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22년 경제목표를 수출 300억불, 생산 40조원 고용 85,000명으로 전체 성장률 2.2%로 지난해에 이어 경제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1년) 전년실적 대비 : 수출 120%, 생산 107%, 고용 99% 전망 지난해 구미시는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市행정의 총력지원과 일선 기업들의 활약으로 296억불이라는 수출 실적을 거두었다. 이는 2014년 이후 7년 만에 최고의 성과 거양이다. 생산과 고용은 국가산단 기준으로 39조원, 83,200명으로 전년실적대비 각각 7% 상승, 1% 감소한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고용자수가 연간기준 감소하였지만, 작년 7월 이후 꾸준한 증가세에 있으며, 정부 경제성장률을 감안하여 볼 때 올해 고용전망을 밝게 예상하고 있다. 수출 296억불(2021.12.31. 구미세관 통관자료), 생산 39조원·고용 83,200명(한국산업단지 10월 누계자료와 시 자체 11~12월 추정자료 합계) (2022년)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국내 최대의 전자산업의 집적지로 우리나라 수출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왔으나 코로나19 확산, 반도체 수급 불균형, 중국 경기둔화 등의 급격한 글로벌 산업구조 변화로 제조업의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22년 10개 사업에 국비 250억원을 확보하여 첨단 신산업 성장동력 발굴 및 추진, 선도기업 유치, 중소·중견기업 자생력 확보, 기술집약형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등을 통해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이 상생하며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여 미래산업의 개척자로 구미 경제회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미국가산단 제조혁신을 통한 미래 50년 준비 구미시는 구미산업단지를 첨단과학 산업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스마트산단, 산단대개조, 강소연구개발특구, 5G 테스트베드 구축 등 사업추진과 함께, 지난 8월 구미 국가산단 제조혁신 BIG5+1전략을 수립하였다. 작년 12월 22일에는 구미산단 제조혁신 BIG5+1전략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산업 육...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구미형 일자리’모델이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최종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5차 상생형 지역일자리 심의위원회 결과, 구미형 일자리 모델을 정부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했던 상생형 구미일자리 투자협약식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의 성과로, 구미형 일자리는 이번 선정으로 정부로부터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비롯해 상생협력지원센터 건립, 이차전지 소재 공정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구미형 일자리 모델 발굴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선정까지 구미시는 2019년 1월 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약식과 2월에 발표된 정부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확산방안 발표를 기점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구미만의 특화된 일자리 모델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한편, 가능한 사업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5일(수)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진행된 ‘2021년 경북 평생학습 페스타’에서 ‘2021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 평생학습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추진시책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평생교육진흥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평생교육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우수 시군을 발굴하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사업을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평생학습 체계, 도민대학 운영, 평생학습 참여도, 우수시책 사례 등 4개 분야에 걸쳐 실적을 평가받았으며, 구미시는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국가평생학습정책 추진에 맞추어 장애인 평생학습과 평생교육 이용권에 대한 내용을 발 빠르게 조례에 개정‧반영하여 소외계층이 없는 학습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하였고,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단디! 마을학교’ 사례로 공동체 단위 평생학습 기반을 실현했다. 또한 올해 첫 시작한 ‘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의 성공적인 운영과 코로나 시대...

장세용 구미시장은 18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하여 “구미~군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개항 전 완료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본 사업은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최단거리로 잇는 연장 25km, 사업비 1조 10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SOC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되면 그 이후 관련 행정절차 이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이윤상 도로국장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물류수송과 경북지역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동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밝혔으며,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군위 고속도로는 2028년 개항 예정인 통합신공항 연결성 강화와 구미국가산업단지 활성화 등 구미시 경제 재도약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이번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 구미 교통축의 대전환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 시장은 지난 2018년도 이철우...
![[기획] 구미시, 자원순환 선도하는 '그린시티 만들기' 가속화](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11/청사내-다회용컵-수거함-설치-사진_e.jpg)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으로 택배, 신선식품 배달이 증가하면서 급격히 늘어난 플라스틱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 시행, 탈(脫)플라스틱 1회용품 없는 그린(Green)청사 만들기를 돌입하였으며,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 형성을 위하여 시민참여형 자원순환 실천캠페인 전개, 자원관리도우미 채용 등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펼치며 그린 시티 구미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잠자고 있는 아이스팩을 깨워라! 구미시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 시행 최근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으로 늘어난 아이스팩을 시민들로부터 수거해 재사용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시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고흡수성 수지 아이스팩은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되어 있어 환경오염을 유발하며 재활용이 어려워 재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시에서는 상모사곡동, 선주원남동, 양포동, 인동동, 형곡1동 5개소 행정복지센터에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였다. ...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금오공대(강소특구 기술핵심기관) 주최로 5일(금), 구미코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공대 등 지역의 10개 기관이 함께 모여 강소특구 비전을 공유하고 특구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경북 구미 강소특구 혁신네트워크 출범식'이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용홍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을 비롯하여 장세용 구미시장,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구자근 국회의원, 김영식 국회의원,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당선인, 강병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등 정부,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및 기업인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소특구 혁신네트워크'는 지자체, 기관, 대학 등 지역의 산업경제 관련 기관들이 모여 경북구미강소특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특구육성 방안 등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협의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혁신네트워크 공동협력업무협약(MOU) 체결 외에도 연구소기업 현판수여, 강소특구 비전 퍼포먼스, 구미-포항 간...

구미시(시장 장세용)는‘19년 9월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 지정 후‘20년 9월 소재부품융합얼라이언스 사업으로 본격 추진된 스마트그린산단사업이 5대 핵심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제조혁신 선도 산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21년 산단대개조 사업 원년을 맞이하여 구미산단 거점, 김천·칠곡·성주 연계산단으로 내연·외연 확장을 가속화하며 산업단지의 대변화를 착착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우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한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하는 과학기술 기반 제조혁신 클러스터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지난 7월 1일 스마트산단과를 신설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추진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제조혁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미래 신산업 다각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스마트그린산단 5대 핵심사업' 순항, 기업 제조혁신 성과 가시화 '스마트그린산단 5대 핵심사업'인 소재·부품융합얼라이언스, 산업·환경·안전 통합관제센터, 스...

구미시 새길지역아동센터(대표 김정락, 시설장 신영아)에서는 지난 23일(토) 오후 1시부터 진평주공미래타운아파트 초록공원에서 '동네방네 깜짝 놀이터'를 개최했다. 이 날 센터이용 아동을 비롯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서 후원하였으며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단체인 한울타리(회장 김경은)와 공동 진행했다. 이날엔 휴일을 맞아 코로나로 인해 오랜기간 야외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던 아동을 비롯한 가족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림보‧투호‧콩주머니 던져 넣기‧고리던지기‧국궁‧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체험 욕구를 해소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미시청 아동보육과장(과장 권혁성)은 “동네방네 깜짝 놀이터행사는 UN아동권리협약 31조와 어린이헌장 5조에 명시된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뤄진 행사로 우리 부서에서도 구미시 아동을 위한 정책수립과 더불어 아동의 놀권리 증...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20일(수) 14시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도시재생과 함께하는 구미의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 및 토론회는 인하대학 도시재생대학원 초빙교수이자 런던시티대학 정책연구소장 겸 연구교수로 재직 중인 김정후 박사의 ‘산업단지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에 대한 강연에 이어 구미시의 도시재생 사업 소개 및 토론 등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김정후 박사는 강연에서 가장 쇠퇴한 산업단지에서 새로운 상업·문화 도시로 변모한 맨체스터, 쇠퇴한 도시에서 유럽문화수도로 지정되어 수변재생의 상징이 된 리버풀, 신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산업기지 조성과 기존 건물·공간 재활용에 성공하여 유럽 최대의 스타트업 허브가 된 파리 등 유럽 산업단지의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소개하면서산업단지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구현하는 견인차라는 관점에서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강연 및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8일(월) 오후 지역 건설자재 생산업체 대표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자재 생산업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구미시가 경기침체와 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우리지역 건설자재 생산업체들이 경영난을 겪는 등 많은 어려운 사태에 직면하고 있어 해결책을 찾기 위해 기업체 대표 등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애로사항 청취 및 실질적인 지원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구미시에서는 현재 사업구상 및 품의 단계부터 관내 업체 수주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제품규격․특성을 비교하여 관내 생산제품을 설계에 최우선 적용하고, 설계 시 견적서 등 조달에 등록된 관내업체 단가 적용하며, 관내생산 KS규격품은 반드시 관내업체로 의무구매하도록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관내 건설자재 직접 생산업체를 지정하여 민간사업 추진시 종합허가과, 공동주택과, 도시계획과 등 각종 인ㆍ허가시 생산업체 현황을 배부하여 물품 사용을 적극...

(사)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은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부부의 연을 맺은 외국인노동자 부부들이 결혼식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외국인노동자 합동결혼식을 9. 26(일) 구미상공회의소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외국인노동자 합동결혼식은 아시아 5개국(베트남, 캄보디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중국) 출신 5쌍의 결혼식으로 진행됐으며, 결혼식을 통한 정서적 지지 향상과 지역주민과의 친밀감 증진, 그리고 다양한 문화교류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사)꿈을이루는사람들 대표 진오스님은 “합동결혼식에 와주신 분들께 친정부모의 마음을 담아서 감사드린다. 한국에 와서 일하다가 자기 짝을 만났는데 결혼식이라는 것은 꼭 해줘야 잘 살 수 있다. 소중하게 증명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합동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주례사를 통해“결혼이란 인생에서 가장 성스럽고 행복한 일이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