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K-수직농장 세계화 프로젝트" 참여. 농촌 유휴시설 활용 수직농장 모델 개발 통해 수익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령군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시설과 연계, 미래 농업 선도.

고령군 치매안심센터는 6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자연과 함께 기억을 심다"를 운영한다. 치유농장 '화려한 오늘'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원예, 향기치유, 명상 등의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 정서적 안정, 사회적 고립 방지를 돕는다.

고령군 성산면은 6월 18일 별뫼공원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47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무더위 안전교육 및 생활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물 자주 마시기, 햇볕 차단, 더운 시간 활동 자제 등이며, 쿨스카프와 쿨타올 등 안전물품을 제공하고 사용법을 안내했다. 또한 낙상, 보행, 부딪힘, 화상 등 생활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생활을 지원했다.

고령군은 국가지정 문화유산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가유산청을 방문하여 주산성 야간경관조명 설치, 지산동 고분군 발굴조사 등 현안 사업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고, 대가야 고도지정에 따른 고도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고령군은 증가하는 방문객에 대비하여 시설 정비와 가야문화 향유기회 제공에 힘쓰며, 대가야 역사문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령군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 경북 딸기 수출 전문 시범단지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 시범단지로 선정. 무농약 딸기 품질 관리,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량 증대, 홍콩 판촉 행사 등에서 높은 평가. 24~25년산 딸기 수출량 23톤, 수출액 31만 달러로 전년 대비 5배 증가.

고령군은 아토피피부염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위해 한국부인회 회원 6명을 막대인형극 활동가로 양성하여 8월 16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아토피 안심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11개소에서 "아기돼지가 이사 온 날" 막대인형극을 실시한다. 아이들에게 알레르기 유발 식품과 건강한 식습관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다과를 제공하여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고령군은 알레르기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가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정확한 정보 습득을 독려하고 있다.

고령군은 6월 13일 보건소에서 상반기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 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별 수검률 편차, 검진 부진 사유 등을 분석하고, 청년층 대상 암검진 챌린지 캠페인, 미수검자 맞춤형 문자 발송 및 콜백 안내 등 하반기 수검률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검진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홍보 강화를 통해 수검률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5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하여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 빛의 숲, 다산 은행나무 숲 등 주요 관광지와 현안을 홍보하고, 가야금 수제 맥주, 지역 특산물, 룰렛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고령군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경북 고령군 쌍림농협 직원 20여 명은 6월 4일과 5일 이틀간 쌍림면 마늘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을 위한 줄기 절단 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쌍림농협은 초고령화로 인한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농촌일손돕기 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고령군청 직원 30여 명은 6월 12일 개진면 부리 일원에서 감자, 양파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참여 직원들은 무더위에도 열정적으로 작업에 참여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는 감사를 표했고, 개진면장은 앞으로도 농업인 지원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총 16,800여 건, 17억 5천6백여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부과 및 자동차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고령군청 직원 30여 명은 6월 11일 덕곡면 원송리 마늘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늘 수확, 손질, 선별 작업 등에 참여했다. 농가는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고, 덕곡면장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