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학연구소 학술세미나에서 정언충 장군의 삶과 업적이 조명되었다. 세미나는 역사적 인물 연구를 통해 자긍심 회복과 애국 정신 되새김을 목표로 했다. 고령문화원과 고령학연구소는 앞으로도 역사적 유산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

고령군과 달성군이 여행 SNS기자단과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인문학 팸투어를 실시했다. 팸투어는 도동서원과 지산동 고분군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고령군은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인근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경쟁력 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고령군 새마을회가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해 탄소중립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환경을 조성했다. 경진대회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와 새마을 자체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령군이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회원대회에 참석하여 봉사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자를 표창했다. 고령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고령군이 11월에 창작음악극, 가야금연주회, 음악제, 문화단체종합발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군민들과 함께 문화를 즐기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고령군의 문화적 명성을 이어간다.

고령군에서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제19회 우리 쌀 소비 촉진대회'가 개최됐다. 다양한 쌀 음식 전시, 떡메치기 퍼포먼스, 군민에게 떡과 식혜 나눠주기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재경고령군향우회가 정기총회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고향 발전상 공유, 공로패 수여, 축사 및 격려사 전달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기금을 기탁하고, 향우회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모았다.

고령군 화암2리 주민들이 "깨끗한 농촌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화단을 조성하고, 불법 투기 방지를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이미지를 향상시켰다.

고령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조기정씨가 장원을 차지했다. 고령문화원 신태운 원장과 고령군 이남철 군수는 대회의 성공을 축하하고 고령의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고령군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졸업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꿈을 찾아 떠나는 드림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아동들의 꿈 키우기와 가족 간 소중한 추억 만들기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고령군은 2024 고령군수배 대가야 전국철인3종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회는 고령군의 자연을 배경으로 열렸고, 철인들의 열정이 고령군을 특별한 곳으로 만들었다. 대회는 지역사회와의 교감의 장이 되었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가야의 역사적 문화유산 홍보에 기여했다.

고령군이 읍면 농촌지도자회 및 농업인들과 함께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에 참관하여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했다. 박람회에서는 첨단 농기계와 스마트 농업 기술이 전시되었으며, 농업인들은 미래 농업의 비전을 확인하고 농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보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