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3월 31일(금)부터 4월 2일(일)까지 열린 '2023 대가야축제'에 14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가야축제는 축제 첫날 제5회 대가야종묘대제를 시작으로 축제 마지막날 축제 참가자와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거리퍼레이드를 연계한 폐막행사로 주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서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대가야의 꿈'이라는 주제로 구성된 주제관은 대가야의 유물을 중심으로 한 대가야인들의 꿈을 소개하고 관광객 개개인의 꿈, 소망을 담아 연출되는 퍼포먼스로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축제는 지난 축제와 달리 축제장 주변 및 지산동고분군 트래킹 코스에 화려한 야간경관조명을 배치하여 늦은 밤 시간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다양한 체험 및 프로그램은 축제장을 찾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주민이 즐거운 축제’,‘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가족단위로 즐길...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다가오는 ‘2023 고령대가야축제(대가야의 꿈)’ 홍보와 더불어 밤 9시까지 연장 운영되는 축제 현장 속에서 관람객과 어린이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고령군 관광홍보대사 ‘고고 스트링밴드’ 캐릭터 조형물과 플라워 조명을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고고 스트링밴드’는 ‘미스터백(구름인간), 푸림이(왜가리), 고고(삵), 가야토(토끼), 크림(늑대), 부기(수달)’로 구성된 고령군 대표 6인조 밴드그룹으로, 밤에도 들썩들썩 활력 넘치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 추진중인 야간경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화려한 조명과 입체적인 캐릭터 조형물로 축제를 맞이해 구현되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고 스트링밴드와 화려한 조명들이 테마관광지에 등장함으로써 많은 축제 관람객과 어린이들이 밤에도 빛이 나는 축제 현장에서 캐릭터들과 인증샷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라며 “다채로운 야간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축제인 만큼 나...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제73회 식목일과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하여 3월 29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함께 나무심기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헛개나무 1,500본과 대봉감나무 1,500본을 1인당 2본(헛개나무 1본, 대봉감나무 1본)씩 모두 3,000그루를 나누어 주었다. 고령군은 매년 3월 봄철 나무심기 기간 동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군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환경을 만들고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이해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숲을 가꾸는데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라며, 탄소흡수원으로서 나무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 지구로 무계·답곡지구 및 오구지구 2개소가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은 침수피해를 입고 있는 50ha 이상의 농경지 침수지역에 배수장, 우수저류지, 배수로 시설 등 대규모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침수피해를 해소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전액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이다. 태풍내습 등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피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성산면 무계리, 우곡면 답곡리 일원 무계·답곡지구는 수혜면적 60ha 사업비 80억 원, 개진면 오사리, 구곡리 및 우곡면 도진리 일원 오구지구는 수혜면적 186.5ha, 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기본조사 대상지구에 선정 됐다. 배수개선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선정된 지역에 대하여 배수장 증설 및 배수로 정비 등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기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2024년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2028년까지 배...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지역발전을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군 기획감사실장, 도시과장 등은 3월 24일 국회와 정부부처를 차례로 방문하여 고령군의 주요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다산면 곽촌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가야 하이패스IC 설치사업, 대가야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가야 중심권역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스마트축산ICT 양돈단지 조성사업 등으로 국・도비 예산 지원과 현안사업 해결을 건의했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등 관련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인적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국・도비 예산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세일즈 행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3월 21일 고령중학교를 첫 시작으로 관내 17개 초, 중, 고등학교 1,76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이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내외에서 발생하는 신체, 정서 및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모든 행위를 의미하며, 신체폭력, 사이버폭력, 성폭력, 따돌림 등 그 유형이 아주 다양하다.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의 문제 해결과 예방을 위해 평소에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발생 시 가해자의 진심어린 사과 등이 문제해결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과 괴롭힘이 지속될 시에는 선생님께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여 신고를 통해 사건을 마무리해야 피해자들도 일상으로 복귀가 가능하고 적극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학생들로부터 좋은 공감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주영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고령관내에서는 단 한건의 학교폭력도 허용하지 않...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다음달인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추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고령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서 답례품으로 공급가능한 품목을 생산・배송할수 있는 업체이며, 모집분야는 농축산물・농축산 가공품・공예품・관광서비스상품이다. 고령군은 4월중에 답례품의 안정적 공급 가능 여부와 답례품 보관·배송 능력, 지역 생산·제조 기반 보유 여부 등을 평가해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고령을 대표할 수 있는 체험, 관광서비스 상품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올 한해 고령군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2023 고령군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책자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안내책자에는 고령군 및 경상북도 지원사업 141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공장설립 절차와 중소기업정책자금 및 관계 기관 연락처 등 유용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 기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은 개별기업, 산업단지 및 협의회, 기업인단체 등에 약 800부의 책자를 배부할 계획이며, 고령군 홈페이지(http://www.goryeong.go.kr) 산업경제분야 ‘기업지원시책란’에 게시해 누구든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중고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지원 사업을 쉽게 확인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구축과 소상공인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508억 원을 편성하여 고령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당초예산 4,310억 원보다 198억 원(4.6%) 증가한 것으로, 고금리와 경기불황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 경제 안정 및 일자리 창출사업과 국ㆍ도비 보조금 지원에 따른 군비 매칭사업 등 의무적 사업에 비중을 두고 편성하였다. 주요사업 예산으로 하천정비사업 12억, 대가야 관문 상징조형물 설치사업 8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대가야승람) 7억 원, 낙동강 에코 뮤지엄 조성 6억 원, 다산 건강가족센터 조성사업 4억 원, 고령딸기 농촌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 3억,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4억 원 등을 편성하였다. 이남철 군수는 “제1회 추경(안)의 편성을 통해 적극적인 예산 운용으로 지역경제의 역동성을 확보하고, 재원의 능률성과 효과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서민 체감 경기 향상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3월 14일 고령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원, 수강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역평생교육(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 개강식을 실시하였다. 작년까지는 읍·면 각 프로그램별로 진행했던 개강식을 올해부터는 읍·면별 통합 개강식을 1회씩만 진행하기로 하였고, 그 첫 발걸음을 운수면이 내딛게 되었다. 그리고 3월에는 다산면(15일/수), 우곡면(17일/금), 쌍림면(24일/금)의 개강식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지역평생교육은 읍·면마다의 수요와 특성에 따라 각 3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주민들의 기대 속에 하나둘씩 개강하여 운영 중이거나 추후 개강하여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군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의 꾸준한 지원과 활동으로 평생학습의 위상이 다른 어느 시군보다 높은 것 같다.”며 “평생학습으로 power 플러스 되는 고령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로 인해 더 넓게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의료취약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10월 말까지 덕곡면 외 6개면 30개소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은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의료취약마을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인이 찾아가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주치의 사업과 연계하여 운영된다. 마을주치의 사업대상 의료취약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개소당 주 1회 5회차로 운영되며, 건강증진담당 전문인력을 활용한 건강생활실천교육과 외부강사를 활용한 건강체조 및 기체조 등을 실시한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 실시로 주민들의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도모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함으로써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3월 10일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추진에 도움을 주시는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윷놀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보건사업에 앞장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주고 계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 및 일상생활의 활력을 부여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새로이 회원을 모집하여, 보건사업 진행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고령군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는 읍․면별 8개팀 4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건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져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보건사업의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보건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에 도움을 주시는 자원봉사단에 큰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보건의료서비스에 특화된 자원봉사활동 수행으로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번 행사가 회원들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