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가에 앞서 4. 21.(금) 선수단 및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고령군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번 결단식에서는 고령군체육회 신재현 사무국장의 도민체전 참가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조용흠 고령군체육회장의 인사말씀, 이남철 고령군수와 김명국 고령군의회의장의 선수단 격려 및 선수대표 선서를 통해 고령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다짐하였다. 고령군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울진군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16개 종목에 334명(선수 266명, 임원 68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제61회 도민체전에 좋은 성적을 거두면 더 좋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안전이니 다치지 말고, 선수 여러분의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여 고령의 위상을 높여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4월 19일(수)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 대표성과 경제 활성화, 기부자들의 폭넓은 선택 등을 고려해 기존 10개 품목에서 5개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기부자의 지역 방문을 유도하는 선순환 시스템 마련을 위해 관광·서비스 등 체험형 답례품을 주력으로 발굴하였으며, 이에 추가된 답례품은 대가야생활촌 숙박권,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이용권(캠핑장, 펜션), 파크골프장 이용권, 벌초대행서비스 이용권, 방향제 총 5개 품목이다. 고령군은 4월 중에 답례품 공급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등록, 홍보영상 촬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다양한 관광서비스상품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관계인구 형성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령의 특색과 매력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 개발해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 대가야문화누리는 한국문화예술연합회(코카카)가 주관하는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총 4개의 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9억 9,944천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방방곡곡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된 우수공연은 뮤지컬 '블루홀 속으로',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 모자르트 걸작오페라 '돈 조반니', 호러국악콘서트-귀곡산장 4개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공모사업을 통하여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하여 군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시설사업소 문화누리팀(054-950-7014)으로 문의 가능하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17일 공중보건의사 6명을 보건소와 고령영생병원 등에 신규로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배치 받은 신규 및 전입 공중보건의는 6명으로 전문의 1명, 인턴의 2명, 한의과 3명이다. 현재 고령군에는 지난해보다 의과가 1명 더 감소하여 전문의를 포함한 의사 9명, 치과의사 3명, 한의사 8명으로 20명의 공중보건의사가 고령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고령영생병원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고령군에 배치 받은 것을 환영하며 공중보건의는 지역 주민의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귀중한 자원이자 밑바탕이 되고 있다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스마트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고령군은 대가야읍을 중심으로 ‘사람을 생각하는 스마트 고령’ 이라는 과제로 공모에 참여하였으며, 총 사업비 40억 원(국비 20억, 지방비 20억)으로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폴,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고분군 탐방로 등 5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은 각종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연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것으로 이미 구축되어 있는 고령군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상황판을 구성하여 각종 긴급상황 발생시, 경북도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에 즉각적으로 시각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통합관제를 시행하여 신속한 의사결정을 토대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고 구축할 계획이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시가지내 교통사고 다발지역과 생활도로의 위험구간 등 20개소에 대해 보행자 안전을 위하여 보행자 인지기능과 횡단보도...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신체‧언어‧위기 대처능력 등의 위험에 자주 노출되는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2023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은 행정안전부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안전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안전취약계층 시설에서 희망하는 장소 및 일정에 맞추어 안전교육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자연재난 대피,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의 내용으로 이론교육 및 심폐소생술, VR 등 체험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하며 교육내용 또한 신청기관에서 선택할 수 있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신청을 받되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며 신청은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신청서를 작성하여 군민안전과로 제출하면 된다. 고령군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고령군의 안전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등 앞으로도 고령군민의 안전한 생활을 지키기 위해 적극 힘쓸 계획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10일 관내 농협 및 감자재배 농가들과 긴급 피해대책 회의를 갖고, 냉해 피해를 입은 감자 재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3천만 원을 긴급 투입하여 생육개선 영양제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냉해로 감자 수확시기 지연, 수확량 감소 및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감자 성장촉진을 돕는 영양제를 농협을 통하여 신속하게 공급하고, 역병 방지를 위해 무인항공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을 통해 항공방제를 지원하기로 했다. 고령군은 매년 이상저온으로 감자 냉해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급격한 기후변화와 기상이변 등으로 재해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적으로 가입해 해마다 반복되는 농작물 피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고령군 1호 청년기업인 ㈜청년다운타운이 신청한 사업 ‘플레이리스트(Playlist)’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일정기간 지역에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관계맺기, 일거리 실험 등을 통해 지역에 청년들의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첫해에 사업비 2억 원이 지원되고 3년간 총 국비 6억 원을 지원받는다. 행안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고령군 청년기업 ㈜청년다운타운(대표 심광섭)은 국악기 가야금을 모티브로 한 ‘플레이리스트(Playlist)’라는 주제로 야금야금(체험), 소리소문(콘텐츠), 크레센도(파티), 칸타빌라(스테이) 등 세부사업을 유기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기획, 추진하여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

고령군(군수 이남철)과 대구한의대 창업보육센터는 창의적인 사업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를 2023년 4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6차산업 창업 등으로 나눠지며 단계별 창업교육과 함께 최종 지원대상자 2명을 선발하여 1인당 최대 1,200만 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고령군 내 주소를 두거나, 등록기준지를 둔 만 19~39세의 청년으로 예비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 1년 이내의 초기창업자가 해당된다. 4월 25일까지 운영기관인 대구한의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 이메일 접수(접수처: 1602399@naver.com)를 받을 예정이며, 5월 중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창의적인 아이템과 기술력이 있는 청년창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청년이 살고 싶은 고령을...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4월 27일(목)까지 ‘2023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온라인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경상북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청년 창업을 유도하고 타 지역 청년의 경상북도 정착 지원을 통해 지역활력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모집대상은 경상북도 외 거주중인 만 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개인 또는 최대 2명 1팀) 경상북도 내 거주중인 청년은 타 지역에 거주중인 청년과 팀을 구성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지원 내용은 선발 과정을 거쳐 청년 1인당 창업 관련 사업화자금 및 정착활동비 2천만 원이 지원되며 최대 지원기간은 2년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또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4월 5일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귀농인・예비귀농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은 고령관내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5월 4일까지 총10회, 40시간의 공통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으로는 신규농업인 농업경영 전략, 영농 일지 및 실천노트 작성 기법, SNS 유통 마케팅전략, 스마트스토어 상품등록하기, 고령군 귀농 성공사례 습득 등 분야별 유능한 전문가들로 강사진이 이루어져 신규농업인의 길잡이로서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교육 신청자 중 60%는 고령군으로 전입한지 1년 미만인 초보 귀농인들이며, 그외는 경기도, 대구광역시, 경상남도 등 전국 각지에서 고령군으로 귀농귀촌의 꿈을 안고 교육을 신청한 예비귀농인이다. 초보 귀농인들은 고령지역을 귀농지로 선택한 계기가 대도시와 인접한 지리적 조건과 고소득 채소작목의 주산지가 형성되어 귀농하기 좋은 곳이라...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공모 신청하여 전국 103개 신청사업지 경북내 10개소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노후붕괴 위험지역, 자연재해 우려지역, 생활인프라 미흡지역 등 안전 취약지역에 대해 주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운수면 월산2리는 76가구 133명이 거주하는 마을로 30년이상 노후주택이 72%, 슬레이트 주택이 67.1%에 이르는 등 주민 정주여건 개선이 시급한 마을이며, 올해부터 4년간 국비·지방비 포함 총 19.8억원의 사업비로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마을환경개선, 주택정비,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새뜰마을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마중물 사업으로 지역 발전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