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23년 고령대가야축제'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하여 3월 9일 안전관리위원회 실무위원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진행된 심의회에서는 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 고령교육지원청 관계기관 실무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대가야축제장 주·야간 행사 안전대책, 원활한 교통대책, 사고 시 인명피해대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여 2023년 고령대가야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위원장 이원철 고령부군수는 “고령대가야축제는 고령에서 매년 열리는 최대 축제인 만큼, 위기상황별 안전대책 방안을 수립·점검해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3월 8일 ‘2023년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관내 관광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업체 종사자 및 사)고령군관광협의회 임직원, 평소 지역 관광에 관심이 있으신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차별화된 관광 사업체 운영을 위한 ‘브랜딩의 기초’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고령군 관광 아카데미’는 고령군이 주최하고 사)고령군관광협의회(회장 김용현)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강좌, 선진 관광사업체 벤치마킹 등을 제공하여 지역 관광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사업체 운영의 동기를 부여하여 지역 관광객에게 우수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관광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의 관광자원은 대가야의 유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대가야의 역사를 활용한 차별화된 도시이미지를 구축하여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관광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3월 7일 군정방향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고령군 이장연합회와의 소통콘서트를 진행하였다. 고령군 이장연합회(회장 문성열)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 기관에 전달ㆍ반영, 지역 주민 간 화합 단결과 이해의 조정에 관한 사항 등의 임무를 담당하는 이장들의 협의체로, 8개 읍ㆍ면 이장협의회로 구성된 연합 단체이다. 이번 소통콘서트에는 고령군 이장연합회 임원 16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역현안과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군정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의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하였으며,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고령군내 등록경로당 210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원에 나섰다. 2023년 경로당에는 운영비, 냉난방비, 정부양곡으로 총 1,060백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고령군은 군비 21백만 원 추가 확보하여 운영비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작년과 달리 올해는 경로당 운영비로 부식비 지출이 가능해져 공동취사에 따른 독거노인 상호간 안전 확인 및 정서적 외로움 해소가 기대된다. 이밖에도 경로당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을 통해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 등 복지 코디네이터 역할과 경로당 맞춤형 여가프로그램 제공, 경로당 시설점검 및 경로당 회계 지원 등 경로당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경로당의 지역사회 공동체 역할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이남철 군수) 시설사업소에서는 3.31.∼4.02.까지 개최되는 제18회 대가야축제를 맞아 대가야읍 고아리 대가야농촌체험특구와 대가야생활촌을 잇는 산책로에 수선화, 상사화, 꼬리풀 등을 식재하여 고령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꽃길을 조성하였다. 이곳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를 느끼고 특히 돌아오는 대가야축제와 더불어,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와 함께 지난 연말에 식재한 튤립과 유채꽃이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고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아름다운 꽃이 만발한 관광지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를 느끼며, ‘대가야의 꿈’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대가야축제의 아름다움을 한껏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화사한 봄꽃을 보면서 대가야축제가 인산인해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월 28일에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개최되는 '2023 고령 대가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3 고령 대가야축제 세부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가야의 꿈'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2023 고령 대가야축제'는 ‘주민이 즐거운 축제’,‘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가족단위로 즐길거리가 있는 축제’라는 기획 방향 아래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축제로 구성된다. 우선, 기존에 쓰고 있는 ‘대가야체험축제’라는 축제명을 ‘대가야축제’로 변경하여 체험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던 어린이 중심의 축제 이미지를 탈피하고, 온가족,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변화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기간도 기존 4일에서 3일로 줄여 축제의 집중도를 높이고, 축제운영 시간 또한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연장하여 요즘 관광트렌드인 야간관광에 발맞춰 운영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의 대표 축제인 대가야축제가 한달 남짓 남은 상황에서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월 27일 경북과학대학교(총장 김현정)와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지역 인력 수요 파악, 발굴, 공유를 통한 창업・취업지원활동 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상호 신뢰와 이해, 공공의 이익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하였다. 특히 고령군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 공모에 올해 3월 개소 예정인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의 운영을 경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하는 것을 제안하여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번 관학협력은 그 연장선에서 상호 발전과 사업 추진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이기에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일자리는 지역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주민들의 삶에 가장 가까이 와닿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에 경북과학...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월 27일 이남철 군수와 간부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 2024년도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정부 및 경상북도의 정책방향에 부합하고 지역경제 발전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한 신규사업 발굴과 의존재원 확보를 위한 사업별 추진계획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부서에서 발굴된 지역활력타운 조성, 고령군 창의융복합센터 건립,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문화도시 공모사업 등 86건의 국・도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고령군은 2023년 4,31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재정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고령군은 향후 지원되는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상사업을 미리 구상하여 사업별 추진전략을 수립하였다. 고령군은 정부예산 편성시기를 ...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경상북도에서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200만 원의 시상금과 함께 상사업비 1억 2천만 원 확보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는 문화재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재 재난대응 및 관리, 문화재 신규 지정 및 승격 , 현상변경 허가 등의 문화재 행정업무 이행, 국비 공모 및 선정,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총 6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한 평가로 진행되었다. 고령군은 2023년 하반기 세계유산등재를 앞둔 지산동 고분군을 포함하여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유산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한 해 동안 국도비 및 군비를 활용하여 지속적인 보수정비, 조사연구, 보존활용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수상은 문화유산과 직원들이 문화재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고령군이 대표적인 역사문화...

고령군(군수 이남철) 농업기술센터는 2월 17일 금요일 포도작목반 농업인을 대상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18brix가 나오는 고당도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전원일 농촌지도사가 포도원 월별 과원관리를 교육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열강했다. 수업 내용 및 경작하는 과원 상황에 대한 의문 등 많은 질문과 명확한 답변을 통해 농업인의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상담시간도 길게 이어졌다. 전원일 지도사는 식물이 당을 얻는 방법은 광합성 밖에 없음을 강조하며 샤인머스켓 당도를 확보하는 여러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강의하였다. 또한 관수량 측정법, 물관리 방안과 적정 공급물량을 제시하였다. 강명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군정 전반에 관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안을 발굴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 군정정책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문화 활성화, 인구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군정 추진에 대한 현안 사항이나 행정 운영 개선과 관련된 사항 등 군정정책과 관련된 모든 사항에 대하여 제안자가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공모기한은 오는 5월 31일까지이며,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제출방법은 고령군 홈페이지 내 제안하기 게시판 또는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다운로드하여 이메일(tultul15@korea.kr)로 제출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을 생각하는 소중한 제안 하나하나가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월 13일 축산관련 기관 및 축종별 단체 대표 등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방역사업 추진을 위한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개최된 협의회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3년간 서면회의로 대신하던 것을 대면회의로 변경·개최하였으며, 최근 강원도 양양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악성 가축전염병 근절을 위한 선제적인 차단방역을 위해 방역협의, 시책 논의 및 축종별 예방약품과 소독약품 등을 선정하기 위함이다. 정원청 축산정책과장은 이날 참석한 축산단체 대표와 관련기관 관계자들에게 “고령군은 악성 가축전염병의 관내 유입 방지를 위해 생산자단체, 개별농가 그리고 행정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축산농가 자산 보호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