생태관광자원 브랜드화 사업, 생활체육센터 건립 및 공공스포츠클럽 운영, 아동·청소...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구미상공회의소 주최로 지난 8일(수)에 열린 ‘2021년 하반기 구미지역 경제동향 보고회’에서 구미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경제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경제 주요사업에 대해 도·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기업체 임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산업혁신, 투자활력, 일자리창출 등 3대 분야별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사업, 경북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국가5단지 활성화 투자전략, 맞춤형 기업지원체계 구축, 상생형 구미일자리 사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등 세부사업 대해 설명했다. 또한 미래 산단의 역량강화를 위한 구미산단 제조혁신 프로젝트인 BIG5+1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러한 주요사업 추진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가져오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점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관내 경제 현안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제 정책에 대해 함께 고민...
![[기획] 구미시 신성장엔진 확보! 미래 쾌속질주!!](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9/단체사진.jpg)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구미산단 제조혁신 발전전략을 수립, 21세기 대전환 시대를 열기 위한 BIG5+1 전략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 국내 최대의 전자산업 집적지로 우리나라 수출의 전초기지 역할을 담당해 온 구미시는 기술 혁신성과와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구미 BIG5+1(이차전지, UAM, 미래자동차, 스마트제조, 방위산업, + 반도체) 산업을 아래와 같이 선정, 추진하기로 했다. 2030 차세대 이차전지 응용산업 거점도시 구축 구미시는 전기차 분야의 핵심인 이차전지 산업을 이끌 동력을 장착하고, 2030 차세대 이차전지 응용산업 거점도시를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 유치 및 이차전지 순환 구축, 이차전지 응용산업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대-중소 상생협력 연구 및 제품개발 추진, 고효율 배터리 성능·인증 평가센터 구축 등 4개 중점과제를 집중 추진한다. 특히, LG화학과 연...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6일 오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1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는 각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도정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평가하여 국·도·시정 운영의 통일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종합평가로, 결과에 따라 상 사업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정량지표 84개, 정성지표 21개, 총 105개 지표에 대한 사업추진실적을 평가한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대상사업의 추진경과 보고, 지표 분석, 협조사항 공유를 통해 시군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적을 점검해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고자 실시됐다. 배용수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전국체전 개최로 지역 상황에 변수가 많은 만큼 차질 없는 평가 대응을 위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으며, 구미시는 남은 4개월 동안 실적 제고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구미국가5공단 배후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거의1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를 8월 9일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거의1지구는 기존 구미국가공단 2,4단지 배후정주단지와 경북개발공사에서 조성한 옥계 1,2지구 노후주거단지의 대체부지조성을 위해 2009년 지역주민들의 요구로 환지방식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옥계중학교 옆 461천㎡(약 14만평)의 면적에 총사업비 814억원을 투입하여 2,300여세대, 6,3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으로 2011년 7월에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2017년 12월에 실시계획인가를 하였으나, 체비지 매각 지연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다가 올해 1.19일 공동주택 체비지 매매계약을 통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한편, 거의1지구 내 공동주택부지는 8월 4일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되어 2021년 하반기에 분양(1722세대) 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거의1지구를 구미의 랜드마크가 되는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하여 시...

구미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장세용 시장)는 13일 오전 공단 노동자들의 출근 시간대에 맞춰 광평오거리에서 구미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개소에 즈음하여 한국노총 구미지부 회원 30여명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노동자 복지 증진 차원에서 작업복 전용 세탁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시민들과 공단의 노동자들에게 세탁소 설치 취지와 운영에 대해 널리 홍보하기 위해 준비하였다.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는 오는 7월 15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위탁운영을 위해 공모한 결과, 한국노총 구미지부가 수탁자로 선정되어 향후 관내 사업장의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해 세탁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 사업은 산업현장의 최일선에서 노동자들이 흘린 땀과 분진, 쇳가루, 기름때 등으로 얼룩진 작업복을 세탁해 주는 근로복지 증진 사업으로 근로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의회 위원장인 장세용 시장은 “작업복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민선7기 시정방침인 “희망을 키우는 복지”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소외계층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이 배제되지 않고 모두가 존중과 배려를 받는 복지가 시민의 권리인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공감 복지정책을 확대,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읍면동 복지인프라 확충으로 찾아가는 공공 서비스 강화 급변하는 복지환경에 대응하고 시민의 복지체감도 증진을 위해 읍면동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 확대,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탄력적 생활안정 지원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2019년부터 주민생활과 밀접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기존 복지에 건강서비스를 더하고, 타 기관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등 공공서비스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동별 복지 수요에 따라 8개 읍동에 별도의 팀을 신설하고 총42명의 전담인력을 단계별로 확충하여 읍면동 중심의 복지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빅데이터를 활...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20년 12월 개정된 폐기물관리 조례에 따라 7월 1일부터 쓰레기 처리 수수료를 인상했다. 기존 2020년 5월 개정된 조례에 따라 2021년 1월 1일자로 종량제봉투 가격을 인상하려 했으나, 작년 11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 및 소상공인의 피해로 가격 인상 시기를 코로나19 종식시로 유보했다. 그 후 인상 시기를 결정하는 구미시 폐기물관리 조례 개정 과정에서 구미시 의회와 협의 후 2021년 7월 1일자 인상하는 조례가 작년 12월 개정됐다. 시는 지난 2014년 이후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가격을 동결해 왔으나, 2015년~2018년 동안 수집운반 처리비는 평균 16% 증가하는데 비해 판매수입은 11% 증가에 그쳐 청소예산 재정부담 해소를 위해 종량제봉투 등 폐기물 수수료를 불가피하게 인상했다. 종량제봉투는 기존 녹색, 흰색에서 보라색으로 색상이 일괄 변경되었으며, 가격은 1ℓ당 평균 20원에서 30원으로 인상되어 가정에서 가장 많...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21년 5월 24일 P4G '서울 녹색미래 세계 정상회의' 탄소중립 특별세션에서 국내 지자체와 공동으로 탄소중립 동참을 세계적으로 선언하고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ICLE-이클레이)를 통해 국내·외 지방정부와 교류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 P4G :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로 한국, 덴마크, 네덜란드, 남아공, 베트남 등 12개국 참여 ** 탄소중립 :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2050 탄소중립이 함께 실현되는 「탄소중립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구미시 기후변화 대응 종합 계획 수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구미시 환경기초시설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이행, 공공부문의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온실가스 감축 진단 및 컨설팅, 탄소포인트제 운영 등을 통해 온...

코로나19의 장기화 여파로 ‘코로나블루’를 치유하는 비대면 국내 관광수요가 점차 늘고 있다. 이에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안심 힐링도보여행을 위한「구미의 걷기 좋은 길 9선」을 선정하고 구미시 최초의 걷기 안내지도를 제작했다. 구미의 걷기 좋은 길은 역사와 함께 걷는 강변길,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생태공원길, 사색과 명상의 숲길 3개의 테마로 구성되었다. 각 코스별 거리와 시간, 길과 관련된 문화재, 편의시설 등의 정보가 한 장의 지도로 만들어져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구미를 찾는 국내ㆍ외 관광객들과 특히, 2021년 10월에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여하는 타시도 선수들과 응원단 등의 방문객들이 도보여행을 즐기면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데 보탬이 되도록 제작했다. 구미만의 특색있는 역사와 문화ㆍ자연이 어우러진 웰니스(wellness) 관광지 '구미시 걷기 좋은 길 9선'은 다음과 같다. 역사와...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인문도시 지원사업으로 지난 29일(토) 오후 2시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큐브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어린이 문화한마당 '어린이가 구미의 문화다'를 개최했다. 지역작가 이숙현, 이진우, 이혜경 씨가 그림책을 낭독하고 참여 어린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요즘 어린이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행복한 그림책 놀이터’ 코너를 진행하였으며, 4인조 어린이 록밴드 ‘미니두리’의 공연과 동화 <요리조리 토리 씨>를 각색한 어린이 마당극 등 어린이를 중심으로 한 공연도 진행됐다. 아울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배지를 스스로 만들어 보고, 물풍선을 터뜨리면서 건전하게 자신의 감정을 발산하는 시간도 가지며 인문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했다. 장세용 시장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가 아이들의 삶 속에 인문학이 스며들고, 나아가 인성을 겸비한 구미시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앞으로 10월까지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도심 내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공중케이블(전선·통신선) 정비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공중케이블 정비 2차 중장기 종합계획에 포함돼 국비 41억 원의 사업비로 6월에 시작하여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 대상 지역은 지산동, 신평동, 형곡동, 비산동 일대 9개 구역으로 확정하였으며, 지난 2019년에는 원평동 문화로, 중앙시장, 인동시장을 대상으로 정비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케이블을 정리해, 정주 여건 개선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정비내용은 전주에서 건물로 복잡하게 연결된 케이블 정리, 불필요하게 방치되어 있는 폐선 정비, 늘어진 통신선과 과다하게 설치된 방송 케이블 정비 등이다. 안풍엽 정보통신과장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