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고령군민의 신체활동 건강증진을 도모하여 걷기 운동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0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비대면 걷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하여 ‘힐링!언택트 건강걷기대회’를 운영한다. 스마트폰을 소지한 고령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먼저 워크온 앱을 설치하여 고령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참여하기 버튼 누르기→챌린지 둘 실천하기→챌린지 달성 후 쿠폰받기 누르기→달성상품 수령순으로 하면 된다. 챌린지 내용으로는 첫 번째 챌린지는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30일동안 30만보 걷기이고(하루 최대 12,000보 인정), 두 번째 챌린지는 30만보 달성자에 한해 걷기추천코스 3곳 중 2개의 코스를 선택하여 포토존에서 인증사진 촬영하는 것이다. 걷기추천코스 및 포토존 위치는 대가야읍 모듬내길(통문 쪽 정승), 지산동 고분군(44호분), 다산면 좌학근린공원(공원 내 돌탑)이며 각 포토존위치에 배너가 설치되어 있다. 두가지 챌린지를 성공하...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10월 23일 15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우리가락 트롯 한마당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추진된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연이다. 우리가락 트롯 한마당은 우리가락 국악과 계속해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로트가 어우러져 트로트 가수 신유, 한혜진이 시계바늘, 꽃물, 갈색추억, 서울의 밤 등 수많은 히트곡과 매너로 무대를 빛냈고, 소리꾼 김란이, 정은송은 전통의 국악과 현대의 국악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한국의 소리를 들려 주었으며 사물놀이패 느닷이 함께 흥을 돋우며 무대를 꾸몄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여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농가 사전교육을 10월 20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한 농가 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목적과 근거법령, 고용주 준수사항, 숙소 필수 구비사항 등을 설명하고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였다. 고령군은 지난달 필리핀 팜팡가주 루바오시와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현지에서 외국인 근로자 200명의 선발을 완료하였으며, 내년 2월부터 지역 농업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이행 중에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농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안정적인 사업추진으로 농가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청(군수 이남철) 광장에서 10월 19일 (사)한국여성농업인 고령군연합회(회장 박미성)은 임원 및 회원 20여 명과 함께 ‘제17회 우리쌀 소비 촉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쌀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자 쌀을 이용한 호박죽, 식혜, 떡 등과 같은 전통음식을 비롯하여 쌈밥, 충무김밥, 묵은지말이 등 다양한 요리법을 이용하여 만든 음식을 전시하였다. 또한 떡국떡과 함께 손수 준비한 재료들로 비빔밥을 만들어 나누어주는 등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우리쌀 홍보와 더불어 든든한 마음까지 전달하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 한국여성농업인 고령군연합회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본 행사를 통해 쌀 소비 촉진과 더불어 쌀값 안정 및 농가소득 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 지속가능하고 바람직한 캠핑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캠핑문화 조성을 위해 경상북도(고령군 공동주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주관)와 함께 “Let’s 고령 캠핑페스타”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연초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고령군의 캠핑 성지로 알려져 있는 대가야체험캠프에서 열렸으며, 이제 막 캠핑을 시작한 캠린이부터 자주 캠핑을 다녔던 캠핑고수까지 저마다의 사연을 제시하며 300팀 이상 신청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최종 90팀 총 350명이 참가하게 되었다. 캠핑프로그램으로 ‘제로웨이스트 체험’을 위해 캠핑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비누 만들기 강연을 진행하였고, 캠핑장 주변에서 ‘대가야둘레길 보물찾기’로 재미를 더해 주었다. 가을밤 펼쳐진 버스킹 공연은 참가자들의 사연도 소개하며 아름다운 노래 소리로 감성을 한껏 고조시켜 가족간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이번 캠핑...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민선8기 역점사업인 고령군 5․5․5 프로젝트(인구 5만명 도시! 신규주택 5,000호! 청년인구 5,000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장준 고령 부군수는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를 방문하여 이재용 본부장을 만나 LH가 고령 맞춤형 주택공급 및 첨단기술산업 유치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고령군의 5․5․5 프로젝트는 현재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적극적 방안의 일환으로, 양질의 주거 인프라와 안정적인 일자리 공급을 통해 우수한 지역 청년을 육성하고 젊음의 기운으로 에너지 넘치는 고령의 비전을 제시하여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지난 9월 이남철 고령군수의 LH 본사 방문 후속 조치로 이장준 고령 부군수는 LH 대구경북지역본부에 “LH와 함께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신규 주거단지의 확보가 시급하며, 발전 잠재력을 활용...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현안특별교부세 11억 원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억 원 등 총 15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 지역현안 해결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당면 현안사업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고려해 중앙정부가 지자체에 배분하는 재원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된다. 고령군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고령군민체육관 건립사업(7억원), 다산군계획도로(중로3-2호)확포장공사(4억원), 만하교·지사동보 하상보호공사(4억원) 등 3개 사업이다. 이남철 군수는 “국제정세 불안 및 고금리, 고물가 등 전례없는 위기 상황속에서 열악한 재정을 극복하고, 군 재정만으로 추진하기 힘든 현안 사업을 정부예산과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업무계획과 방향을 면밀히 분석해 체계적으로 대응전략을 수립, 정부예산 및 교부세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7일, 고령군청 주차장에서 고령군 공무원 대상으로 '청년 공감 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 2022년 상반기에 경상북도민 1,506명 대상으로 외로움 정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중등도 이상의 외로움을 느끼는 도민이 954명(63%) 결과로 나왔다. 경상북도는 외로움을 감소시키기 위한 “나는 혼자가 아니야” 프로젝트로 '청년고민상담소'를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운영하였다. 고령군은 외로움 감소를 위한 대화 기부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현재 16명의 대화 기부자들이 열심히 활동 중이다. '청년 공감 고민상담소'는 관내 청년 공무원 대상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스트레스 측정 및 스칸디아모스 약자 만들기 체험 등 5개 정신건강 컨텐츠로 운영되었다. 대화기부관에서는 대화기부 신청 및 홍보로 대화 기부 문화 확산에 대한 필요성을 안내하고 정신건강 컨텐츠를 체험한 참여자 대상으로 소통관에서 커피차를 이용으로 공감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고령군새마을회(회장 박중규)는 6일 대구 남구 새마을회(회장 이현숙)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간 상호교류와 협력으로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데 함께하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로 발전시켜 새마을회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자 추진되었다. 추후 계획으로는 가을고령투어 추진을 통한 고령군 관광산업 홍보, 고령군 농산물 판매 및 우수 기업 정보 공유, 영농봉사활동 전개,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한 우수사례 발굴 등이다. 고령군새마을회장 박중규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아름다운 고령군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우수한 농산물들을 널리 알려 고령군의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지역 새마을회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데 노력하겠다.” 라고 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고령군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지난 5일 고령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사회적경제기업 아카데미는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가를 발굴‧육성하고, 고령군의 농‧특산물 자원 및 문화관광자원 등을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모델발굴과 지역내 전문기업인들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하기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의 개념, 기업의 성공사례 분석, 마케팅 전략, 인증 심사 준비 방법 등 사회적경제기업으로의 진입에 필요한 실용적인 과정으로 편성되었으며, 10월 5일을 시작으로 12일, 1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고령군은 수료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과 관련한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추가 진행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신규 발굴에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앞으로도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으로 청년단체 발굴과 유치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던 중 '1호 청년 기업'이 군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장을 운영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이로써 활력 넘치는 젊은 고령을 위한 청년단체 및 기업 발굴과 육성에 첫 발을 내딛음은 물론 5․5․5 프로젝트의 추진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민선8기 역점추진사업인 고령군 5․5․5 프로젝트(인구 5만 명 도시! 신규주택 5,000호! 청년인구 5,000명!)는 우수한 지역의 청년들을 육성하고 다른 지역으로부터 끌어들임으로써 청년 인구 증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인 기초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지난 8월 15개의 활동팀이 구성되었으며, 그중 ‘청년다운타운’(대표 심광섭)이 우곡면 봉산 늪 생태관에 사무실을 열었다. 청년다운타운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도시청년 4명으로 조직되어 지역의 다채로운 특색을 담은 축제 기획 및 영상콘텐츠 제작, 지역 크리에이터 ...

고령군(군수 이남철) 대가야박물관은 9월 26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제20기 대가야문화대학(가야사시민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 이번 가야사시민강좌는 ‘대가야의 제사와 의례’라는 주제로 10월 2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22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4시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내용은 ‘한국 고대의 제의.’(노중국, 계명대학교명예교수)와 ‘대가야의 건국신화와 제의’(이현태, 국립경주박물관), ‘대가야의 장송의례와 제사유적’(박현정, 대동문화재연구원) 등 8회의 강의로 구성, 가야사 연구와 복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 가야사 시민강좌는 최근 조사된 대가야 제사지와 관련 대가야의 제사와 의례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로 대가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방법은 이메일(6k5wxq@korea.kr)접수, 전화(054-950-7122)접수, 방문(박물관내학예팀)으로 접수가능하며, 기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