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8월 8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군수와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 임원들과 소통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소통 콘서트에서는 '젊고 힘 있는 고령! 평생교육지도자가 함께 하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평생교육 발전과 지역 주민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한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교육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소외계층과 고령화에 따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다양한 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하여도 논의 한다. 이남철 군수는 '젊고 힘 있는 고령' 의 군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이러한 소통 콘서트를 통해 군정에 대한 벽을 허물고 소통과 협력문화를 구축하여 희망과 행복이 충만한 고령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으로부터 취약노인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경로당행복도우미를 통해 안부 확인 및 어르신 생활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은 경로당 별 이용자 욕구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이며 색칠공부, 허브향주머니 만들기, 한글교실, 건강체조, 봉숭아 물들이기, 화투퍼즐 만들기, 카네이션 만들기, 경로당 와이파이 교육 등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경로당 미이용 어르신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가구를 방문하여 말벗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꾸러미 학습지를 자체 제작하여 1:1 개인 맞춤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경로당 회계교육 전담인력으로 배치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관리 지원 및 경로당 순회 회계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경로당행복도우미를 통하여 찾아가는 폭염 안부 확인과 폭염 시 생활...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악취, 미관저해 등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정주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08월 03일부터 2주간 휴가철 내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고령군의 이미지를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고강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읍·면 상습투기지역을 대상으로 민간인과 함께하는 합동 야간단속을 시행하여 상습투기지역 야간 순찰, 종량제 봉투를 미사용한 생활 폐기물 확인, CCTV 확인 등을 통해 적발하여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불법투기 적발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령군은 생활쓰레기 불법 행위 근절 및 깨끗한 정주여건을 위해 지속적으로 합동단속 및 홍보, 계도를 통해 깨끗한 고령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고령군 귀농인연합회(회장 박종진, 성산지회장 박춘자)는 7월 30일(토) 무더위 속에서도 주거 환경이 열악한 성산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대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령군귀농인연합회' 는 고령군에 귀농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수혜대상이 된 성산면 고탄리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가구는 회원들의 재능나눔으로 싱크대 교체, 거실 샷시교체를 실시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작업을 하던 중 벌집이 발견되어 119에서 제거하기도 하였으나 회원들은 동요하지 않고 신속하게 작업을 마치는 노하우를 보여주었다. 박종진 회장은 “회원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많이 참여해 주셔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인정과 훈훈한 정이 넘치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이동호 성산면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힘들어하는 모습 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강하)는 ‘행복릴레이 자원봉사활동’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국제여성회고령지부(회장 조명숙)와 함께 지난 28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행복릴레이자원봉사활동은 지역 내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를 지원함으로써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여성회고령지부 조명숙 회장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 바라며, 정성 가득 담긴 반찬을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이강하 센터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라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내달 8월 31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2022년 착한가격업소’ 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현재 관내에는 8곳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 음식점, 이용업 및 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소 이며, 가격, 위생 등 선정기준에 따라 심사 후 최종 선정되며 표찰 제작 및 각종 인센티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지역의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업소, 영업개시 6개월 미만 업소 및 프랜차이즈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 업소는 신청서와 함께, 사업자 등록증, 지방세완납증명서를 고령군청 기업경제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및 이메일(rosy0310@korea.kr) 제출하면 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28일 우곡면 객기리 서정대 농가에서 '토양 훈증 소독제 노지처리기기'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토양의 병해충 및 연작장해에 의한 피해를 없애기 위해 사용하는 토양소독기는 약제 주입 전 경운 작업을 실시하고 트랙터로 견인되는 주입날의 뒤쪽에 점 주입 형태로 약제를 지중 살포하며, 토양 내에서 기화한 약제의 가스가 외부로 유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닐 멀칭을 하는 일련의 복합작업기이다. 이번에 시연한 토양소독기는 비닐자동커팅장치가 부착되어 있어 작업 시 비닐을 자르거나 잡아주는 보조 작업자가 필요하지 않아 농업인을 약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토양전염성 병해충을 줄일 수 있는 지중살포가 가능한 획기적인 기술을 많은 농가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남철, 백재호)는 지난 22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으로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190가구에 총 1,900만 원의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매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해 오고 있다. 여름용품 키트는 손선풍기, 미숫가루, 영양제, 바디로션, 텀블러 등 10만 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꾸러미로 구성하여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백재호 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지치지 않고 시원한 여름을 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도 “평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와 물가 상승 등으로 자금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에 대출 이자의 3%를 지원하는 250억 원 융자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 추석분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중소기업 운전자금 추석분은 은행 신규대출건에 대한 대출금리 중 3%를 1년간 보전하며, 8월 8일부터 8월 12일 (자금 소진 시 조기마감) 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본사·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중 하나가 고령군 내에 소재 하는 제조업, 건설업,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소방시설업, 운수업 (단, 용달 및 개별화물자동차 운송업, 여행알선·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 스업은 제외), 무역업, 관광숙박시설업(단, 여관업은 제외), 폐기물수집· 운반 처리업, 자동차 정비업, 과학기술 서비스업 등이다. 일반기업은 매출 규모에 따라 3억 원까지 지원하며 여성기업, 농공단지 입주업체 등 경상북도 우대업체는 5억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이번 추석분 부터 ...

고령군 대가야읍 도시재생 예비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연조 문화장터가 지난 23일(토) 17시 고령도서관 앞마당에서 열렸다. 연조 문화 장터는 도시재생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공동체 문화 회복과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 셀러, 주민 셀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종 공예품, 음식, 중고물품 등을 판매하였으며 주민, 지역 청년 예술가와 고령중학교 동아리반의 참여로 퓨전 국악에서 색소폰, 기타 연주도 열렸다. 연조 문화장터는 7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장터 운영 전,후 워크숍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문화장터에 참여·교류하고 컨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주민공동체가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기획해 소규모 점 단위 재생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주민참여 확대와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추...

고령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추진단장 서철현)은 2022년 7월 18일부터 2022년 8월 2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앞으로 고령군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추진 주체가 될 예비액션그룹 약 40여명을 대상으로 ‘도농상생 아카데미’ 기초과정을 운영한다. 아카데미 첫날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의 격려 방문이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유능한 인재와 액션 그룹의 육성이 필수" 라며, "유익한 교육 및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도농상생 아카데미’ 기초과정 교육은 고령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예비 액션그룹을 양성하고 조직화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신활력플러스사업 개념 및 사회적 경제 개념, 주민참여 사업에 대해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또한, 주민들의 교육 이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하여서...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강하)는 13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을 대비한 여름나기 안심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여름나기 안심키트는 경상북도개발공사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쿨매트, 여름이불, 얼음 냉모자, 멀티투명박스로 구성되어 있다. 고령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독거노인 40세대에 전달되었다. 이강하 센터장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여름나기 안심키트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취약계층들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라고 했다. 한편,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 집수리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