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결산 및 사업보고, 주민자치회 규칙 개정,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는 총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으며, 면사무소는 주민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2026년 SNS 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전국에서 선발된 20명의 기자단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수여했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고령군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지역 소식을 SNS를 통해 홍보하며, AI를 활용한 숏폼 영상 제작 특강도 진행했다.

고령2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이 사회통합프로그램(5단계) 교육을 개강하며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 사회 적응 및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한국어 능력시험(TOPIK) 대비 기초반도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는 한글 교실, 헬스장, 탁구장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로자 복지와 고용 안정에 힘쓰고 있다.

개진면체육회가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업 계획, 회칙 변경, 체육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 체육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 쌍림면은 184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안내와 함께 야외 활동 및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고령군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이 경상북도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 실적 평가에서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와 안정적인 예산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연초부터 신속집행 보고회 개최, '이월사업 사전심사제' 시행 등 계획적인 예산 집행 노력이 주효했다.

고령군과 경상북도교육청이 '고령미래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과 학교가 연계된 미래 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 기반의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고령군이 2027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매주 간부회의를 통해 핵심 사업 및 예산 확보 계획을 점검하고, 부서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경상북도청을 방문하여 주요 현안 사업을 건의하고 도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으며, 향후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하여 예산 확보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가족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가족생활 지원을 위해 '고령군 가족센터'를 개소하고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상담, 교육, 돌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 상담실, 교육실,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갖추고 있다. 다문화가족 지원, 부모 교육, 가족문화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정 등 변화하는 가족 형태에 맞는 보편적 서비스 확대도 추진한다.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장이 사)대한파크골프협회 2026년도 표준교재 개정판 공식 촬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전국 파크골프 교육의 기준이 될 교재에 수록될 경기 장면과 기술 동작 이미지가 촬영될 예정이며, 이는 고령군이 파크골프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쌍림면체육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보고 및 2026년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으며, 신임 회장단을 선출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썼다.

다산면은 1월 20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9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등 5개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