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이남철) 시설사업소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설사업소 직원 10명은 6월 5일 개진면 개포리 송순옥씨 농가를 방문해 마늘 수확 및 묶기 작업에 힘을 보탰고, 농가의 어려운 상황들을 들으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해당 농가는 “매년 일손이 부족하여 수확철이면 어려움이 많은데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도와주니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걱정을 덜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현수 시설사업소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두루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5월 31일 ㈜고령대가야시장 전통 상인 회원 70명이 군산공설시장을 견학했다고 2일 밝혔다. 군산시 군산공설시장은 1918년도에 개장하여 현재 100년에 이르는 시장으로 현재는 실내 주차장, 엘리베이터 등을 갖춘 현대식 시장으로 시장 내 청년몰 등이 입점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고령대가야시장과 군산공설시장은 상호 우호를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협력을 하기로 했으며, 전통시장의 우수사례 확인과 선진 특성화시장의 다양한 사례, 노하우 등의 벤치마킹도 진행했다. 고령군청 관계자는 “선진시장 견학을 통하여 우수시장의 사례를 많이 보고 배워서 현재 대가야시장에 추진 중인 특성화시장(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및 전통시장 내 청년몰 사업 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3월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의 정식 서비스를 지난 5월 31일부터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란 국내여행 전용 모바일앱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일종의 명예주민증인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고 QR코드를 활용해 해당지역 내 관광지 입장권을 포함해 숙박, 식음, 체험 등 각종 여행 편의시설과 체험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할인 혜택을 받는 방법은 고령군을 방문해 할인 제공 시설·업체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여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을 다운받고 회원가입하면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할인증이 발급되며,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도 미리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사실을 인증하거나 고령군을 방문해 할인혜택을 받았음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추진으...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30일 관내 원룸 거주 1인 가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고령군은 민선 8기 출범이후 각계각층의 군민 및 공직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1인 가구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참석자 대부분은 임용발령 후 고령에 처음 거주하는 8급 이하 공무원들로, 관내 주거·문화·복지 등 고령에서의 삶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관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여러가지 의견을 나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오늘 나온 여러 의견들에 대해 다방면의 검토와 논의를 거친 후 필요한 지원과 혜택을 마련하여 여러분이 안정적이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령군 구석구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촘촘한 복지망을 구성해 다양한 계층의 1인 가구를 위한 정책을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 우륵박물관에서 5월 27일 ~ 6월 18일까지 가야금 제작 및 연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30일 밝혔다. 약 16년간 진행되어 오고 있는 가야금 제작 및 연주 체험 프로그램은 연중모집으로 신청서를 받고 있으며, 고령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는 1주 과정(주말 진행) 총 4기수로 40팀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가야금 체험프로그램은 고령 우륵박물관 가야금연주체험실에서 진행되며, 가야금 제작체험 및 연주체험의 계기를 마련하여 고령을 알리고 가야금 인구 저변 확대 및 국악 고장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고령군 명장 김동환 명장님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매년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7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1기에는 대구, 전북, 경남 등에서 참가하였다. 총 9팀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직접 만든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18명 모두 1기 과정을 마치고 직접 만든 가야금과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금년 5월 29일(월)부터 6월 12일(월)까지 15일간 '고령군 청년 창업공간 리모델링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창업공간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점포 리모델링 비용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고령군에 거주(예정)인 만18세 이상 만45세 이하 청년이면서 고령군 내 사업장을 운영 중인 3년 이내 초기 청년 창업가 또는 예비창업가이다. 고령군 관내 어디서든 창업할 수 있고 열정 가득한 관외거주 청년도 신청할 수 있도록 제한을 최소화했다. 신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구비하여 인구정책과 청년정책담당으로 신청자가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의 유능한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여 고령군만의 청년창업 성공모델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머무를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5월24일(수) 고령군금연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환경조성을 목표로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를 위한 금연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금연협의체는 보건소, 군청 식품위생담당, 교육지원청, 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외식업고령군지부, 여성단체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금연사업 관련 민⦁관 관계자 10명으로 구성하여 지역사회 내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고령군 현재 흡연자의 금연시도율은 2020년 53%로 높았으나, 2021년에는 41.3%로 경북(45.5%) 및 전국(42.5%)에 비해 낮은 실정이라 매년 금연협의체를 구성하고 회의를 통하여 관내 금연시도율을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금연시설 합동지도단속계획’을 수립하고 향후에도 금연사업 네트워크를 견고하게 유지하면서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기로 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 희망복지지원단은 23일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공공영역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사례관리 사이의 협력이 더욱 요구되는 가운데 이번 간담회는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관내 7개 기관 및 부서 실무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각 분야별 사례관리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기관의 서비스와 자원을 공유하여 효율적·효과적인 사례관리 업무를 추진하고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고령군 주민복지과장은 “사례관리사업을 통해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각 사례관리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내실있는 사례관리, 소통하고 협력하는 사례관리를 통해 군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길 바라고 기대한다.”고 하였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주최하고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 고령군 지부(지부장 류동열)가 주관하는 '2023년 고령군 직원 및 가족 화합 한마당 행사'가 지난 20일(토)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5년여 만에 열린 체육대회로, 이남철 고령군수, 김명국 의장을 비롯한 고령군 의회 군의원, 정희용 국회의원, 노성환 도의원, 그리고 고령군 직원 및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하여, 소통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 직원들은 OX퀴즈, 희망타워세우기, 복불복 주사위 릴레이, 버블슈트 씨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또한 자녀들을 위한 놀이시설(에어바운스), 오락기 설치 및 솜사탕 나눔 등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코로나 19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모여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기쁘다. 평소에 쌓인 스트레스를 체육대회를 통해 해소하는 날이 되었으면 ...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이남철)는 지난 20일 많은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창의융·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은 창의융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일정 및 과정을 학생 및 학부모와 공유하고, 그 이후 'SW·AI 교육의 트렌드, 챗 GPT와 학교공부'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루어졌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관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고 창의 융·복합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자 기획한 창의융·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5. 20.(토)~7. 8.(토) 매주 토요일 8회, 매회 90분 수업으로 대가야읍은 대가야문화누리에서 6개 반, 다산면은 대가야교육원 다산원에서 3개 반을 개설하여 운영되며, 대상자는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1~2학년으로 120여 명에 가까운 많은 학생의 신청으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번 학기에 개설되는 교육과정은 초등 3·4학년 피지컬컴퓨팅, 초등 5·6학년 인공지능 자율주...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5월 16일(화)~18일(수) 3일간 구조·구급 및 생활안전대원 등 소방공무원 70명 정도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상황 등의 위험신호를 조기에 발견하여 자살을 예방하고, 지역의 자살시도 현황과 실태 및 사례를 공유하여 최근 증가하는 자살률을 줄이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소방공무원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현장에서의 자살위기 상황대처 및 자살시도자 중재와 위기개입의 역량을 강화하여 자살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고령군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전국 각지에서 모집된 7명의 참가자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두달간 농촌에서 거주하며 일자리와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실시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쌍림면 개실마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5월 15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5월 16일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목적 및 운영 방법 등 프로그램의 취지와 일정에 대해 안내와 참가자와 개실마을 주민 간에 서로 인사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도시민들이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군으로 유입되어 정착하길 바라며, 많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