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시작했다. 예산안 총 규모는 4,569억원으로, 전년 대비 3.67% 증가했다. 위원회는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령군의회가 군정 주요 사업 현장 7곳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장애인 편의, 웹툰 문화 발전, 그린바이오 산업 주도권 확보, 물류단지 분양 활성화, 청년 지원주택 홍보, 주차장 개선 등에 대한 당부와 요청을 전했다.

고령군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김장김치 2,000포기를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가구에 나눠줄 예정이다.

고령군이 수능 후 청소년의 일탈행위 예방을 위해 학교 주변 및 번화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업소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음주, 흡연, 이성혼숙을 예방했다.

고령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임원 구성, 업무 보고, 연차별 시행계획을 논의했다. 연차별 시행계획은 "다함께 살맛나는 희망찬 고령"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수립됐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고령군 드림스타트가 사례관리 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행복나들이를 실시하여 가족관계 강화와 아동의 건전한 놀이 활동을 지원했다.

고령군민 녹색자전거 대행진이 열려 군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고령의 자연을 만끽하고 화합을 다졌다. 이 행사는 단순한 라이딩을 넘어 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 보존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가 '건전생활실천강연회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강연회와 한마음대회가 열렸고,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공연과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고령군이 조직활성화 교육을 실시해 직급·직렬 간 소통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에는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직장 예절, 셀프 충전법, 현장 학습 등을 통해 소통과 공감을 증진했다. 또한 고령군은 한국국학진흥원과 MOU를 체결해 교육 연수와 직원 복지 협력을 강화했다.

덕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논의했다. LED 교체 사업, 클린케어 활동, 1:1 결연가구 온기 나누기 사업 등이 논의됐다.

고령군이 쌍림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드림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 진로를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키즈 스포츠 교육, 직업체험, 적성찾기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재능 개발과 꿈 키우기를 지원한다.

고령군과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가 지산동 5호분 금림왕릉 재발굴조사를 위한 개토제를 거행했다. 지산동 5호분은 대가야권역 최대고분으로, 재발굴조사를 통해 대가야 고분문화의 실체를 규명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