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저품위(등외품) 마늘 산지매입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저품위 마늘 산지매입은 28일 쌍림농협을 시작으로 8월 3일까지 4개 농협에서 추진하게 되며, 총 매입물량은 400톤(20,000망/20kg)으로 수매된 마늘은 전량 폐기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수확기 잦은 강우로 인해 평년보다 저품위 마늘이 많이 생산되는 등 전반적인 작황이 좋지 않은데다 마늘 가격 하락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한 수급대책의 일환으로서, 농가들의 소득보전과 함께 거시적으로는 정상품 마늘의 가격상승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마늘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이번 매입 사업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한 지속적인 마늘수급대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8월 2일부터 5일까지 대가야생활촌에서 휴가철을 맞은 관내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대가야 생활촌의 화려한 여름'을 운영한다. 대가야생활촌 내 기존 물놀이터 및 수상무대에서 물놀이 방문객과 함께 워터건 대전, 버블 캐논포를 이용한 환상적인 버블파티 및 가요제와 각종 화려한 공연이 진행되어 물놀이장을 방문한 가족 모두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8월 5일 토요일에는 야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여름 밤의 가요제'와 무대공연 4가지 컨셉 '갈라쇼 공연'이 예정되어 방문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며, 대가야생활촌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는 황금코인을 발견하여 경품과 교환하는 한여름 밤의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보물찾기 존 내에서 각종 호러복장을 한 스탭과 같이 기념촬영을 하고 경품을 지급하는 등 대가야생활촌을 방문한 방문객들은 한여름을 서늘하게 보낼 수 있다. 대가야생활촌 내 수상무대에서는 각종 버스킹 공연과 빅벌룬 풍선아트 공연 버블아트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고령지역자활센터에서 폭염에 취약한 대상자들에게 7월부터 시작해 매주 1회 찾아가는 폭염대비 안전교육을 수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폭염특보 일수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에 취약한 대상자에게 폭염에 대한 위험성 및 대처요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폭염대비 안전교육은 열 질환에 대한 이해, 적절한 의류와 보호장비, 수분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실외 활동 제한과 휴식, 안전한 실내 환경, 긴급대처방법 등의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제공한 폭염대비 안전교육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중요한 교육시간이 될 것이며 돌봄 수행인력을 적극 활용해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 ‧ 안부 확인을 살피는...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20일 가얏고마을에서 고령군 체육회(회장 조용흠) 종목단체인 철인3종협회(회장 전해명) 창립기념식이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 철인3종경기는 수영, 사이클, 달리기 3종목을 연이어 하는 경기로 조화와 균형을 중시하며 극기와 인내심을 요하는 경기이다. 고령군 철인3종협회는 지난 5월 30일 창립총회를 거쳐 6월 14일 고령군 체육회의 승인으로 정식 종목단체로 등록했다. 전해명 회장은 “철인3종경기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열었다고 할 정도로 철인3종경기는 매력적인 스포츠이며 활발한 활동으로 고령군에 철인3종경기를 보급하고 대회도 유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군 철인3종협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철인3종경기의 보급으로 고령군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남철, 김종태)는 지난 19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190가구에 총 19,000천 원의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매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해 오고 있다. 여름용품 키트는 손선풍기, 영양제, 양우산, 미숫가루, 보냉텀블러 등 10만 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하여 각 읍면 지역 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태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도 “장마와 폭염까지 더해져 더욱 힘든 시기인 만큼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7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헬시하트 실버체조단 건강UP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최근 10년간 성인 비만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비만해결을 위해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비만탈출 프로그램이다. 운영방법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 총 33회 운영되며, 노래와 함께하는 활력up 건강체조(전문강사 황주현)와 통합건강증진사업 교육(신체활동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영양사업,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등)을 병행해 이뤄진다. 또한, 사업 전·후 혈액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인바디 검사 및 허리둘레를 측정해 사업 전·후 건강 개선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매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한 챌린지 과제 제시 및 인센티브 제공을 하는 등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비만해결을 위해서는 단순한 개인의 노력으로는 부족하며, 지역...

고령군(군수 이남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과 7월에 ‘일촌보다 이웃사촌 복지공동체 구축 및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연계방안을 모색하여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복지사각지대 문제, 민관 협력을 통한 상시보호체계 구축 등 지역 주민들의 돌봄과 나눔, 협동과 연대로 강력한 ‘인적안전망’을 만들고 지역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하여 진행됐다. 김종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치기구로서의 위상을 가지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군·읍면협의체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해 지역주민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군-읍면 협의체 연합사업 추진, 공동워크숍, 읍면협의체 교육지원 등 군협의체와 읍면협의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고령군(고령군수 이남철)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대가야생활촌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은 관내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대가야생활촌 내 기존 물놀이터 및 바닥분수와 함께 조립식 풀장, 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 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주말마다 한여름의 생활촌과 어울리는 공연 및 물총싸움이 준비돼 있어 물놀이장을 방문한 가족 모두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여름 휴가철 대가야생활촌 방문객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은 물놀이장뿐만이 아니다. 여름을 알리는 샛노란 해바라기 언덕은 물놀이장에서부터 시작해 생활촌을 가로질러 조성돼 있으며, 상가라도 못에는 시원한 물줄기를 뿌리는 세 개의 분수를 띄워서 새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숙박시설 한기촌은 물놀이 시즌에 맞춰 대가야생활촌을 찾은 가족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한낮의 물놀이는 물론이고 여름밤 생활촌의 정취는 한기촌 이용객이라면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물...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7일부터 7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고령군 관내 17개 사업장에서 42명을 모집하는 본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운영하며 신청 자격은 고령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기준중위소득이 60% 이하이면서 공공근로사업은 재산이 3억 원 이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4억 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앞으로도 고령군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8일 다산문화공원에서 씽씽(singsing) 파머스마켓을 첫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씽씽 파머스마켓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대도시 로컬푸드 설치사업으로 농산물 판매뿐만 아니라 체험 부스 운영 및 공연도 함께 진행하는 색다른 형태의 마켓이다. 개장 당일 정희용 국회의원,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및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고, 소냐 진정훈의 보컬 공연까지 더해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잊게 해줬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씽씽 파머스마켓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개장을 통해 고령군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7일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 전략부문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체단체 보건소 사업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하고 지역현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주민 맞춤형 사업을 펼친 결과이다. 고령군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해 각 사업 담당자 간 수시 회의를 통해 의견 교환 및 문제점을 발굴하고, 사업과 연계한 민간단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해 주민 참여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또한 건강사각지대 놓인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에 주력하고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이번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것은 지역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춘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한 결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5일 청년 커뮤니티 시설인 ‘고령청년 드루와樂’에서 청년정책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고령군 청년정책위원회(위원장 이원철)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고령군 청년정책위원회는 ‘고령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로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청년정책 평가, 제도 개선 등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조정하며 청년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한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고령군은 ‘청년의 꿈이 삶이 되는 행복도시 고령!'을 비전으로 ‘사회진출 지원 및 취업촉진, 창업지원 및 역량강화, 청년 네트워크 참여 확대, 사회서비스 제공 및 생활지원' 등 4대 추진전략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올해 처음 실시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청년 창업공간 리모델링 사업 등은 청년의 높은 호응과 관심속에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한 청년위원은 “젊고 힘 있는 고령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